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17년 살다온 혼자사는 남자가 김치찌개 끓이는법

by: 대륙남TV [clark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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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아 있습니다 2 [음악] 뭐 이하와 아 여러분 잠깐만 김치도 있고 돼지고기가 좀 있거든 김치랑 이거 해가지고 김치찌개 만들까 김치찌개 에다가 계란 프란 실제 아 누가 없네 쫌 아 십라 여러분들 김치찌개 어떻게 거야 적도 잊어가는 김치찌개에 넣어 가 있어요 전 일단 돼지고기 부터 손질을 해요 돼지고기를 일단 b 보려다가 너 돼지고기를 여기다가 계속 이 여기다가 밑간을 해 잡아준 발을 넣고 그다음에 저는 어 물론 참 깅 너지만 전차 괴물 이렇게 넣어요 볶을 때 넣는 게 아니야 1 넣고 그 소금도 좀 넣고 후추 일수록 후추도 오른쪽은 데 안되고 후추 없으면 왼 짝을 사전 붙여요 현장을 살짝 무정하고 뛰어도 찮 아 요 아 그러면 돼지 잡내 없었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음악] 이렇게 해서 계시고 약속 묘기 비벼 나 돼지고기랑 돼지 보면 이걸 좀 이렇게 좀 흡수할 수 있게끔 그러나 계속 복당 그 다음에 육수 거에요 그런데 그 다음에 재료 준비를 하면서 이제 양파는 배 파괴 의 종 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요리 레시피는 여러분들은 마음 안에 있는 거에요 옛날엔 어 해양경찰 있을 때 양파를 손질을 해요 양팔은 손질을 하면 20키로 자에 대 방 2장 100개 그 양파를 하루만에 다 다지 적이 있어요 다 반나절만에 양파 한 마을 다이제 손질해 가지고 그걸 이제 양파 잠을 만들어 왜냐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가 있거든 양파가 만나야 돼 해경 시즌 취사병 이 않나 라고 물어보는데 해양경찰은 들어가서 치 사생활을 짧으면 2 개월 길면 한 6개월 정도까지 해야되요 짧은 2 개월 길면 6개월까지 하지만 저는 그때 군번 이 살짝 보여 가지고 후임이 더 이상 안 들어온 거야 저는 취사를 한 1년 2개월 정도 했어요 토탈 1년 2개월 정도 하고 나중에 제가 매 무반 장을 달고서 도 그 때 그 때 타던 배의 선장이 아 요즘 친서 애들이 개판 이라고 너 다른 일을 안 시킬 때 니까 취사 애들 쪽 관리하라 고 그래요 그래 때도 내가 취사 쪽으로 갔어요 그때 초반에는 초반에 제가 식전 해야만 있는 좀 더 있었고 나중에 이제 입으로 얘기한 게 아 2개월 정도 6시 눈발을 1시 간단히 만들어 되었습니다 아 그런 시절이 있었어요 유치를 어느정도 넣을까 그렇게 많이 안 넣어도 되겠죠 [음악] 양파 조금 이랑 양하 조금 이런 그 다음엔 파악 자 이제 제로 주가가 끝난거 같은데 뭐가 보강 않게 풀어 왔어 아기 딱 볶아 먹는 돼지 급인 내가 싹 싸죠 돼지 미녀였다 악셀 하시면서 될 부분도 어항이 아주 도와줘요 근데 이건 3 물에 빨리 이렇게 부어 버립니다 아 힌 시트와 안했어


[199.9]
진짜 이대로 몸은 말씀 다 여러분들 아가 쏙 했다 자 물 거구요 아 버섯을 넣고 좀 그래야 돼 어 그래 또 만 저는 계란말이를 한번도 바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온 얹혀 놓은 건데 잘 되는지 함 보자 왜냐 아 그런 말이 바로 모자


[224.19]
4개 답한 입안으로 별거 없어요 그냥 뭐 안쪽부터 맑은 되요 잘 말릴 때도 있고 안 말릴 때도 있어 자 아스타 태조 초 자 두번째 따 어 좋아요 자기도 미작성 아직 세워졌다 나라라고 좋았어 저 4분 전 뭐 앗뜨거 없어 아 깜짝 음해 번째가 놓았네요 벌써 오카 깔끔하죠 상기 주인의 아 아 여러분을 어 옷까지 여기다가 제가 준비해놓은 내 파와 양파 조금 썰어 놓은 무를 뚝딱 악어가 빼고 또 다시 써 여러분 반복자


[280.11]
아 아 아 아 고 기간 진짜 라면서 버섯이랑 같이 여기다 아


[291.83]
아 결말이 한번 강 약 약 4개


[311.34]
먹어봐 5 아


[329.139]
결혼 마리아는 파 양파 만 들어가도 파 양파 소금 감 쪼끔 그런데 아담한 있어요


[340.46]
음 * 차 프로 맛인데 그럼 그냥 케찹 맛으로만 너 뭐야 나 모두 안 뿌려요


[368.44]
4


[396.569]
왜케 싸게 먹냐고 요 아 나중 오는 들어간 0b 나올 만 대 으 진짜 집에서 해 먹는 밥이 밖에서 사먹고 보다 훨씬 비싸 아 어 여 측에서 뭐 이런거 이렇게 해먹을 남녀 뭐 이런저런 재료를 사야 될거 아냐 제도 값이 밖에서 밥 먹는 것보다 훨씬 더 들어가


[430.44]
아 진짜 주 분들 울지 않겠어요 음 택배 들이 무슨 뭐 물가에 지금 형수 나 중요 안 쓰지 그렇다고 남편이 뭐 뭔가를 알아 모르잖아 생활비는 항상 고정적으로 고 만큼 주장 아 근데 뭐 뭐 뭐 먹고 싶다 이거 먹고 싶다 저거 먹고 싶다 하면 나 그 장 보는것만 해도 막 돈 얼마나 가겠어 그래서 그 돈으로 다 장을 볼 순 없잖아 어 아주 구도 얼마는 점 이제 보셔야 될 거 아냐 어 나 아 그러다보면 시작 고린도 있고 뒤집어지지 유행 뭐야 코 아무래 요


[485.26]
나 어찌 게 좀 더 가지고 멋지게 예술이다 으 아 아


[499.02]
옛날 아예 죄가 이제 대학다닐때 닿아 금씩 저희 집에서 파티를 했어요 그러니까 대학 올라가기 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 쌓았다 흘러간 그 때 저희집이 좀 컸어요 친구로써 아까 흘러 가지고 이제 파티를 하는데 뭐 각자 뭐 알아서 먹을것 좀 사오라고 했어요 근데 내가 음식은 내가 할 거니까 숨 안 살아 그래서 그래서 친구들 뭐 맥주 사온 애들도 있고 뭐 아이즈 도 있고 모양 주도 있고 다수를 사왔는데 음료수 뭐 이런거 다 친구들이 서고 나는구나 친구들 위해 가지고 등뼈찜 을 해줬어요 등뼈찜 등뼈 칩을 15 인분을 만들었어 근데 지금도 친구들이 아 그때 그 등 때쯤 생각난다고 그래서 아 뭐 우리 조금만 한번 할까 라고 얘기를 한다 요즘 뭐 다 바꾸니까 그렇게 모이가 힘들지 요즘 진짜 아무리 맞춰도 많이 먹어봤자 6명 7명 그정도 5


[582.689]
처음에는 나도 5 요리가 너무 하니 싫었지 뭐 그런거 있잖아요 빨리좀 위에 올라가고 싶고 내 밑에 후임이 들어와야 내가 편해지고 군대 갔다온 사람 나을까요 뭐 이리 빨리 들어와 내가 환해 지거든요 근데 송도 한다는 것이 그래서 하던 일만 하지 어느 누구는 뭐 뭔 두번째 누나를 많이 만큼 5명 받았다 하는데 나는 뭐 들어오지만 6개월된 들어 후임은 맞춰 한명 한명 들어간 하던데 어멋 u 것과 같은 거야 그럼 처음에 난 요리할 때 그냥 뭐랄까 그냥 거기 맨시티가 바 적혀있어요 먹고 주작 1 큰술 뭐 뭐 기름 몇 큰솔 설탕 며 큰술 뭐 다진마늘 몇 건 술 다진 생강 양파 몇 개 파 몇 개 그러니까 그냥 매뉴얼이 있어 레시피가 있어 그건 나락이 외적으로 했어 기계적으로 하고 막 하다가 맛없어 그렇게 씨발 다시 다이 빨대로 뭐 처음에는 그렇게 했는데 근데 낮은 이게 점점 추워지니까 와 이거 뭐 끝이 안 보이는 거야 개성 이걸 막 그때 그때 진짜 한 4개월정도 하다보니까 안되겠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자 해가 지고 그때부터 이제 교의를 진짜 내가 용 불을 하기 시작했어요 겨울이 책의 엄청 많아요 그리고 영혼의 책은 사람의 언제든지 4조 왜 그 사람들도 맛있는거 먹고 싶고 뭐고 싶거든 요리책이 엄청 많아 그 불양 요리책을 다 아 근데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요리책을 했던 몇번 보다보면 한국 aeo 있는 그 베이스가 딱 몇 다시 많이 써 그 몇 가지만 잘 알면 한국 요리는 거의 뭐 그러니까 어떠 한국 요리가 어떻 왜냐면 딱 이렇게 한 두개 정도 있어 두 개의 3개 큰 틀 1 2 색 여기서 이제 막 이렇게 확산되면서 이런 이런 식으로 하면 이런 조리가 되고 저런식으로 항전 놀게 되는데 틀은 딱 한 3개정도 있어 요거만 딱 지키고 거기에다가 뭐 뭐 실제로 를 더 포함 을 하던 뭐 다른 재료를 더 포함 을 가든 요리 맛이 달라지는데 큰 틀은 딱 세 개 요 그것만 나 기어가 변하긴 하는데 따른 열었 다 만들어 그럼 아무 실제로 던져 좋게 가 만들어 그러나 그때 그때 이제 열에 막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근데 재미가 있더라고요 재미가 있어 가지고 이제 하다보니까 엄마 심지어 끌리지 않았는데 고참이 고참이 반력 날 때 발령을 나면 거기가면 막내가 되거든 그러니까 여기서는 못 차리다가 다른데 가면 더 있지 안방 높은 애들만 있는 것은 봐도 막내가 될 수 있어 그건 막내가 또 밥을 해야 되잖아 나한테 만호리 배워 가고 그랬어 가서 예쁜 말라고 내가 밥을 맛있게 해야 고참들이 날 좋아 하지 않겠냐 그걸 요리 가르쳐 달라 나한테 서 제일 많이 배워가는 게 짜장면 야


[763.37]
0 5 박종관 넘어 갈게요 아따 닫기 아 아 이거 진짜 아 요걸 잘 들어간 웹 디자이너가 신 5 [음악] 어 규칙은 다워


[813.94]
각 잡고 먹으면 김씨가 그냥 지금 또 다 먹을 수 있겠는데 적어 어


[820.08]


[834.85]
딱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아님 나 이거 갈망 법대 용 나 귤 다시 먹고


[862.31]


[879.05]
으 아


[922.29]
남 어떤 것이었나요


[931.46]
나의 모아줍니다 5


[939.37]


[949.79]
아 뭔가 아쉽지 를 아빠 아 아 아 이 상태에서 나면 무게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뭔가 좀 아쉬움 나 디저트로 과일을 먹자구요 아직 그럼 가벼운 디저트 보다는 헤비한 걸 먹으면 될까요 어 지금 다 달러 + 있었으면 좋겠다 어 뭔가 먹고 넘 가볍게 먹는거 아냐 그거 없어서 그런가 안테나 2시 5분께 들어간다 아 뭔가에 좀 뭐 드 나지가 않아 오는가 중국도 한국과 배껴 갔는데 맛있는 거 몇 개 있어 근데 그걸 마음 놓고 못 먹는게 이게 맛이 쓰려면 그 안에 뭔가가 많이 들어가야 된다는 거군 그 뭐 들어가는 지 모르잖아 예를 들면 중국의 음 도중에 이정 짱 콰이 신이라는 묘가 있어 영양 훨 cn 야 좀 하얀 우유 같은 그런 음료 인데 달라 라고 참 맛있어 근데 그 안에 뭐가 들어 갔는지 아무도 몰라 영어가 박스를 중국어 봤어요 라고 하는데 체강 상은 중국의 훨씬 빡세 줘 하지만 그냥 2개를 처음부터 0부터 배우자 나는 중국어도 쉽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영어는 문법적인 게 너무 복잡한데 중국어는 문법적인 그렇게 복잡하지 않은 것은 답하다 고객님이 여행가 온 나라 중에 제일 좋고 기억에 남는 나라 다 기억에 남는데 뭐가 기록에 남은 내가 중요하지 그래도 먹거리로 따지면 나는 어 전 개인적으로 먹거리를 먹으러 간다면 안돼 많은거 같아요 대만이 목걸이가 참조 어 그냥 뭔가 이 나라의 퀄리티 전체적인 도시 퀄리티를 보면 그건 싱가폴 뭐 개방도 뭐 이런걸 보면 태국 싸움 우니까 아 이러면 베트남 생각외로 말릭 시야가 별로 기억에 남는 게 없어 말레시아 변경이 뭐 남은거 쌍둥이 빌딩 빼고는 딱히 기억에 남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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