3부|초보 보호자를 위한 강아지의 첫 1년 세미나|보듬교육

by: 강형욱의보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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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음 모두 모두 [음악] 마지막 로부터 해볼게요 지나친 청결을 씩 어디서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조금 많이 깨끗한 것 같아요 특히나 줘 쪼그만 털이 있는 친구들은 여기 눈꼽이 끼면 뭔가 뜨세요 빛을 하기 힘드니까 자고 있는 강아지한테 몰래 가지고 오는거 때려 그래야 그때 자극할 깜짝 놀라서 일어나 잖아요 나중에 어떻게 되면 자고 있을 때 만지면 얼른 걸리게 되요 바로는 첫 번째의 목욕을 거의 8개월 됐나 으 중요한 건 물놀이는 많이 했어요 호세 들어갔다가 나오고 그런 목욕은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보호자는 지금 11주 됐다 고 했잖아요 저런 화장실에 같이 앉아 가지고 요 물 틀어놓고 막 샤워 에서 바버라 그리고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아직 느껴봐 벌어 괴짜 같지만 이런 노력들이 되게 피를 이렇게 써요 수건으로 몸 특 해주고 집에 보일러 30도로 틀어놓고 놀아 그렇게 하면은 지금 바로 는 수영을 엄청 좋아요 진도 깬 듯 이요 중독이 가수 영조 하기 힘들거든요 물 보면 들어가야 되요 경포호 7평 개막 들어가요 너무 지나친 청결 의식은 곧 강아지 하고 의 관계를 깨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요 조금만 이거는 제가 뭐라고 하기는 그래 근데 다들 청결 음식이 조금 달라요 다른 딱 가야 되지 않아 같이 자는데 8 닦아야 줘 근데 발을 닦은 것도 조금 달라 그냥 툭툭 치는 사람이 있고요 여기다가 샴푸 지를 꽤 해석해야 되는 사람들도 있고요 샴푸 지난다면 건조로 꼭 해야 되는 사람이 있고요 또 발가락 하나하나 무슨 저 닭발 따뜻이 이렇게 듣게 되고 답다는 분이 계시구요 강아지들이 정말 2 색깔 거거든요 그 친구들의 카카오톡 가르쳐주면 말이나 칭하고 보여줘요 칼 거야 아 정말 그러면 안되요 눈꼽 좀 뛰면 어때요 경험하며 는 결막을 챙긴다고 난리예요 아니에요 이것들이다 강아지가 관계 떨어져요 관계나 빠져요 결막염은 요 눈 안양역 개의 음이 끝 급락 나면 교대 도서 있대요 결막염 나두면 않는다 청결하게 나 2 않은 뜻이겠죠 계속 오염 물질을 놓지 않는 이상 대신 그 이후에 안좋은 2차 감염이나 이런 것들을 막기 위해 치료를 하는 거지 자연스럽게 날 수 있다 라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목욕을 실제로 저는 가정에서는 4주에서 6주 사이에 한 번 않는게 적당하지 않을까 라고 이야기 하고 발 닦는 거 활용하고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저희 왜냐하면 거기에는 주거 형태가 시체 왜 가게 사는 사람들이 많고 좀 많이 주려고 나지 않더라구요 다리 더럽지 않은 경우들이 많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조금 때 가나 2탄이 그냥 어제 어느 정도만 이게 최일 제가 싫어하는 게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냐 내야 돼 안 돼 딱 그 있잖아요 현관에서 그 본래 가지 엄마 엄마 헐랭 원래 뭐 이런 경우 있죠 컬러의 플레어 발도 못 하게 하는 그런 태도가 강아지의 산책을 망쳐 요 힙은 이와 같은 상 책을 저는 조금 깨끗하게 뭐 어 시대는 걸 좋아해요 적고 과자를 먹을 때도 받치고 먹어야 되고 근데 제 아내가 재밌게 데이트 하다가 그렇게 그럼 제가 의 모습을 볼 때면 굉장히 짜증 해요 일전에 딸기잼 이렇게 있고 깔때 홀 막부 슬기 떨어요 이 뺄 때도 그 딸기 쨈이 그 묵어 가지고 이게 파악되지 면은 귀찮고 뜯어 요 바치고 그대 에서 먹어 예 알테어 있는데 누가 있을까 같은 그래여 청결의 시기에 대해서는 궁금하신거 엣지가 형 결혼식에 대해서 다들 될 것 이라고 넣고 알려 주면 되죠 애기때부터 애기때부터 먼저 폰 터치 터치 나도 너 몸 터치 간식 하고 여기에다가 물티슈 놓고 악수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악수가 우리 이 거잖아요 개들은 요 거예요 잡으면 안되요 강아지 발 장 을 빼 져 안 펴요 아무튼 감상 거에요 계속 자 우에도 뺏 거에요 정말 싫어해요 잡지만 1 이것 되게 싫어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터 터 터 터 터 치 시켜주고 으 응 급 같은게 눈 만져주는 것도 시작해야죠 이뻐해 주고 이러면 어 어어 이뻐 3분 뒤에 나는 너한테 능 겁을 될 거야 상동 까지는 난 너한테 잘 해주다가 3분 뒤에는 것 될 거니까 예 어떤 느낌인지 알죠 어 그래 모든 부분 모든 보듬고 등처럼 발 닦이고 지금은 한데 떠 거 이 그러면 안되요 그래서 예전에 어머니가 강아지 몸 시키는 것 같는데 걸어가다가 기술적 봤어요 건립 일반 아 이렇게 여러 보고요 돈이 어떻게 그렇게 모르 시켜 어머니 배 되게끔 하세요 그럼 뽀득뽀득 닦아내고 또 아 o 아 o 아 o 아 아 다행히도 엉 상에도 그 강아지가 잘 있어요 아 강우 감사하게도 싫어하죠 말티즈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했다간 손등 옷들이 하는 한가지로 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서 처음 천천히 점진적으로 그리고 또 강화 원리를 사용하여 못 만드는 것을 좋아하게 해야되고 또 나 또한 그런 거친 태도로 강아지를 만들면 되겠죠 똑같아요 이제 머리 귀 신 분 여성들 계신데 남자친구와 머리를 켜 준다 라고 하면은 마음만 밖에 써 라고 이제 하고 싶을때가 있죠 아픈 것도 모르고 어떻게 비켜주는 되는지도 물어보죠 안 벗겨지는 핰핰 뭐 이렇게 하면 기분이 별루 잖아요 학교 똑같아요 저야 또 있을까요 4 4 아 네 예 바로 딱 갔으면 좋겠는데 보장 님께서는 어 발을 딱히 지 않으면 어떻게 되어 gb 어 떨어져야 떨어지면 어떻게 되요 체와 되죠 실제로 이제 많이 더러워 졌나요 지금 보신 적 있으세요 침대 올라가요 그 발로 침대에 올라 갈 [웃음] 어이구 하자고 하세요 그 발을 않다 끼고 가면 집이 더러 져요 저는 이렇게 하고는 욕조 런커 있어 너 그 로브 에다가 이제 좀 있다가 가게 되면 금방 먼지가 털려 아니면 보자니 방을 자주 이불을 타세요


[381.46]
그런데 그게 정말 강아지 하고 잘 살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에요 아 네


[395.02]
걔 따는데 감금 않은 것도 좋겠죠 뭐 싹 뿌려 줘야 겠죠 아 아 아 요 또 시작이다 야아 될 그 들어가셨어요 어 및 걸레나 이런걸로 살짝씩 말해주세요 드라이 까지 절 탈 필요 없어요 드라이 까지 안 말려도 괜찮아요 강아지가 발에 습진이 걸리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할다가 스킨 걸리는 거지 물기 때문이 아니에요 다 말릴 필요 없어요 왜냐면 다른 항상 우리 있어요 항상 땀이 나니까 이거를 땀이 나는 여기를 항상 뻑뻑하게 만료 말리 뭘 땀이 날 건데요 우리조 미끄럽지 말라고 이것 적 이용하죠 미용 하면 강아지가 퍼주고 할 타요 그럼 영적인 하고 그 습진이나 요 산책을 하면 자연스럽게 적당한 만큼의 탈만 있게 돼요 이걸 클리퍼 로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발이 빨개지면서 여기 아픔이 화이팅 단 말이에요 전 내성발톱 있거든요 엄청 짜증나 잖아요 이제 갑자기 말 썼 다 하셨어요 그런것처럼 짜증나요 좋아요 7명 상제 저는 적극적으로 추출합니다 강아지는 밖에서 오줌을 써야 돼요 근데 이거 타이 8g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강아지가 밖에서 소변 대변을 보는 환경에 산다는건 축복받은 환경입니다 하루에 네 번씩 다 3번씩 다리고 나가서 소변 되면 볼 수 있게 해준다 그 것부터가 반려견이 건강하고 좋아지는 척도 1 거에요 척도의 척도 미국의 의심해서 저한테 이제 쪽지를 보내주세요 저는 우리 강아지를 실내에서 소변 되면 하르 초 주고 싶은데 어떤 군사들도 가르쳐주지 않아요 데리고 나가세요 마당에 그렇게 넣고 그런데요 여긴 얼마나 추운지 아서 괜찮을 나가세요 예 플로리다 가요 온도가 되게 높 때요 막 40도 높게 올라간 되요 그 플로리다에 1 여름은 엄청 덥다 그래서 누구도 나오지 말라고 개 데리고 산책 하지 말라고 해요 그 사람들은 계획의 한 책 해요 옴 살려고 그거에 대해서 넣게 괜찮다 라고 해요 호주도 43도 까지 올라갈 때가 있었어요 젠 체 가 경험했을 때 선택해요 한 채 갈 때 주변에 수면 되면 고개 하고 오늘은 너무 더우니까 빨리 들어가자 그래 실무에서 소면 레벨을 하게 하는 보호자는 기본적으로 산책을 많이 할 것이고 그 강아지는 기본적으로 많은걸 접할 것이고 하일성 교육의 단절 이런 것들이 없을 것이고 자연스럽게 내 집주변에 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을 것이고 건강 할 거예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기뻐하는 보상 찾기 이것 조금 이야기가 길어질 수 있으나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강아지는 가치 있는 것을 보 상 이라 생각해요 그 가치는 내가 정 하지 않아요 개가 정해요 연구하시는 분들이 연구를 하고 훈련사 교육을 하면서 얻은 두가지의 보상 있어요 먹이 장난감 먹이로는 새로운 걸 가르치고 새로운 걸 배웠다면 그거를 단련시키는 걸 장난감 으로 그 단련시켜 요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을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가장 좋은 패턴 이구요 항상 우리 식탁에 한상차림 이야 항상 이렇게 있는 상태에서 강아지가 깔짝 깔짝 먹은 상태에서는 강아지가 먹이에 대한 보상 여기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줄 때 맛있게 먹어야죠 우리 친구 생식 먹거든요 어 제가 주는 이 조그만한 가슴 쌀 이것들을 먹어요 만족해요 왜냐면 항상 제가 주는 보상에 대해서 적당하게 된다는 거죠 그렇게 주니까 항상 감사해요 내 강아지는 사료를 잘 먹지 않는다 주는 간식을 계속 바꿔 줘야 된다 있으세요 그렇다면 지금 뭔가를 배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요 또는 내 강아지는 장난감 이라 이런 것들에 절여 관심이 없다 그러면 학습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요 강아지한테 는 확실한 보상 있어야 되요 우리 보호자 님 3천억 있다고 지켜요 3천억 있으면 30억 정도가 이자로 이렇게 생겨요 그렇다면은 구직을 하려 노력 을 할까요 그죠 그럴 것 같아요 아 똑같아요 제 친구한테도 적절한 보상 임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모든 보상을 다 뺏고 가르치려고 하니 이렇게 해가지고 강아지한테 사랑을 주려고 하니 안되죠 사랑한다 앉아 강아지가 싫다 라고 할 거에요 우리 사장이 한달 열심히 일했는데 어깨 두들겨 주고 수고한 에 라고 하고 월급 아니면 어때요 고소 해야죠 고소 하지 못해서 말을 듣지 않는 거예요 보상 녘 을 찾으십시오 그리고 내 강아지가 모든 지막 이렇게 먹는 강아지라면 밥 을 춰 주셔야 됩니다 우리 보 드 메 교육에는 세가지 단계가 있어요 치유 학습 재미 치유의 과정 일대의 저는 잘 급식 이라는 것을 선택해요 치유 과정 일대의 먹는 거에 대해서 맘껏 먹을 수 있고 골라 먹을 수 있고 하게 해요 하지만 감정적으로 완성되어 있고 튼튼한 상태라면 그 상태에서는 조건적인 강화를 하죠 너가 앉을 때 얌전 할 때 뭐 할 때 우리도 그렇잖아요 어렸을 때는 조건없는 맹목적인 사랑을 주지만 이제 얼추 크면 예절이 라는 걸 지켰을 때 얌전하게 앉아 있었을 때와 사례 써 스티커 1 이 스티커 다 모으면 공책 주께 이런 보상 제도가 있잖아요 똑같으니 다 내려 하지 한테도 똑같이 적용을 해야 해요 이 자료는 무조건 배워야 줘 밥먹을때 내 강아지 기다렸다 준다 자신있게 드세요 아주 좋아요 내가 화전을 기다리지 못한다 기다렸다 먹는거 그리고 또 내 옆에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거 생각해보면 우리가 사고를 쓸 때는 뭐죠 참지 못해서 거의 대부분 사고를 치지 않아요 생산보다 라든지 음주 라든지 뭐 도둑질이 라던지 참지 못해요 참지 못해 사고를 치는 것처럼 반려견 1 태도 사실은 기다리는 것이 자기 조절력이 라고 하는 것이 엄청 엄청 엄청 엄청 엄청 저어 엄청 중요해요 그런데 여기서 기다려 를 못하는 강아지들이 거의 대부분 들은 유우 적인 행동에 익숙해진 친구들이 많죠 나 무릎에 올라 갈 거야 올라갈 거에요 올라갈 거야 도 못 참는 강아지들은 앉아서 기다리지 못해요 보호자 님이 쇼파 있으면 무조건 무릎에 올라 가야 되는 애들이 있어요 특히나 그런 친구들 중에는 다경 가정들이 많죠 정말 무릎에 올라 가고 싶은 게 아니라 이한테 애가 그 물음에 올라 갈까 봐 내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나 먹고 싶지 않 찬 예가 먹을까봐 내가 먹어야 돼요 그래서 사견 과정을 길을 때에도 한 마리를 기르는 것 처럼 따로따로 애정을 주는 것과 따라 따라 산책을 하는 것과 이런 것들이 같이 어 나가야죠 그렇지 못할 때에 이 둘은 항상 애정 싸움을 하는 걸로 인한 어 감정적 방금 만 쌓여서 나중에는 결국 갇히고 쌀 게 되는 강아지들도 있어요 눈만 보면 싸우게 되는 친구들이 있죠 또 어떤 경우에는 이런 경우가 있어요 보호자가 있을 때는 싸워요 보호자가 없을 때는 안 싸구요 보호자가 없으며 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따라고 가족하고 이렇게 엄마가 파고 사는 데 딸이 탭에서 들어오면 따 싸워요 딸이 출근하면 안 싸우죠 잘못된 애정의 분배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혼자서 자기 나랑 강아지랑 같이 잔다 같이 앉아 나 같이 앉아요 00 같이 앉아 왜 같이 안 자요 4 아 네 아 아 아 아 아 슬픈 얘기가 있었거든요 야 [음악] 잠 버릇을 한번 돌아보세요 2개 드리게 되어 사실 걔들은 살피는 걸 좋아해요 같이 이렇게 옆에 기대 사는 거 좋아해요 근데 개들이 어 사람만 거푸 짜지 않습니다 부 점 이상한 거에요 설 잠자고 요 계속 움직여요 일어났다가 자고 일어나도 짜고 여기서 오셨다가 저도 살고 언제나 옆에서 딱 붙어 사다가 조금 있다가는 보호자를 보면서 자요 네 정말 역 를 보호자를 보면 사는 개도 있지만 보호자가 나올만한 통로를 무고 자는게 2 도 있구요 근데 그건 괜찮은 거에요 여기서 말하는 이유는 혼자서 절대 사지 못하는 개들이 있어요 내게는 절대 혼자 못잔다 그것은 문제에요 아주 문제에요 우리 줘 다우리 바로 최씨는 저도 항상 같이 자요 저는 그래서 정말 우리 아내하고 좋아하고 우리 강아지 하고 다 같이 자고 싶어 가지고 침대도 퀸사이즈침대 있죠 퀸사이즈 침대를 붙였어요 안방에 딱 들어가면 은 뭐 공간이 없습니다 그정도로 b 동물이 이제 그렇게 사는데 같이 자려고 요 근데 이제 애기가 태어났으니 이제는 허 집에서 살 거예요 애들 그런데 괜찮아 평상시에도 자주 해왔던 일이에요 예 제가 뭐 내 시간동안 뭐 컥 짜야 될 때 그때는 언어 이 나와서 4 나 내일 아침 일찍 나가야 돼 뭐 그렇게 자기도 하고 전혀 거부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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