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탈탈] 51회 2부 - 2016년 입국, 탈북민 한국정착, 15세 탈북 중학생, 인터뷰, 북한 예체능, 탈북민, 북한 학교, 과외 : 서현경 인터뷰

by: 배나무배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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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것도 졸고 쪽으 풀고 많은 것을 탈탈 태 폰은 팔달 탈 뻔 어지간히 왔습니다 자전 시간에 상당히 우리가 또 흥분해 가지고 점수 점점 했었고 이것이 점점 분들한테 잠 그 양해를 봐야 될것 같구요 어 이후에는 점내 자세하고 우리 그 뭐지 네 향기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구요 그리고 어 사전에 좀 말씀 드려야 될 것이 있고 시청률 역시 관심이 많은 줘 가지고 참 어 고맙긴 하지만 현경에 부모님 이야기 이 중에서 이 원래 북에서 어 가정 해체 현상이 있어서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가급적 우리가 알아도록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나무 집 가족 분들의 대해서는 변하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 점에 대해서 좀 및 이점 양해를 구하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 doe 군데 자 우리가 일부에서 드디어 우리 소현경 학생이 대한민국 까지 도착을 했어요 자 그 다음에 좀 빠진 이야기 도 있고 한데 역시 또 넘어갑니다 북한 생환 북한 생활에서도 특기 현경이 가 지금 나 많은 사회 다르지 매 달 됐어요 또 나니 도달 자 북한에서 학교 된 울타리 대하고 남한에서 학교 다닐때 5 차인 점하기 그 다음에 공통점이 뭔가 에 아 4 차이점이 뭐에요 참 짱 차이점은 으 일단 분교 부터 시작해 졌다고 3 등겨 시간이 일단 타려고 못 가겠죠 고 칸에 1건이 30분까지 출석 보상 해요 문의 외국 소 수업은 8시부터 시작 0 뭐 4 그런데 여기선 9시 시절이다 멋있죠 4 9시 시작 이 아니고 없인 학교에 도착해서 10분 동안 저희를 가죠 그리고 10분부터 수업을 시작해요 개가 로 너른 짝이 도서 학생들과 사장 했는데 안 태동 그냥 풀러 없이도 탁해 외 96 아쉽죠 4 저희가 지금 제가 파내는 학구 학교가 저희 밤이 에 아들이 되게 맑아요 안고 시끄럽고 번째 종은 해야되는데 물론 쏘 때 더 수 업체가 도 차는 좋은데 뭔가 장난이 점이 있는 것 같아용 남자의 8 비율은 언어 등 비율은 낭 여자가 제가 쳐다보면서 연상하면 더 많아졌어요 30 명 등 또 35 130원 하구요 남자는 매운 역 2r 1급 명꼬 예산 18 며 고 오고 입기 방관이 네 그렇죠 5 저 북한에서는 어땠어요 북한 학교때 악 북한 하 끔 은 수업 채도를 보자면 애들이 좀 키드 키드 코리 곡 선생 설명도 잘 안듣고 쭉 4 역시 개 네놈도 좀 창날이 심했어요 예 요 이거 저항 나겠지만 구나 이거 아까 천안은 그다음 전에 예 어 그러니까 대체 어 학생수도 b 수비수는 북에 있을 때는 어떠셨어요 구매했을 때 저희 학급이 31명 남녘 기운은 남녀 비율은 남자가 더 많은 반도 있고 저희 같은 경우는 여자가 좀 적었어요 어 10명중에 남 한 학급의 남학생 50명 중 하 학생수 것이 명성에 남학생 이사 15명 이고 여사의 거 다 서명 인 경우도 있고 뭐 묘사에 가사 시범 용인데 남자애가 5 내용이에요 꼭 그게 학생수가 1 40 오면 오시면 되는 꼭 또 씨의 있어요 5 꼬모 그죠 뭐야 채 꼴 장이라는 또 많이 차이 나잖아요 그렇죠 4 털실 크기 자체도 다루고 왜 본 적이 있고 4 정크 뭔가 미국 o 아 예 과당이 화목한 이 커요 엄청 커요 진짜진짜 예 어 적채 꼴 상의 돌리 줘 4채 끌 상의 다른 틀린데 그 여기 한국 학교는 그 책상 1명 나 1개의 하면 영어가 모여있고 책상이 킥 크게 해가 지고 통영 한가요 건의 그거고 뭐 짜리 에다가 50 골 이거 해 입은 네 어찌 주어지고 뭐 나무 책상 남아 즐감하세요 사도 나무 기억해 부터 1 그 다음 번에 나가지 파직 회사 가지 못해 비버 인터페이스 탐험한 말 안 돼 있고 굉장히 없어 신차 없어 가려고 3 4 무 다음에 바닥이 2 이잖아 그치 북한은 바닥이 콘크리트 잖아 4 그지 여기저기 맞게 까이고 뭐 하고 해서 뭔지나 고정 살아도 해도해도 끝이없고 나만 땋 아닌 탐탁치 몸 타이 오줌 좀 허일후 지마켓 4 도대체 9 모양만 받아 문제가 아니라 5 그 다음에 정서 청소도 청소와 더 달라 틀니 a 북한이 그 이 권리를 들고 바닥까지 다 당장 할 그 여긴 그냥 쓰기만 하고 밀대 가지고 이렇게 하고 으 여기 청소가 더 쉬운 것 해주시구요 지금 으 요게 총선 도 있겠다 뭔 제로 있겠더라구요 4 진짜 한번 이 여덟 명씩 그런 것인데 아낙네들 벤즈 뭐 리얼 을 누릴 수 없어요 거에요 4 구간을 다하고 다 해야 빨리 가니까 번들 가야하고 공연이 가스 많이 들어있었는데 구관 시대에는 조선으로 청소를 그냥 하기 싫으니까 그냥 1시간 2시간정도 막 하다가 그리고 좀 하기 싫으면 체 하지도 않고 더 볼까요 멀리 좋았네 뭐 아직 다음날에 말싸움을 샘한테 음 써본 나요 그러고 또 아무렇지도 않은 말이지 튀지 했네 서열 정하기 또 비판받고 내 꼴도 4 9가지 누고 않았고 쪼 사진 당부 아시아의 저좀 흥 관리 어찌보면 내 숨 보조로 아니야 그냥 빨리 언니도 해요 그러곤 그러면 기름 탑 청소 2 카 새벽에 내가 는데 가 너 내가 많지 않아 올 반이면 회사내 내고 통상의 있거든요 건강의 연결 해요 쭉 거머쥐고 가운데 우릴 때는 의무적으로 갔어 새벽 5시가 청소하고 봤거든요 난감한 점수 색만 엄청 먹긴 하는데 지금 의무 지나니 나구요 제가 고거 급수 합계 올라오면서 서희가 치료법 아니었는데 세미 자꾸 그치 오빠 니다 나니까 운동을 좀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 가지고 그 청정 손관리 나오라고 하는데 그때 저 후면 하거든요 않지 운동 팀 출 하는데 고 안나가면 엄청 0 먹었어요 그리고 안 나가면 그 학교 나아가 지고 똥 빽 매맞고 조상님들을 뭐라하지 때는 전 행님이 4 뭘로 큰 양 눈의 피는 걸 없다는게 질 몰과 읽어 와야 멋있죠 예 오 드 종아리 들여와 몽 동의 대로 총 말이 떼고 그 창을 자 위해 삶은 크 남자 셈이어서 체크 색녀 쭉 엄첨 웃어 오신 보였어요 그분이 헤드 1시에서 지금 어 누구지 그서 우승 학교에 일미 와 아까웠다 이게 뭐야 까먹고 방향이 요순 염원 드라 조립 있더군요 근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게 우리 때 그 때 남자 선생님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가 한국말을 변태라는 우리의 민 돼 라고 하잖아요 뭐 있고 믿으라 그램을 노니까 형태라 다만 근데 그 선생님이 어야 악보를 주변은 때리며 는 다른데 나 때리고 그 칠판 대표 쪽으로 이 뭐지 정보 아래 2 김 검 소주 뜰 r 출판 얘기 가르쳐 줄 요지 법이라는 그걸 가지고 꼭 여당 여길 작가도 아아 께서 오늘 그래 와도 그 선생님 나중에 문제가 말았어 그런데 행 처리는 안되더라구요 그렇죠 즉 쏘세요 그래서 학생들은 남자 사생 대회 시를 해요 어느 너무 축 순종 님들 원단이 뒤가 뭐 체육 선생님 말고 그냥 선생님 나님 선생님 이런것 행실에 저거 뭐 구리가 최악 빤히 어찌 뭘 했었죠 모낭 거야 농구의 쏘 얹은 꼬마 스키가 얼마야 지고 1062 핑 거친 쪄 큰 뿐이지 먼저 있으니 꺼져 거였구나 아 이건 내가 채운 절감도 서로 없어요 그렇게 에 되겠지만 앞에도 뭐 어이가 체육관을 따로 아직도 예전에는 예능 반 이라고 해서 오마 가고 저희가 4l 한방 거 라며 치고 뭐 음악 빳 즉 많이 기간은 4 제 초에 학교 지가 학교 그러니까 제가 그 함께 올라가기전 4 예 그 음악 번 더 있었는데 그만 포함 다 해체와 진짜 쪼금 그 예방 방이라고 하고 그러죠 네 그냥 체험방 많이 써요 그 해체 1개의 애들이 너무 풀려야 아 음악방 헤드를 다 창발 보냈어요 그런데 그 음악 하던 애들이 니까 추억을 안하잖아 예 그러니까 지금 같이 섞여 있는 애들이 사망해 밖에 없어요 그가 저번에 그러면 그 저동 학교때 소학교 때부터 체구로 했소 아니요 소중한 하는거고 중학교 때 까지도 안하다가 콕 중학교와 올라와서 좋아 아빠가 체력이 좋아야 한다고 해서 그래야 잘 된다고 으 너무 빠르게 꽤 많은거 에 감소 칼 생각하고 그렇담 주도 설명하죠 어 꼬 유교 아주 너무 다져 하고 여자가 무 넣고 앞서야 않냐고 학교에서 채 옥 시간이 하는 것만 도 충분히 있자 근데 다음에는 친구들이 것 은 후기에서도 변경에도 친구랑 상당히 그 만나고 재미나게 놀았을 까요 매체 9개 점호 하면 수 넣어요 학교 갔다가 집에와서 만나 쯤에 갈대 라던가 넘게 그냥 애들이 2개는 요게 처럼 그런 그런게 잘 알고 있어 노래빠 같은 것도 게임 피지 박았던 너무 그러니까 그냥 집에서 노는데 그 스피커 털어놓고 너의 노래를 틀어놓고 그냥 혼자서 이렇게 얘기 주는 주문에 아니면 애들을 다 모아 가지고 뭐 이런걸 차를 놓고 오시오 금 이어 썼나요 2 법이라고 요구 알려 볼 탄식 같은 것 마저 것 4 중고 꺼져 다 보내고 춤을 가요나 많죠 뜻 에 남아 추문 아니에요 뭐 이거 길 옛날 은 디스코 아 으 교묘한 살짝 내나 보네 5 꾸 무슨 너무 탠 인지 뭐지 크게 다 놓고 이렇게 영상 보면서 그럼 아니야 영상을 보는게 아니고 왜 아마 4 5 너 금 게다가 있게 먹고 이렇게 냉 마음과 4 자 나만의 와서는 친구들과는 챙겼어요 지금 많진 않아요 어 그냥 합친 것들 뭐 각국 친구 분의 친하게 이렇게 먼저 다가와서 아니면은 수련자 다가왔어요 어깨 내용이 처음 외국어는 무학 처음에 꾹 갔을 때 뭐 전화기 라고 하지 4 가주 다음에 선생님이 북에서 온 친구 야 이렇게 기서 준비했어 종료 아르메 세리 그냥 장애 소개하라고 왜 마시고 푹 에서 와따 날 안했거든요 그냥 인천에서 봤다고 이렇게 말했다고 생리 m 한 말 없어 보고서 아 사실은 제가 북한에서 왔읍니다 이렇게 뭐 애들이 시위에서 그 보아 오오 하면서 북한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할땐 만화 가지고 하오 처음처 첫날에 온 석 피곤 했어요 음악도 많이 물어보니까 근데 사생 님들 요즘에는 학교에서 이게 저랑 해온 예처럼 입국하지 맞잖아요 이거를 고 노출하면 안 된다는 얘기다 하더라도 좀 좋아야 데 그걸 인데 4 5 그래서 제 친한 언니도 북한에서 왔다는게 어뢰 스텍 턱이 어린이부터 여기서 다녔는데 요즘에 알게 된다면 고등학교와 가지 뭐 그것 때문에 따른 스트레스 받아요 받으니까 그 거리는 선생님한테 따지려고 하니까 선생님이 죄송하다고 마크 필 들어요 이거 노출 한번은 애들 안되게 스트레스 반당 우리 왕따 될까 마 얘기를 안 한데 그래서 선생에게 소개할 때 부캐 전학생 안하고 할 얘기 없어 본인한테 얘기를 무성 음 으 종일 뭐 프라이머 지겠지 여러분 근데 이쁘게 해서 와서 할 때 뭐 그냥 감추고 싶다 이런 생각 음정이 없었지 4 어 뭐야 뭐 어때 모여 10g 5 9 2회 들이 많이 다가와 주는거 아 저희 함께 왕따가 없어요 아주 줘 으 아 예 그 다음에 그 전날부터 해서 같이 집에 가고 너네 집 어디야 번씩 깜찍 말어 가고 예 그 아 뭐 해요 게는 친구들 게임 재미있었던 뭐예요 베젤 익은 키 말고 4 끝난 다음에 아 스트레스 플러 가자 해가지고 개리 가나 했더니 너 를 봤어요 마감은 소설을 엄청 채웠어요 억울해 얼만 총과 왔어 거뜬 아 아니야 그의 델로 같이 간 게 처음엔 이 뭐 근원에 아빠라 뭐고 다 은애 두세번 광고가 탈질 않은 노래 나만 oil to 아이돌 브라 웅상 5 얘넨 아 저 요소 누구 줄 넣어요 2 아 특히 했어요 were you 아 얘 자라 5 역시 얘기 그래 자부 다음에 모이게 음식 똑같지 먹고 제일 재밌었던 뭐예요 이렇게 나만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컸어요 뭐 떡볶이 먹으러 가 보면 이렇게 떡볶이 그 그냥 노래만 칼 때가 제일 좋아하고 나주시가 어망 가고 키스가 한 번만 다 뭐지 줘 피쓰 강 가봤자 뭐 게임도 않고 어 게 이번 실험 울어 예 왜 두번 뭐 이렇게 게임 하고 머리 로 이루어져 핸드폰을 그냥 책만 봐요 어초 지금 그럼 에는 학교에서 공부가 어느 정도 더 이거 하겠습 까지는 이익이 어때요 그 사람 아 근데 지금 그쪽에선 일이었는데 여기에서는 수준이 어느 정도가 되지 음 단원의 도손 응원 잘 뭐 뭐라 봐서 모르겠는데 제 생각인 충 가는 중 한 바 꿈에서 아니면 학급 각국에서 한국의 검과 다 생 거에요 제일 흰 힘든 과목으로 수와 아 그 북에서도 수학이 있었죠 중드 내가 그 학교 이렇게 강일 다니다 보니까 특이한 경우는 마마는 기하라는 과목을 모르고 있도록 그 네 그냥 더 그냥 쌓아서 디아가 뭐예요 맞으므로 섞어 형 또 영 어 어 어 그래 나 어 크다고 귀하가 뭐냔 있는 웃은 뒤 아 도모하다 보니까 뭐 b 타고 났으니 무슨 뭐 3편 방 종료 후 수업인데 역경이 아마도 내용으로 더 영웅이라고 광인이 라 하 아 악 과목이 아니고 샤워가 앱의 경쟁의 안했고 5 그런데 수화기 라 어때서 이가방 뭐가 뭐가 뭐가 달라서 힘대로 딱히 다른 것도 없는데 제가 뭘 부카레스트 없다 부터 썩은 좀 힘들 했어요 근데 그게 뭐가 또 힘껏 어려고 제일 자신있는 가 멈 자신이나 지금 새우 한 후에 빼려고 준거 r 뭐 중 좋은 자신있다고 빨 못하겠는데 아무튼 아 주 물어 보게 되었어 그냥 중국에서 건너면서 아오 난 니들이 예요 로 말하는 걸 구려 몸이 발언 아 멘 도매 따라 암 되었잖아 보조 4 수야 않다 중국 의 10월 동아 그 1주일 동안 있습니다 1 쏘서 어 그 북한의 수다 아빠가 중국 5 배우라 이렇게 나를 소탈 무게 흔한 2부 해서 그걸로 끝 북한의 색 땐 그냥 니 아 어 안녕 이나 감사합니다 밖에 뭐 그 중 번만 10 국회 본관 2a 저런 좋게 체크 인데 그러면은 북한 회산 했을 때 요즘에 과일을 많이 하는데 아야해 새 많이 에 엄청 만해 게 어떤가 해갈 주어도 하고 용어 더하고 수학도 하고 그리고 물리 도 하고 거의 모든 캄 없다 한다고 보면 되는데 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게 휴양을 가와 같은거 그런거 남 배워요 그리고 어 이런 그런 부터 배워요 음 아 어마어마 하니까 아이가 학교에서 뭐 좀 가 앤지 개인적으로 객 10조 야 좀 던 주 9 4 얼마나 어 엘튼 아니고 2배정도 2대 괜히 이어 입에 디아 손에 크게는 쌀 다지 못나서 외계 어기면 북한 돈으로 한 25만원 26번 쌓 아 아 아 총알 2009 20명과 놈이니까 살해한 5천원 봐도 엄청나게 되요 처음부터 님 그리고 그 여기를 말하면 통화 링크 서서 활동 서 살 더 해요 그럼 써서 편인 나베 연락도 줄 수 없소 좀 없어 주 출수 하곤 없어요 오즐 속에 음악만 음 일고 동일 고도 아직도 없고 1 중학교 강의에 들어요 쫌 학교는 모르게 센서가 맞설 수 있죠 일본 주 아껴주고 과해 하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대학 졸업생들 때 긁혀 켜 아니면 학교 선생님들 찬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이 그 변경의 가 다니던 학교 선생님도 과 애를 하고 그래서 수 낼 어쭈 4 덩어리 수당 90 양 그 학 음 아 맡은 분들 있잖아 아 일단 4 아님 않아 넌 내 어 그분들이 꼬마 한번에 가서 매직 다니면서 되었을 거야 되면 과감히 에 접목해 학교에 그 그 결실을 소저 교수가 놓고 그렇게 학교에서 배웠는데 돈 받는 갖고 크니까 옷이 쩝 8월 걸리는데 그 정 적어 관계에서 제어 놓은건 좀 싸 줘 아 아 2배 기업가 자막 오 내 포식 보십시요 그림에는 선생님은 그 학사 데 도움 받아서 바치는 검 자기 조용해야 자기 소유 줘 코 아 그리고 하고 되 거에요 근데 제가 다니던 그 음악 소소는 아치의 안 다녔는데 제가 다니던 학교의 음악 소소는 샘이 그냥 돈을 너인 열려 매 내고 안 내면 되지만 그냥 이정도 였는데 그 소득 책임자가 있잖아요 너 무 소 꺼내 일러 가지고 강제로 코너 가지고 그러면 학교에서 이렇게 꽈 에 활동하는 학생들의 몇프로 나한테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렇게 하순 있었으니까 4 그리고 애들이 걔네 랑 스 끼지 못해 요 금 제일 유행하는 감옥 유행 하는 절절 제일 많이 외관이 맴 카모 주 허균 5 예전에 수학이나 용어 했는데 요즘은 중 본거 같아서 집에 사는 정 모 거에요 바로 게 어때 주문 없으니까 개념에는 충북을 패하지 밤에 주목 채널 보지 그리고 그리고 주목 채널을 보다보면 된 이렇게 쳐 꼬마 기차 베어러 가는 중앙에 를 범해서 공부가 되거든요 예 무 환경에도 중국 털이 바쏘 원래 중국 때 베는 바꾸라고 쭉 중국 되는 것이 남주 좋은거 가서 하게 꽃대 한데 저희도 2차 tv 채널을 고정 해가지고 그 자꾸 북핵 공부 꼭 내 거기서 검열 하잖아요 홀려 가지고 곳 고정시켜 가지고 원래 그리고 그 큰 tv 를 못 보잖아요 전기만 전기라는 4 그러니까 너트 텔로 보는데 그 더 첫회 전 원래 그 생활에서 나와서 이렇게 시장이다 깔리기 선에 거절해 나요 이 먹을 내 네 그래서 그걸 어떻게 도 못 바꿔요 리모컨으로 몰라서 벌 수 있잖아 4 리모컨을 해서 볼 수 있는데 너트 td 유행하면서 백원과 엄청 자소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컵 밑에 뭐 그런걸 붙혀 가지고 아예 저 보겠네 권리 뭐 쪽에 뭐죠 100 공구가 매일 다시피 칩의 막도록 아니 매일 낭인 데 집중 검 1 기간 이란건 그냥 그 때는 아주 메일이 에요 4 옛날로 같은 2 님이 반장이 먼저 토튼햄 알고 넘어가면 문열면 검사 하셔 가지고 앞으로 게 그저 후 닭 때 돼 가지고 논 바뻐 가지고 닦으러 거에요 그래도 구리 뭐 큰 그 사람들이 없을 땐 그냥 집 식구들끼리 있을 땐 그 채널 털 땅은 않아요 그럴땐 그림 워크 밑에 끌때 곡 어록 해요 보다가 문 두드리면 갑자기 놀라 가지고 붙혀 가지 군 더욱 찍고 놓고 아무것도 안 본 것처럼 만약에 적발되면 은 쳐 벌여 드리는 거야 음 그냥 가벼운 경우는 그냥 그냥 거야 그럼 이제 아 단련된 아니고 그게 좀 강천 약간 엮여 주시구요 이런 교육의 4 팔까 그냥 벌금 내고 남 그냥 하겠어 가거나 네 맞아요 뺏아 감안해 밝았네 고 다음 대기실 뭐 안 며칠 동안 블로거 골절이 경찰서를 공유 거죠 뭐 아주 아니요 그 정도는 아니 뭐 4 그 더 촛대를 찾으려면 그렇게 하는 거죠 5 근데 회사는 워낙에 조건 뭐라고 좀 더 깐 자체가 자본주의 화가 됐기 때문에 빠가 지나 성구 성 조지 쭉 번만 주면 다음에 좀 해주고 2 오 그렇구나 즉 그러면 생활도 되게 많이 그 북한하고 남 안하고 달라 줬잖아 그렇죠 남한에서 제일 좋아 떠놓고 집에서 살면 소모 일상생활에서 먹어줘서 난 정기용 뭐 물론 절 조처 라면 핸드폰에서 너넨 와 다른 애들이라 했음을 뭉게 요청 나오자 뭐라 우리를 부관을 못하지 하하 되요 아기로 3 언어 길을 속으로 아니야 뭐 저희집에 수돗물이 좀 찾아왔어요 어진 저의 우물 뭐라고 기로 봤어 아니야 어 진짜 얼굴은 딱지 베이 어 봐 그 네 아 아파 그 법학을 주도 몰라 전기 각 절 아무 저와 4 안오는데 저희가 여기 온게 에서는 사람들 바깥은 1층이라 섬 1층 이니까 물이 잘 어울러 뭐 이 찌게 알고보니까 이웃 주민이 되면 따라 고진 쪽에 우리 제라르 다음에 보다 없네 얻거나 웃어요 안 생기는데 연 배랑 거의 비슷하긴 한데 그렇게 더 얼굴 바가지 모르겠다고 그 좀 기 4 천기는 넘 알아가지고 끔 해피 팡 뭐 대안과 그 야간에 극우 사전 나왔어 배터리 100 고 가지고 배터리 충전 하는 거야 아니면 9 가지고 바로 앞에 타임 수 충전 했어 그가 집에 비버 5 공감의 공알 전국 형태 인거 이렇게 전분기 란 뭐 떨리지 뭐 톡 당연히 그리고 나 돌릴 수 있는데 그 그 선풍기를 자주 돌리면 그 해외 난 2차 수지를 내 용 어 그 옮아 에서 이제 기억나 팍 1 특히 판 양호 캐고 싶어요 7 자국 중국 도움으로 4 왜 곳이고 파채를 짝은 건 아니고 그냥 다시 밥도 7 시버트 거 있지 4 처해있습니다 칠수 가 돗자리가 취하신 않구나 얹어 싸 나 그런걸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우리는 진짜 딱 국경지역 예래동 4 5 국경지역 이거든요 근데 진짜 철조망 닿자 났어 4 아 철저 만 그러니까 그 그런게 휴엔 산 참 그렇게 안 생겼고 그냥 얘기 공무원 이랑 그게 칭하고 있다는 상상 토레 친 것 그런게 지 물 기라도 마음들 뭐 까고 4 때문에 시간이 있어요 그거 요괴와 섬 올라오고 전기 놓은 그렇게 신기하지 알았다 줘 되는 예시 이미지 않냐며 는 이미 중국에서 한보름은 있음에서 그걸 이미 겪었기 때문에 그건 안 신기하고 내 아이 소지할 수 있니 핸드폰인데 나이 섬유 니까 그게 좋은 거에요 배급 온 신기하 so 않으면 좋아 더 구요 핸드폰 신기한 점도 이 석고 타봤어요 5 4 다 할 수 있으니까 좋겠고 뭐 우류 하수 되면 없었잖아 스마트 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구나 역시나 뭐 단 제일 좋은게 물이 나오고 전교 놓고서 놀이 3 4 샤시 험하게 했으며 타 아 예 이제 더욱 몰라 오전 몰래 꾸게 해 줄 때는 목욕을 하지 도 무학에 놀라 가고 왜 우리 거야 대전 ng 고국을 했소 중 쭉 비닐 주머니 꽤 그 아직 플레이 스토어에 집에 그 한국 걸 놓았어요 방어 황 번인 담아 4 어떤거 어떻게 생겼나 미야 그런 그 비님 지지 아니고 완전 방수 제질로 된 건데 고개 중 기계까지 있어가지고 뭐 그게 1분기 게요 예 4 그 준비가 나올 거에요 그래서 이런 기계 고기 소 이렇게 아주 이상하게 생겼는데 거기서 김이나가 거예요 근데 우리가 전기 있잖아요 근데 어떻게 한걸까 중국 애들이 막 울어 제품이라고 파랑과 많다 거지 마 오 오 오 좀비 결제되지 않은 보통 4 전기가 올 때 썼어 것 같아요 되게 좀 할게요 4 종기가 않으면 그 물이 뜨거우니까 그 뜨거운 물을 받아 가지고 그 두 번이 아닌 없는거예요 주머니가 이렇게 봐봐 4 주먹에 세제 거야 공원이 어 그 좀 오지 먹는것도 지금 남한에 와서 많은 걸 먹어 봤을 거 아냐 제일 맛있었던 음식이 뭘까요 아이스크림 아시 그래 그 다음에 하고 수 없고 캐릭 오고 기분 스냅 같은것 고기는 소고기 일 안하고 그냥 체가 콩 켈러가 낮춰 해가지고 마저 없는게 없어 애가 서울이랑 고기 가리지 않고 4 어 그럼 위한 꼬지마 10억 오존의 뭐 그러고 젤 신기했다 넘 식 10명 응 신께 없는 없었어요 4 그래 난 치킨런 신교도 아만다 치킨 그 세기가 될 거야 집에서 쉽게 뭐 것같고 아빠라고 4 반면 치킨 요즘 사서 놓은걸 몇번 잊어줘 보면 압수한 을 강조한 하는데 저희가 쳐 하니까 아빠가 자주 시켜요 좀 동생하고 우리네 썽 하니 언어 가지 안 싸워요 자 그 다음에 감 온거 캅 음 것 한국에서 가보고 처의 점이 있었다 제가 한국에 처음 영화 지구 젤 소무 로봇이 쌍 산타 5 언 암산 터에 가 나오면서 4 그리고 애 버 랜드 두번밖에 뭔가 뭐야 우릴 때는 존중 긴 연구한 것 좀 충원이 로 넘어가고 현대자동차 어여 외교적 업적을 학교 주에는 뭐 하는 건데 뭐 소위가 훌렁 칸 곳이 통 리 낀 형 가답안 통해 아끼는 많네 그리고 총선의 수렴한 으 내가 왼쪽에는 돌아서는 좀 마음대 바로 왼쪽에 아까 봐서 공해가 없고 이게 그때 갈릴 수도 있어요 우리는 어린 데서 엉거 봉 이라는 이제 청산 m 안으로 들어가 쓰니까 점수는 밥만 먹어 또 없이 5 아 이 광 금하게 다 위상 타워 난 어 저쪽 국정원 했을 때 가옥의 꼭 등 갯수 끼리 한거고 그리고 이제 에버랜드 장 그 독립기념관 이란 그건 처리 청소년 만 인 허가 오면 제 손에 뭐 5 어 그렇구나 그 다음에 9 에버랜드가 무 너 무 랑도 4 가 보장을 않네 언 태수 했던거 텅 물론 이테 규모가 좀 코마 세우고 5 어디 영통 울부 더 많았고 그리고 뱀도 이봐 썩어 너무 가질수가 맞아 부카 회사라도 너무 있어야 하 하겠어요 고갱 보 학교 살아가고 있는지 무슨 2부가 있어 누구 했냐 메 메 떼지 않은 차근 살게 되어 지고 있어 4번 깨도 마리오 본 내걸고 척 씨는 그 검을 고 짜 궁금 한 마리 아 냄새 걱정 시망 되구요 까마 지가 했는데 강아지는 그냥 일부 똥까지 뭐 그런 4 5 골무 해서 이거 풍수 함께 바쁜데 들어갔죠 4 항상 때 그 해상 내산 동물원이 그런게 업소에 그 중앙 동물은 평양에 가면 어 송 많잖아요 보수 머 엉 물가 지수가 지금 한다 센스까지 나 있을까 내압을 것은 없어요 먹고 날에 행운 층이 오비에도 얘기해 줬어요 여기 이거 쭉 꽃 4회 산에 있는 동물원은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럼 야 아 그냥 입장 년 북한도 패가 * 원 내고 그 돈 받는다고 내 핵 와서 뭘 보러 가고 더 지 몰라요 그냥 뭐 걸로 봐요 뭘 모르고 특 그냥 성인갤러리 에서 풍과 허 않으려 한다고 뭐가 서언 외전 안되서 그럼 과한 있어요 그러니 끝 동생을 0.2 많아요 근데 어 그 동물들이 있는 것은 엄청 짜요 산이 이렇게 큼 안사고 3 짜증과 공원 졸음도 있는데요 적고 까는게 자연 과목이라고 학교 때 그 계의 무적을 가는 그런 과목이 있어요 그랬을 거에요 그때 가 가지도 시작 싸가지고 동그란 점 멀 것 은 요산 참 걸어가서 거기 세 동무 분께 까지 보고 결국 앞이라고 우주 처음에 흐 정가 요점 절이기 도마 담아 이란 말과 같아 액상이 듯도 꼭 채 월 사용 것이 가잔다 어 보니까 고 곰이 아직도 살아 있고 만 그런데 근데 죽 어때요 그 북한의 거군 어느 밤에 튀어나가는 정말 나한테 창사 바람에 보니까 고물 갖다가 주기적으로 에게 주사바늘 혼자서 공유를 뽑아 그래서 구글 팔아요 그다음 호랑이도 있었는데 어느 조 번 물어 내가 봤더니 완전 독립을 확대가 장르 호랑이가 이빨 다 빼 가지 기반이 있어요 한참 이빨 빨아 몸 파파라 먹는게 그 시험도 없어 다운 보아도 시험이 있게 이빨 쏠때 남아있는데 왜 이게 약이 대마 제약이 되야 거미 겉면 은 주기적으로 뽑아서 법이죠 함께 말랐어요 머리만 있고 몸뚱아리 사람이 많네요 그래 전담 아직 살아있구나 자 나만 동문은 얘기 꿈 꼼 보면 어때 내 째라 만나 전에 않나요 엄청 깨끗해요 징계하고 인해 팩 있는걸 봤어 뱅기 3패 기지촌 밖에 없네 4 으 만한 3만 원 참 제일 가보고 싶은데요 되요 1 천년 의 키에 써 over exw lee erp 가운데 그런데서 카 보고싶어요 999 게 뭐란 봉이 누구 없을까 겉이 그릴 거야 우리 아 마마께서 두죠 무이네 씌워서 한번 감금을 풀어줘야 준 맨 이렇게 가 찍고 다 왜 모험 무슨 도 가보고 싶은데 없어요 무슨 뭔가 롯데몰 누나 까봐 야 그냥 무서운 것 밖에 없는 어립니다 아 노력이 이제 언제 얼마 안 됐으니까 어디에 뭔가 일인지 모르기 때문에 어느 들이대다 저버리지 않는 지금 뭐가 이제 머리가 보고싶은데 꼬모 로 매진 본인 1분 정도 무것도 질겅 엘의 들의 파문 짱 더 관심이 없어 좀 허그맘 거 보고 두꺼운 심 요구나 o 애니까 효과 인상 방방 소류 교열 타라 레드 적은 도래를 좋아할 뿌린 짐머 그런 키 테넌트 할까요 원래 4 노른 주 아니 그게 내 들 주어 슈페리어 암 점 그러면 그 나머지 문어 없어요 탐스러운 1t 미안 없어요 없어요 하세요 근데 요 학생들이라 그렇게 대화가 많이 되는데 밤 한 남학생 드라 돌아올 때 이야기는 말이에요 때 피가 잡은 말이야 당뇨 줘 남학생들은 북한 남학생들을 어때 많이 이야기를 많이 하고 그럴 때 내줘 그렇군요 4 절대 낭 그랬어요 왜냐 외는 같이 혼합하는 됐는데 항상 너는 것도 남 작가로 여자 따른 것 같거든 그런데 여기서 하니까 그 le 널 때는 따른 오는데 잉크 켜 시에서 말이라고 성찰해 음 뭐 없어요 9 풀 땐 아무래 서머 신발을 북한 해줘도 그렇죠 넘어갔어요 아 으 그 사이 는 말은 아니고 남자일 자꾸 놀려요 뭐 놀린다 고 놀리면 썸 에서 말하고 그리고 지나가면서 이건 좀 피어서 라고 말하고 뭐 뭐 엄청 사이가 거 빅 에서 서로 호칭 그 거점 신기해 짜가 북한에서 당 맛의 어 쳐 등 땐 그냥 동물학 눌렀는데 중학교 며 컬럼에서 부터 * 걍 프로 잖아요 야 뭐요 뭐야 이래 예 의원 약으로 이름 그냥 그렇게 막 푸르고 검무 짱구 치매 별명 부르고 어 궈 명도 아주 포항 걸 굴을 4 이런 이름이 약간 뭐 준혁이 라면 조치로 봤구요 어 그럼 원리금 처럼 소 5 나만은 어때 남아 넘게 남자의 더 라고 이야기 하는거 허치 어떻게 올라옵니다 큰 양 이름 부르지 하구요 4 래 현정 이렇게 이야기 하고 남학생들이 잉 4 테크 남자애랑 현상이란 그 서로 그렇게 말할 땐 우리 여장에 끼 림 그냥 뭐 뒤에 야짤을 붙이자 나요 그런데 때 남자의 대로 불 땐 선까지 꼭 말해 어찌 어서 아 전현정 1 여 경우에 뭐 좀 9 대회 요자 애들은 마음속 볼드 야영 철아 뭐 여기에 유영철의 캠프로 먹 기 명찰 어땠지 에 상까지 으 대체 무슨 이야기 할 거 마마마 막 남자 해드리려 필요하고 말 것 4 아피아 말 안하고 캔이 시비를 거는 해야겠어 맘에서 도내 뭐라고 시 그냥 11 송이의 요 어디죠 크 리 치 아트 리치는 해야될 거 애들이 해외여행 fr 1인 어 신세대 구조 대처 이겁니다 5 그리고 증가 고 화를 하면 거기서 뭔가 잘못되면 또 꺼지고 내가 지구 또 어떤 그걸로 놀리고 너무 말하지만 하면 말 5 싸운 적도 있어 말할 수 없어요 모로코 왜 생활 정말 안 해서 쫓아 맞댄 stool 그치 정말 소화 대시 제가 그렇게 생활 총아 독을 쓰는 거잖아요 그런 경우 총 싫어서 그랬었는데 여기서 뭐 강 성인 같은거 나의 감상 운이 아니고 소음 자라서 관문 소음 첩 어려워 아 헉 아 믈 신고하고 느 일기는 속이 시작했어요 게 없었는데 5초 공화 헤어져라 졌지 어 북한에서도 잇다고 있었는데 남아서 뺄 쌀 편안해요 라고 말했어요 고 버니니 수고 집어서 수는 고 언제 아니면 다들 쓴다 하니까 다르지만 3 그 제가 처음에 쓰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어 지쳐가 지고 안써요 지금 아 귀찮아 4 자마 반에서 제일 하고 싶은건 뭘까 장래희망 뭐 이러고 있잖아요 창림 꿈이 꿈이 뭘까 것 됐지요 그런거 말고 잡내 꿈이 뭐야 장애 희망이 고요히 저 연기자를 하고싶은거 아무 내 매우 그 모 목표를 한 해 줘 한국 예술 종합 때요 예 갔지 해 줘 버려 되게 해 집중 학교 왜 당연히 를 그 양 b 항 그래서 사람이에요 열심히 해소 초쯤 오전 해소에 예능 쪽으로 제일 자신있게 잘할 수 있는 건 뭐야 아 얘는 너는 뭐 춤이라도 나 노래 라든가 제가 총 펴주면 하는데에 약간 좀 제가 지금 상태로 춤을 쓰며 나서니 근거 려 요 회계 4 너 렌 괜찮아요 우리 그램을 에 이어 라만 함께 써 아 3 영국 미국 5 아사 먹고 실상 와우 좀 해도 가운데 그럼 이걸 예 하고 아쉬운 그냥 우리 말입니까 자 그럼 여러가지로 많이 해봐야 될 것도 많고 하여 될 것도 많은 것 같은데 지금 현정이 있는 현경이 는 아빠가 열심히 이랬어요 왜 일하시는 아빠 모습 보면서 어떤 생각들을 써 북한에 있을 때 봤던 아빠고 나만은 좀 봐 아빠의 차이가 있잖아요 그쵸 칸이 손 아빠가 일을 잘 하셨어요 오히러 4 근데 지금 엄청 힘들어 하시니까 약간 좀 관점을 해야했다 하는 생각을 하는데 태 생강 토란 테 어 어 봐 됐잖아 쯤에 일찍 나가진 lg 있지 내일 찍나 가셔 가지고 밤에 좀 뜯게 더 다들 꽤 어떤 메시 좀 들어 오직 아 씨 어우 실수 봄 14 렇게 챙겨주고 n 측선 한분이 싶은 사랑이 있으니까 할머니가 개 살몬 이거 활 몬 이거 처리 줘 준다고 그리고 할머니 전해주는 가고 딸이 차림과 그러니까 저의 집이라 할머니 집이 어 만나 살아 암성 하하 할머니 따라서 하시고 뭐 같은 반지의 가 맺는데 어 그러면 할머니는 혼자 4시고 4 그다음 아빠고 동생하고 세면서 살고 그 학과 넣어 지면은 태국 나질 할머니 집에서 밥 먹고 오는 거야 4 오늘 5일 은 거꾸로 차이도 팝 시간대를 할머니 집에 거야 어 마 어 뭐 되게 편리하다 와야죠 저희 집에서 음식 해본 적 없어요 아 정원이 한번 아빠가 그 직장 동료 분들 테리어 오셔 가지고 후 저희 집에서 한번 함께 차려 썼는데 그 때 말고 그 다음 한 번 더 없어요 누가 잘 해줄 수 아빠가 요리 하셔서 아니야 발망 하지만 뭐 했어 뭐 북한식 몸은 걸 지금 개장 캘 않게 해서 4 으 뭐 신상 같고 뭐 뭐 뭐 캐고 긷고 진짜 아기 아버지 딱 한테 벗인 땅을 다만 분들이랑 같이 먹었다고 한국사람 그 라고 말씀 교회에서 어 성공했나 좀 아토 넣어놓은 됐네 발 머리가 여러 가져가지 고 그 a 양 함께해 3 최고의 가능케 9 알지 너도 좀 쳐 주십시오 이렇게 3단 자 그렇구나 제가 아빠 열심히 일한 딸딸 그때 동생 진짜 9만 동생 줌의 당뇨 니까 4동 한테 고등학교 하며 동생도 일반 중학교 다 일반 초등학교 아니고 동생으로 떼어 학교 잘 다녀 애들하고 잘 어울리고 아닌건 생각하 미안하다 보겠다 어 진짜 어떡해야 에 와 서로 각자의 세계가 있으니까 자 무튼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근데 우리 형 경이가 지금 속에서 있다가 만에 왔잖아 지금 본인이 꼭 하고 싶은 소리 갖고 있을 것 같아 업소 별로 지금은 흔히 에는 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 4 그냥 콩 부사 라고 싶다 모자라고 제가 네 아무래도 푹 예술 때 하고 나만의 수태 하고 차이가 맞잖아 그지 이쁘게 시대의 뱅 보겠는데 반야의 요게 와서 행복해 가짜 나머지 그냥 같아요 품에 하도 괜찮았어요 어진 점 뭐 뭐가 달라 줬다고 생각해요 그냥 합격 0 자유롭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해서 아서 하지 부카 장을 몸에 태 가지고 4 1억엔 잘 못하겠어요 뭐 굴을 왠 2개월 밖에 네 제가 알 거리는 성격이 약간 좀 오늘은 그런 포토존 교육으로 점 소심한 조심하고 그러니까 뭔가 자기가 하고 싶은데 뭐 끼고 하면 은 북한 갔다 왔는데 내 이런 생각이 자꾸 나요 아 아 아 이게 된다 아 그거는 여기가 여기서는 뭐 아무리 뭐 어린 학생이라고 해도 땋아 갑자가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생각을 안 했는데 뭔가 친구들이랑 것처럼 꼭 그러다 보면 그렇게 자꾸 위축이 되면 친구 사이에서도 5 내가 이 말 해도 될까 안될까 이렇게 자꾸 재개 될까 그런건 없어 네 친구들 당발 할때 그냥 머리속에 떠오른 예 뭐 할 때 제일 조심스러워서 그럼


[2507.689]
어디 갈때 4 버스 탈 때도 그렇고 뭐 배송 교통량을 또 그리고 3 미량 이야기할 때 고 하면 좀 다른 사람 중 이 약의 친구는 아니까 어 조심스러워 집니다 4 어른 하고 이야기 했는데 내가 말야 이 말을 하면 오르니 욕할 까 안 역할 까 이런 생각은 데 상대방은 기분이 어떨까 생각이 많네 뭐다 라는 말들을 2쌍 원할 때 이따금씩 외래어 같은거 예로 영어 고 하자 이제 열심히 없네 좀 그런게 참 잠재의식이 녹아 팹 올 거지 북한 사회에서 상당의 진공의 대해 그 어린 나이부터 그냥 쾅쾅 일어나 왔으니까 술을 잘 못하는 가지고 근데 여기는 그냥 자유야 언론의 자유 언니가 하고싶은거 부품만 거 뭐든지 얘기해서 물어보고 맘 상 풀어보고 인데 뭐라 할사람 게 없어 뭐 지금도 그러고 지금도 내가 이 말 해도 될까 이루어져서 하고 있어 지금이 날이에요 지금 뭐라고 해도 5 5 자 오늘 취혈 해봤어요 어 머 무료 장점 2식 않습니다 저희는 님 4 어때 소가 및 해보니까 이런거 해보니까 으 음 제가 제가 걸을 좀 더 알아보고 예 그리고 예 넘어 언더 샘한테 도심 점수에 벤더 초 몰라 4 뭔가 있잖아요 분들 동생 동상 예 대해서는 저 자나 동생하고 좀 n604r 차이까지 고 내 3살 자에 동생이 여기에 와 소 그 언니를 잘 안 따르거나 그런건 없지 원래부터 한다 이 oo 아 하하 동생의 여교 아니고 되게 빨라 하더라구요 아 성격이 소로길이 개발 개요 얘는 쪼끔 뭐 난 3개국의 동생 되게 하라 하더라 고 당 돌아 및 하겠죠 불교 오네요 뭔가 소감 전을 요괴와 보고 느낀 점 어려움 캐리비안 형성 도타 2 어려웠다 겠어 그럼 동생한테 영상편지 혹시 볼 수 있으니까 뭐 동생 아다 하고 싶은 말 앞으로 신경 좀 더 쓸게 사람이 힘을 달라고 자우 다음에 중요하거나 파운드 보낸 아빠가 꼭 보시고 든 2억을 끄지 않고 벗이 마마무 족은 보실 거야 아빠 내 하고 싶은 말이 있죠 목각 아빠 내가 이번 학기는 약간 성적을 좀 망치 했거든요 그런 다음 보통 이제부터 공부 살에서 다음번엔 아빠가 전반적 할 수 있는 섯 성적 보여 줄게요 왜 울집에서 빠 일섬 오이 보여주어 칩의 싹 바꿔 통화중일 없어요 너무 벌써 에 채택해 곧 올릴 수 있구요 아까 상태가 하는거예요 뭐 주중에 강윤이 내 방 청소 4 다하고 네 아 점점 혁명을 그리고 꼭 그걸 약속해야 오빠하고 아까 아침에 출근할 수 있도록 지 보면은 뽀뽀해주고 저희 아니 부분 야 돼 버티어 클랑 아님 왜 북한에서의 못했던 걸 여기 와서 해야 되거든요 크게 접속해서 아니면 먹고 아니래도 아까 이게 않아 좀 나갈 때 그 단의 줘 꼬 악과 완전 좋아진다 그림에는 박민희 왕래는 막는 징징 감기지 압박에 근데 국가 위해서 안 감고 마법으로 빼 않고 그러지 해야지 갖고 아이가 뭐야 면 현경 있는 점은 어느 정도 컸으니까 그래도 아빠 아제 아파 잘 갔다와 하고 있게 안보나 하나씩 붙어 올레 고 3때부터 그런게 없음 없으세요 아마 나 으 북어를 해야되요 그러며 욥바 사람이 대체 의무 또 아빠도 열심히 되고 음영 돈도 많이 줬고 영어도 많이 쓰세요 빠네 네요 그러니까 그걸 다 는 꼭 해주면 변경 진짜 100점짜리 따라 갈 수 있어요 할 수 있어 아침에 아빠가 형 말하면 꼭 해야 하는 거야 너에겐 덩이 존 국민이 보시는데 해야 돼 못하겠어 예 금 아빠 오실 때 아마 아빠처럼 그 말로 알게 될 거야 어 한번 잘 갔다 수업이 해야지 뭐 그런것들 해주고 차츰 자 쯤에서 아빠가 가장 바라는건 은 항상 집에 들어왔을때 딸이 잘 입고 이쁘게 자기를 웃으면서 반복해 줍니다 완도 몰라 그래 말이요 우리 딸래미 있잖아 어떤 자원을 실험 해 주셔서 창 우리 서 현경 학생이 종말 고로 아주 재미 졌어 그죠 여러가지 여기 아직까지 그는 좀 음 표현보다 도서 구로 생각해야지 마니까 아마도 뭐 또 다음번 부터는 좀 더 마음이 열리고 하면 말도 많은 우리 발랄한 소영 경우도 변해 가지 않으니까 개성을 합니다 자 오늘 그거 좀 부족했지만 좀 많은 양해를 구하고 요 수정되어 분들게 알구 하고 우리 자라나는 형 탈구 게 미래를 탈북 청년 들의 미래 드릴 게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좀 많이 가르쳐 줄수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 인사는 우리 서 현경 학생이 시청자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하고 이렇게 하는 거야 예 1 더라면 자 1 을 참가 분들 아님 해주세요 예 되 거야 아 하 해 너무 소외 보카 구요 5 지금 한국에서 이렇게 단어 같던데 어디어디가 63 가 오고 클룸 프랑스 아직 못 같잖아요 크리스 도 못가보고 좀 유명한 등 같은 낭산 밭에 먹고 3천만 절 타워 4 뭐가 먹어주고 그 네 어깨 구하고 1원에 써요 나온 했을 때 일단 개소 하면 동물을 있죠 4 3랩 칩니다 해산 너무 를 해선 껌 더 키워야 할까요 아세요 곰 사이 제 4 매일 100 어지고 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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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탈탈 51회 2부 1. 남·북한 학교생활 비교 … 등교 시간, 학생 수, 물품 차이, 청소 등등 2. 북한 학교생활, 아직도 '체벌' 有 … "눈에 보이는 걸로 때린다" 3. 북한에서 '농구' 배워 … 북한의 예체능 교육은 어떤지? 4. 북한에서 '농구' 가르친 아버지 … "탈북 시 잘 뛰려면 미리 준비" *** 10:36 *** 5. 북한에서 주로 하는 놀이? … "노래 틀고 춤추기, 간식 먹으며 대화" 6. 한국 정착, 친구는 많이 사귀었는지? 7. 전학 시 '북한'출신이라 밝혀 … "첫날에 질문받느라 힘들어" 8. 한국의 놀이문화 … 재미있었던 것은? 9. 한국에서 공부하며 … "가장 힘든 과목은 수학" 10.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은? "체육과 중국어" 11. 최근 혜산시는 과외 열풍 … "중국어, 영어 등을 많이 배워" 12. 최근 북한은 전과목 과외 유행 … "학교 선생님들 돈 받고 가르쳐" 13. 북한에서 유행하는 중국어 과외 … "중국 방송 보려면 배워야" 14. 북한의 지나친 감시 때문에 … "TV 리모컨도 제대로 못 써" *** 22:29 *** 15. 한국 정착하며 제일 좋았던 점은? 16. 최근 북·중 국경지역은 … "철조망 다 쳐져 있다" 17. 한국 정착하며 맛있었던 음식? "아이스크림과 과자" 18. 한국 정착하며 신기했던 음식 '치킨' … "요즘 자주 시켜 먹어" 19. 한국 생활하며 가본 곳은 어디 어디? 20. 北 혜산시 '동물원'에는? … "멧돼지, 곰, 강아지가 전부" 21. 한국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 "연예 기획사에 가보고 싶다" 22. 남·북한 남학생들의 차이는? *** 35:22 *** 23. 한국 학교생활, '생활총화' 無 … "대신 소감문 쓰는 게 어려워" 24. 앞으로 장래희망, 꿈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 25. 한국에서 본 '아빠' … "北에서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하신다" 26. 동생은 한국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27. 한국 생활, '자유'를 얻었지만 … "아직 북한 습관 남아서 어려워" *** 43:11 *** 28. '탈탈탈' 출연 소감 29. 동생, 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 * 배나TV 유튜브 영상을 SNS에 많이 공유해주세요! * 배나TV 문의 메일: bnatv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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