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메시지 -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

by: C채널방송 : 설교

Download this transcript

Transcript:

[18.95]
음 으


[21.6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또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리 명문대학 나오고 돈많이 벌고 교육시켜 나도 남을 사랑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형제끼리 미워하고 돈 때문에 미워하고 성격이 다르다고 해서 미워하고 피부 색깔이 다르다 그래서 미워하고 생각이 사상의 다르다 해서 미워하고 등돌리고 사는 것이 우리 인간들입니다 우리 인간의 역사는 사랑의 역사 라기보다는 미움의 역사 여 전쟁의 역사 여 대립의 역사였습니다 가장 사랑해야 될 혈육 뜻 끼리도 부부간에도 부모 자식 간에도 서로 얼굴 안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말씀이다 문명 끼리 충돌 합니다 가진 자와 없는 자가 충돌 합니다 보수와 진보가 충돌 합니다 남과 북이 충돌 합니다 한국과 일본이 대립한 및 이스라엘군 할아비 대리 팝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데 가장 마음은 뭔데 있습니다 이 세상을 이토록 힘들게 만드는 것은 환경파괴를 아닙니다 그것은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서로의 향한 미움이 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미움을 버리고 서로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문제는 근본적인 것입니다 기독교는 착하게 잘 해보자는 겉모습만 바뀌는 윤리의 종교가 아닙니다 문제의 핵심은 하나님을 만나는 데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 예수 안 믿는 사람들도 자라는 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는 우리에게 이스 데레사는 엄청난 새로운 감동으로 어 다가옵니다 사실 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나오게 된 배경을 좀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와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25절 읽습니다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율법 학자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게 아니고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물어봤다 고 했어요 동기가 불순 해요 뭐 그의 목적은 예수님을 넘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동기가 불 선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금박 실체가 드러납니다 스스로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질문을 보면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인지 알 수가 있죠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b 말은 이 사람은 영생이란 뭔가 해 얻어지는 거에요 자기가 어떻게 성취하는 거예요 선한 행위를 쌓아두면 영생을 얻을 것이다 라는 생각에 그래서 자기는 행위로는 자신있다는 거예요 그가 말하는 영성 얻을 만한 선한 행위는 종교적인 행위입니다 예배드리고 헌금 드리고 금식하고 안식일 지키고 성경 외국 이런거는 율법 교사가 자신의 있었어요 자기가 자신이 있으니까 예수님 한테 도전한 거예요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선택한 이유는 자기가 자격이 있었어 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많은 선한 일을 했으니까 하나님의 선택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는 구원은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게 아니라는 걸 모르고 있어요 구원은 100% 하나님 은혜로 받는 것이 내것도 너부리 쌓아서 쟁취해 내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나 그는 자신이 쌓아온 인생의 레코드를 보면서 이 정도 선행이 삶을 살았으면 나는 구원을 네임으로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그런거 물어보시면 자신이 맛만 해서 답안지를 준비하고 달려들어 씁니다 그런데 이 율법 학자 의 질문에 예수님은 단단히 대답하 십니다 26절 읽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니가 어떻게 잃는 야 니가 어디에 5 이들이 네가 이 하나님의 말씀에 답이 있는데 그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는 야 그 거에요 해석이 중요하거든요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읽어야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식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순종의 마음 겸손해 마음 성령의 눈으로 읽어야 되요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냐 는 말을 듣고 율법 학자 는 신이 났어요 아 율법 아 내 전공분야 그래 가지고는 신나서 대답했습니다 27절 대답하여 이르되 내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율법 학자 는 정답을 썼으니까 예수님이 칭찬해 주실 것을 기대 했어요 너 정말 똑똑하고 나 많이 아는구나 그런데 예수님은 전혀 뜻밖의 대답을 하셨습니다 미 대답이 옳다 그럼 그대로 가서 살아라 그대로 행하라 그러면 니가 살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중요한 건 않은게 아니라 행동 이라는 거예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잘 아니까 그대로 삶은 되겠네 그 말에 율법 학자 는 충격을 받았어요 그는 알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믿음을 주 근거로 보시는 거예요 사람이 허를 질리면 막 충격을 받는 거예요 자존심이 상했어요 이대로 밀림은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두 번째 질문을 던졌습니다 29절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후 20 마이네 2벌 여기서 자기 자신은 옳게 뭐 이러고 라는 말은 자기를 정당화 시키려고 나는 이 정도면 꽤 잘 살고 있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서 그렇게 물은 거에요 자기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면 누가 제 이웃이 입니까 이 말은 무슨 뜻이에요 이웃이 누군지 보고 사랑하겠다는 거죠 조건부 사랑입니다 상대에 따라서 사랑할 밤 하면 사랑하겠다 자 모든 율법의 끼 쓰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인데 이 사람이 음원 자기 생각에는 어느 정도 하고 있었나 봐요 왜냐하면 그 당시 이스라엘 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웃은 같은 유대인들이 그것도 세리와 창녀와 병 자들 가난한 자들은 제외한 정상적인 유대인들이 그게 이웃이 5 그러니까 그런 이웃들에게 는 자기는 했고 치지 아니하고 잘 살았거든요 남의 돈 착취한 적도 없고 서로 잘 해주면서 나이스 싸게 잘 살아 딴 말이에요 그래서 그는 그 것이 답인 줄 알았어요 예수님께서 정상적으로 생각하더니 것인지 누구냐고 말씀해주시면 나 다 했다고 하면 되는걸 했어요 그는 이웃 사랑의 한계로 정확하게 규정했습니다 그대들의 이웃은 유대인들이 었어 이방인도 아니고 병든 자도 아니고 세리 도 아니고 죄인도 아니었을 그냥 정상적인 스펙이 괜찮은 내게 이득이 되는 이웃들이 어떤 거예요 우리의 이웃 사랑은 그런 겁니다 조건부 사랑이 이 무지한 질문에 대학 대답으로 그러면 누가 제 이웃이 입니까 이것을 봐서 사랑하겠습니다 라는 이 질문에 예수님은 우문현답 으로 이 선한 사마리아 에는 스토리를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뭐 스토리 개요 가 유명하지만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먼저 한 어리석고 무책임한 여행자가 있었어요 왜 어리석고 무책임하다 고 하냐면 요 이런 길을 혼자 가면 안되요 이 예루살렘은 요 높은 고지대에 있는 더 시고 2 여리고는 그 해수면에서 도 200 유심히 딸의 있는 저지대 도시 및 두더지 사이의 거리가 34 키로 밖에 안되니까 굉장히 내리막길이 인데 5불 꼽을 바윗길이 어두컴컴한 데가 많아요 그래서 당도 들이 자주 출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결코 그 길을 혼자 걷지 않습니다 큰 대상 들과 함께 동행 하는 게 정석 이었어요 그 당시 사람들은 그래서 그의 얘기만 들었다 알았을 거 그게 왜 혼자 같이 왜 그런 어리석은 짓을 했지 너무 급한 일이 있었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본의 아니게 혹은 또 어리석어서 그들이 가지 말아야 될 길을 막 하다가 그들의 인생에 위험에 노출시키고 강도 당해 버립니다 이 강도들이 사람을 공격해서 돈과 물감만 빼앗은 게 아닙니다 옷까지 답 배트가 하면서 그냥 죽지 않을 만큼 때렸어요 그야 뭐 쫓아 오니까 조금만 그대로 두면 숨이 끊어질 판 이었어요 마침 그 길을 재 저장이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제사장이 누굽니까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했던 사람입니다 백성을 대신해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사람이오 아론 지파에서 금이 없는 사람이 선택된 게 제 4장 입니다 이 사람은 맨날 하는 일이 말씀 가르치고 백성들에게 재판관 도 했던 그런 영적인 리더 및 인간적인 기준에서는 남을 도와 줄 가능성이 제일 높은 사람이 그런데 그 사람은 강도 당의 추고 가는 사람을 보니까 그대로 피해서 같다 그랬어요 글을 보고 피해 지나갔다 그랬어 못 보 것도 아니고 보고 피해 지나갔다 두번째 매 위인도 제사상을 도와서 성소에서 봉사하는 일을 맡았던 사람이죠 영적 지도자 줘 그도 강도 당한 사람을 보니까 허겁지겁 다른쪽으로 피해서 그 자리를 떠나버렸다 시간은 자꾸 지체 되서 강도 당한 사람은 점차 죽어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제사장과 레위인이 피해 지 나갔다는 것은 요즘으로 말하는 목사님 장로님 이 피해 지나갔다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가장 도와 줘야 될 영적인 지도자 들이 왜 그렇게 허겁지겁 갔는 지는 모르겠어요 아주 좋게 생각하면 그들이 예를 씨가 놓칠까봐 바빠서 어 종교적인 순 예배 심방 놓칠까봐 바빠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 제사장과 레위인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어우 우리는 이 사람들이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알만큼 아는 사람들이 라는거 성경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 들어선 한 일이 무엇인지를 알면서도 행하지 를 못했어요 믿음이 극히 얘기 저 에요 불행을 당한 이웃이 있는데도 항상 기도하고 설계하고 가르치는게 자기 자신의 문제 해결과 축복 만을 말하는 거예요 오늘날도 우리는 이기적인 믿음 가진 분들 많지 않습니까 실천하지 않는 믿음 입니다 이웃 사랑을 다르 치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았어요 도피하는 믿음입니다 둘다 강도 당한 사람 보고 피해 지나갔다고 했어요 왜 p 했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있겠죠 혹시 아직도 강도들이 주변에 남아 있진 않을까 나오고 도너 깨끗하게 양복 입었는데 예배당 가려고 했는데 예 p 모드 살아가나 주다가 나도 p 먹는거 아니야 이거 엮이면 이거 괜히 이상한 거 아니야 어 그래 가지고 막 저사람 안고 하다보면 내 이렇게 도와주다 보면 내 돈 써야 되고 시간 써야 되고 모든 게 불편해 질 텐데 그런 생각들이 막 지나간 거예요 그래서 많은 경우 우리도 문제를 보면 피 해 버립니다 아마 감에서 기도는 했겠지 좋지요 첫 불쌍한 자를 도와 줬어요 그러나 그 돈 몰랐어요 그 자신이 바로 그 키도 응답이 돼야 된다는 사실 오늘날 우리가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서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많으 순 순간에 기도 응답의 반은 내가 움직이는 기도 응답이 바로 그런데 그게 싫어서 안 한 것 뿐이에요 제대로 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기도와 행동이 같이 가야 된다는 것을 알 거에요 그런데 사마리아인이 나타납니다 그의 사람은 파격적인 미드 그 사람을 보고 먼저 불쌍한 마음이 들었다고 했어요 가까이 다가갑니다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바르고 싸매어 줬습니다 기름값 보도 즉 그 당시에 비싼 겁니다 다 털어서 도와주고 자기 말에 테이 고 태워서 영광까지 데리고 가서 딱 응급조치를 했어요 사람 사는데 데려다 않았으 이정도 까지만 해도 거의 2% 수준에 들어간 거죠 자기 책임 당 거에요 그런데 사마리아인 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줘 이튿날 자신은 떠나면서 여간 부인에게 적잖은 주인에게 적잖은 돈까지 주면서 2대나 리오 주면서 다친 사람 잘 돌봐 주라고 했습니다 두 대나 리오는 근 한달 정도 속담 뇨를 감당할 수 있는 상당한 금액 입니다 주머니에 있는 도 다 털어 준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말했습니다 돈이 모자라면 자신이 돌아와서 갚겠다는 거예요 피 한 방울 안 섞인 그날 처음 본 사람한테 사랑은 끝까지 책임지는 거에요 하지 않아도 될 성까지 가는 겁니다 자 날이 아이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도와 준 거예요 시간과 돈을 희생하면서 불편을 감수하면서 그래서 사랑은 상하게 장미꽃도 뛰어든 게 아니라 자기의 손과 땀이 더럽혀지는 그런 거예요 당시 예수님의 이 예화를 듣는 사람 들어 충격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은 주인공과 들이 사마리아에 린과 유대인이 없기 때문이에요 이 그 당시 역사적 문화적인 정황을 좀 설명 드리면 요 사마리아인 더 유대인에 역사적인 앙금은 일본과 한국의 역사적 이앙금 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인 도 확실히 이스라엘의 한 부분이었는데 수백 년 전에 악수 루가 친구 하면서 그 지역의 피를 섞어 버렸어 그러니까 아 스루가 일부러 자기 백성들을 강제로 이주시켜 서 4마리의 인드라가 억지로 국제 결혼한 거예요 그러니까 본 야라 들이 막 태어난 거예요 그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순수 혈통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거든요 순수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아니라 혼혈아 드리되 버렸다 이 아에 사람들이 이방인 보다 못하다 이 사람들 잘못이 아닌데도 억지로 점령 당해서 그 피가 섞여 있는 데도 4마리 악인들은 죄인 아닌 죄인이 되어 버렸어 그래서 그 다음부터 문둥병자 취급을 해서 유대인들이 뻔히 4마리 n 을 거쳐 3마리를 거쳐 가야 되는 길도 일부로 돌아왔어 사마리아인들 과 같이 말 섞으면 부족해진다 그랬습니다 거의 60년대 미국 남부에서 백인이 흑인 차별 하는거 이상의 인종차별을 사마리아인 들이 당했어요 툭하면 3 아이렌 이란 이유로 구타 당하고 조롱당하고 불이 이따 하는게 비일비재 했는데 그 사마리아인이 만약에 자기를 차별 하던 유대인들이 강도 당의 죽어가고 있으면 얼씨구나 하고 막 자체를 멀리 판인데 아니 사람을 더 저딴 말이야 그 당시 사람들은 이 스토리를 들으면서 범 증거의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지 어떻게 사마리아인이 그럴 수 있지 스토리의 입장이 바뀌어서 유대인이 도와 준 사람이었다 그래도 그대로 충격 받았을 거에요 왜 유대인의 사마리아인들 도와주지 전혀 있을 수 없는 시나리오를 주님이 만들어 주신 거예요 그리고 숨쉴 등도 없이 율법 학자 에게 역 질문을 던 짓입니다 36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답은 뻔하죠 사마리아인이 줘 요 못쓰는 사람이 어딨어 근데 답을 알면서도 이 율법 학자 는 차마 사마리아인이 라고 말할 수 없었어요 사마리아인이 선하다고 말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자존심 때문에 유대 민족의 수백년 동안 멸시하고 핍박하여 사마리아인이 그런 선한 존재라는 걸 말할 수가 없었고 강도 당해 가지구 것도 서러운데 그 사마리아인 한테 도움 받아서 사랑한다고 인자하게 싫은 거예요 그래서 한다는 말이 쭈삣쭈삣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해 버렸어 예수님이 바로 말씀하십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그 말은 뭐야 사마리아에 따라 잘한 거야 다시 한번 예수님은 일보 밟자 의도를 그냥 어퍼 버리셨습니까 이 사람은 처음에 누가 내 이웃이 입니까 라고 물었어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것은 그에게 있어선 이웃이 누군가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사랑 할 만하면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상대가 나랑 비슷하면 나랑 감정이 없으면 내게 유익이 될 사람이면 나한테 나 다시 갚아 줄 만한 사람이면 사랑하겠다는 것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대상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조건부 사랑이 아니에요 사랑 받을만 해서 사랑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누가 나의 이웃이 냐고 묻지 마라 그가 누구든 니 앞에 피 흘리고 쓰러져 있는 사람에게 네가 이웃이 되는 게 종료하지 그가 사랑받을 만한 이 것이냐 그거는 질문이 아니다 하나님은 전혀 다르게 을 보십니다 우리 인간의 사랑은 항상 그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느냐 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미안해 사랑이 있느냐 어떤 대상이 된 사랑할 수가 있느냐 네가 그 사람 앞 2 강도 당한 제 앞으 오늘 걸어 지나가고 있다는 것은 니가 그 사람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기동 닭 이라는 거예요 네가 그것을 알고 있느냐는 거예요 1 법학자 는 충격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전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에서 우리 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사실 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스토리는 실제 스토리 라고 하기에는 너무 밝 역적 입니다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도 목숨을 살려주는 정도가 아니고 응급처치 에서는 정도도 아니고 여관집 주인에게 돈까지 막히면서 그를 보살펴 주라고 했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한 얘기가 아니야 이건 완전히 별에서 온 당신이에요 이것은 우리를 위해서 도저히 말도 안되는 엄청난 희생을 치르 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 얘기 입니다 우리는 모두 무모하고 바보같이 위험한 인생길을 혼자여행 햇다가 강도 당한 여인 자였습니다 우린 만 믿고 함부로 인생 살았습니다 죄 길을 걸어가다가 지치고 상에서 쓰러졌습니다 어 우리를 유혹한 마귀는 사정없이 우리를 난타 했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죽어가고 있었어 그대로 두면 영원한 죽음으로 가는 거예요 이거 차 업 자득 인과응보라고 해도 좋아요 그러나 그런 우리에게 주님이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구세주가 되어 찾아와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이 땅에서의 모습은 마치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사마리아 사람들은 무시했던 유대인들 처럼 사람들이 무시하던 갈릴리 나사렛의 목수 였읍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어 우리의 보기에도 뭐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 아무것도 없었던 우리 주님께서 유대인들이 무시하던 4 마리엔 같은 모습의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기 셨어요 그리고 우리를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라가 인생까지도 챙겨 주시고 보살펴 주셨어 회복될 때까지 여관 싹들이 지불한 사마리아인처럼 우리는 그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은 거예요 영생이란 바로 그 사랑을 받아들일 때 내 게임 하는 것이지 그 사랑을 예 수혜자가 된 우리가 주님으로 인해 구원받은 우리가 이제 누군가에게 이 시대 산삼 아리안 이태란은 거에요 초반부에 설명했듯이 사마리아 있는 유대인 들로부터 지독한 인종차별을 받으면서 살아온 사람입니다 대개 사랑을 많이 받아 봐야 남을 사랑할 수가 있는데 이렇게 위험과 인종차별 많이 바꾼 사람은 대개 남사랑 하기 힘듭니다 증오와 미움 으로 점철되어 있기 쉬운데 정석대로 라면 사마리아 있는 유대인들에게 팔을 하는 사람이야 만합니다 멀쩡한 유대인들에게 자기가 당도가 되더라도 쳐주고 싶은 마음인데 당도 당의 쓰러져 가고 있는 사람을 형제처럼 치료해 주었다 이것은 사마리아인이 미움을 넘어선 거에요 자신을 넘어선 거에요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된 크리션 만이 가능한 거야 예수의 사랑이 아니고는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나면 이웃을 향한 사랑이 흘러 나오는 거야 불가능한 사랑인데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오 이 사랑을 흐름을 느끼는 사람은 다만 있으면 안되요 사랑은 행동하는 거거든요 10 열심을 내서 의지적으로 적극적으로 행동에 옮겨야 그런데 행동에 옮길 때 누구나 10% 정도의 주저함 과 망설임은 있었을 거에요 이 사마리아인이 아무리 예수님을 만나 변한 사람이라고 해도 이 가서 쓰러져 있는 사람 고쳐 주려고 딱 가봤더니 사람 유대인 이라는 걸 안 순간 에 순간 망설였을 거에요 아마 순간 금 뇌리 속으로 자기 동족이 겪었던 수많은 인종차별과 설움과 유대인들의 만행이 떠 올랐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기도하면서 이겨낸 거야 또 이 사람 돕는 순간에 자기가 이 쓸데없는 일에 엮여서 자기 시간과 돈과 힘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걸 알았어요 오늘 부인이 세탁해서 다뤄진 어떻게 2 성의로 더럽혀 질 것도 알았어요 그러나 그는 예수의 힘으로 그 주조 함 을 넘어선 봐요 여러분도 선한 일을 하려고 하면 20% 의 주저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기도하면서 너무 세요 그러면 사랑하면 기적이 일어나야 우리는 사랑의 능력과 기적을 믿어야만 합니다 사마리아인이 이거 기획하고 선 아니란 거 아니 그 나라 지인께 떠나면서 아 오늘 나 같이 5년 한번 해야지 에 그러고 나선 게 아니에요 누가 길에 다쳐서 누워 있다더라 cnn 뉴스 보고 달려온 것도 아니에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자기도 길가다가 여행하다가 맞닥뜨린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을 보는 순간 앞서 지나가 두 사람과는 달리 불쌍한 마음에 소자 났던 거에요 왜 그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었으니까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같은 현실을 봐도 보통사람은 스치고 지나가는 데서 멈췄어요 보는게 달라요 주님을 사랑하면 보 일이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가 않아요 다른 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예수 믿는 사람은 야 예수의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은 세상 사람이 그냥 지나쳐도 우리는 지나칠 수 없는 뭔가가 있는거예요 그런지 모르겠음 힘든데 그 지나칠 수도 없어요 그래가지고 내려서 도와줘요 우리가 의도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해서 선한 일을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아무 생각 없이 내 출근하는 길에 퇴근하는 길에 또 잡담 않은 동안에 어떤 스친 어떤 사건을 통해서 만난 어떤 상황을 통해서 우리 마음에 오욱환 어떤 마음을 주시는 때가 있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데 여러분 많은 그냥 넘길 수 없는 어떤 디바인 몸은 거룩한 순간이 딱 있어요 이 순간이 선한 사마리아인 의 사명을 주는 하나님의 사명 있을것 같아요 지난 9월 2일 전 세계 ms 코미 한 장의 사진이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사진 보셨을 거에요 잠자 도고 유아 기업들이 니트 루디의 시신은 유럽인들의 충격에 몰아 넣었습니다 난민들이 처한 실험과 곤경에 대안이 분노와 동정심을 촉발 시켰죠 그래서 남명 수역에 난색을 보이던 많은 유럽 국가들이 이 이 여론에 떠밀려 서 입장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호주와 브라질 등지에서 이 난민들의 수만 명씩 받아들이겠다고 났었어요 하나의 죽음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어떤 메세지를 폭발시킨 거예요 꼬마 트루디 의 사진 한장이 유럽을 충격에 몰아 놓고 난민들의 향한 이 마음을 연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 순간순간에 털털 거리며 아무 생각없이 나섰다가 아무 생각 없이 걸어가는 길에 어떤 이 사진처럼 당도 당한 우리의 이웃 가난하고 헐벗은 이웃을 만나게 하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사람들은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영이 충만한 우리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그 순간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이 더 라고 하시는 순간입니다 그때마다 10% 에 주저함이 올 거에요 나 바쁜데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데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가야지 이런 순간이 있는데 그 순간을 넘어서면 축복이 시작됩니다 6년전에 개척한 지 얼마 안되서 그때 정말 어렵거든요 그런데 한국교회에 8 10% 가 100명이 만에 미자립 교회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증인 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그 첫 추수 감사절 헌금 부터 그 미자립 교회와 또 선교 단체들을 성근 이사님 대로 돕는 러버 미니스트리 를 시작했습니다 그거 때문에 오해도 많이 맞고 공격도 많이 맞았지만 저는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마음이 기뻐하심을 알기 때문에 오늘까지도 그 전혀 상관하지 않고 우리 교회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서 어제가 기도원에서 한 목사님을 만나면서 또 다른 방향으로 이게 발전이 되었습니다 미자립교회 루트로 우리는 재정적으로 도와 주었고 저는 재정적인 문제 라고 생각했는데 그 지방 이어서 오신 목회의 시달린 이 남루한 그 목사님과 대화를 하는 중에 설교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이 설교 법에 대해서 조금 가르쳐 드렸더니 그 분 하는 말이 목사의 미자립 교회 는요 돈이 부족한 게 아니라 목회의 멘토링이 부족해요 제가 너무 담임목사 제 준비를 안하고 개척을 했더니 매주 이 설교를 갖다가 어떻게 준비 해야 될지를 잘모르겠어 기본부터 자 그리고 교회 기본 새신자 들어오면서 부터 시작해서 기본 양육 시스템 같은거 어떻게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 준 적이 없어 그 그가 릇 도난 져도 좋으니까 그걸 가르쳐 달라는 그래서 그 분이랑 그 한두시간 안잡고 그거를 설명을 해드렸는데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갔어요 2분은 아무것도 아닌 저같은 사람 만나게 보이 연예인 만난 수준임 그걸 제가 아주 시간을 들여서 이번에도 설명해 줬더니 2분이 너무나 고마워 면서 가는걸 보고 제 마음에 느끼게 크고 왔어요 아 이 목사님들 한테는 미자립 교회 가 조금만 도와주면 자리 깨가 될 수 있는 그 터닝포인트 에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향한 열망 그리고 이 평신도들의 훈련시키는 요 프로그램에 대한 이 전수가 좀 필요하구나 그래서 저희가 시작한 것이 작년부터 시작한 것이 이 교회들을 하나씩 어댑트 해서 새로운 미니스트리 프로그램 smp 의 사역을 시작했는데 이게 이제 4개월에 우리가 선발 했어요 검단 광 은교의 안산 차고 느껴 에 우리 영락교회 하늘마음 교회 매달 재정 지원도 해 드리지만 은 그 우리 성도들이 가서 뭐 여러가지 것도 섬겨 드리지만 중요한 게 목사님들은 분기마다 제가 이제 설교 코칭 목회 코칭을 해 드리는 거예요 여러분 아시다시피 제가 외부 지표는 거의 안 나갑니다 많은 2분들 만날 때는 거의 하루도 꽃바 투자합니다 아 지난 목요일 해도 제가 필그림 하우스 2 분들을 모셔서 바로 종의 같이 보냈어요 그런데 2분들이 어 다 저보다 연하의 요 제가 워낙 동안이라 서 어려 보이지만 저보다 연하의 왼쪽 두 분은 제 3000 같죠 연하의 요 에 그런데 이제 2분들과 하루종일 앉았어 설교 멘토링 해드리고 설교 더 다 듣고 다시 고층 해드리고 각계 마다 뭐가 문제점이 있느냐 리더십을 세우는 데 어떤 고민이 있느냐 이걸 하면서 하루 종일 보냈는데 사실은 제가 뭐 겨 있어요 이런 개인적인 설교 준비하면서 조금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충전을 해야 되는 날인데 이렇게 하고 나면 굉장히 체력적으로 머리가 헌 해주도록 힘듬 그러면서 조금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아니 한국교회에 힘든 교회들이 수천 수만 개의 있는데 고작 네 교회의 목사님 일 년 내내 덮는 게 음 무슨 큰 일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떤분은 아니 목사님 가서 다른데 그 수백년 목사 & g 편안한 다시 면서 연내 사람 붙여놓고 건 좀 낭비가 아닙니까 이렇게 도와줬는데 이들이 자리 못하면 어떡할 겁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강도 당하고 노상에서 쓰러져 있는데 한 사람 살리는 게 무슨 큰 일이냐 라고 3 마리의 네게 묻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3 말에는 당장 눈앞에 있는 그 사람을 살리는 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입으로만 한국기원 위기 백날 얘기하는 것보다 당장 내 눈앞에 있는 인해 교회의 목사님을 조금만 하드한 60년 70년 뭐 있는데 조금만 설교를 자꾸만 업그레이드 시키면 양육 프로그램을 조금만 없 거야 되 시키면 자립할 수 있는 곳 약 2 정점의 와 있는 분들한테 하루종 의식의 함과 정성을 쏟아 주는 것만으로도 이 분들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에요 새싹 가끔씩은 뭐 저도 우리 교회도 바빠죽겠는데 2분들 내 교회 생각이 항상 나이가 어 그래 갖고 여기는 이렇게 도와 줘야 되고 2분은 저렇게 도와 줘야 되고 여러가지로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체력적으로 고갈되고 나는 면한 아니 믿고 은혜를 주세요 하나님께서 통한 앞니가 참 자랑스럽다 네가 인해 교회의 게 사실은 저는 2분들을 볼 때 사마리아인이 뭐 이 유대인 보다 월등한 사람 많이 했잖아요 아직 우리도 부족하고 많아요 우리도 건물도 없고 뭐 저도 뭐 완전한 원숙한 리더가 아니지만 지금 이 스테이지에서 그들에게서 단 4마리 에게 되어 주는걸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는 거야 새로운 깨가 거대한 대형 교회 되는 거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사림이 자립과 자리 배도 경계선에 다 있는 그분들에게 한번의 터치로 얼마나 큰 은혜가 나올지 전 앞으로 모르겠어요 저는 이해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많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도행전 20장 35절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t 님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 지니라 이거는 성령충만한 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명령 이에요 반드시 내가 이렇게 한번 축복으로 갚아 줄 것이라고 하나님이 주신 명령 이에요 그래서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와야 돼요 우리가요 은혜에 눈으로 보면 옛날에 안보이는게 보입니다 사랑해야 돼 대상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거예요 내 눈에 밟히는 건 내 가슴에 후벼 들어오는 것 그게 우리가 도와야 대 상처입은 경도 받은 사람이야 어쩌면 그런 우 동안 우리는 눈먼 장님처럼 살아왔는지 도 모르겠어요 뭐야 될 건 보지 못하고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보았어요 우리 주위에 강도 당한 이웃이 그렇게 많은줄 물이 몰랐어요 우리는 예배드리고 종교적인 행위를 하면서 그냥 피해 지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나 성령의 은혜가 임하면 요 사도행전 적인 교회 성도들은 피해 나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 사람을 봅니다 우리가 한국계 모든 어려운 사람을 다 도울 수는 없어 그러나 하나님이 나가 나와 만나게 하는 사람 중에 내가 서도 와야 될 사람이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3김 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신 건강과 재물과 시간과 재능과 우리에게 주신 2부 혹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힘이에요 이 힘은 우리를 과시하기 위해 쓰는게 아니라 낮은 대로 흘려 보내야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가자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어떤 순간 어떤 압박을 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어떤 사건을 만나게 하시고 어떤 사람을 보게 하시고 어떤 마음을 주실 때가 있는데 그 순간이 거룩한 순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이 4명의 순간이에요 그 순간에 q 취하겠다고 달아 남은 안되요 그 순간에 성가대 연습하게 또 피하면 안 돼요 그 순간은 내가 그 자리에서 4 마련이 돼야 되는 순간인 얼이 아버지는 여러분을 그런 축복의 폼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새로운 깨게 주신 그분께 의 축복을 이 수많은 강도 당한 이웃과 나누는 축복도 성도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으 으 polo


[2083.169]



Description:
More from this creator: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 -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 누가복음 10장 25-37절
Disclaimer:
TranscriptionTube is a participant in the Amazon Services LLC Associates Program, an affiliate advertising program designed to provide a means for sites to earn advertising fees by advertising and linking to amazon.com
Contact:
You may contact the administrative operations team of TranscriptionTube with any inquiries here: Contact
Policy:
You may read and review our privacy policy and terms of conditions here: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