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천방지축 난장판 견 밍구&살구_#001

by: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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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안녕하세요 하하 최고의사랑 주물러 수능 오빠 김명중 팔고 엄마 선 채 입니다 얘는 1냥 된 부상 트리오 미니 구요 걘 이제 가 체결된 우선 테리어 살고 랍니다 제가 신청이 된 계기는 애들이 자꾸 우 집에 에 눈은 역설 생각해줘요 뭐 총리가 안되다 미야 복음을 0 제가 외출 하냐 캐 파일의 옆에 8 카레 기강 쓰레기장 및 er 반 짝 빈 집만 노리는 난장 환경 인조가 떴다 투영 대 가버리면 난 장대 소도 그 사건 현장으로 지금 출동합니다 와 마다 봐 여름이 성큼 찾아온 대구의 한 빌라 민과 살구는 하나로 이 낮잠 을 들고 있는데요 그때 이 2척의 벌떡 일어나는 경제 엄마아 엄마야 아 ol a code 5 아 아 외출에서 돌아온 지 씨가 이렇게 화난 이유는 뭘까요 20분전 집앞 마트에 장을 보러 나갔던 4:02 힙합이 뭐야 아 아이 보자 잘 구약 얼른 나와 버마 아아 엄마 다 맞아 맞아 시작되는 남겨 얇게 2 주요 기술은 입으로 뭐 읽어 뜯기 거의 기도한다는 것들을 0 쾌도 찾아 꺼내 왔던 는 실력을 보니 이거 하루이틀 뜯어서 시는 분명합니다 고마해라 범할 때 마이큐 덥다 이가 그 친구야 너도 어디 가는 거야 이곳도 무슨 싸움을 치려고 어 그래도 볼 일은 지정 자리에서 보는 민구 그래 또 이라도 으 이렇게 그 lol 만 있지 지금 내가 생각합니다 알 테 키커 싸 놓고 그걸 또 왜 먹고 그래 아 이거 착란 뭐 으려고 싼건지 싸려고 뭐 거지 고통 알 수 없는 상황 아 옆에 물리어 의도치 않게 도로 깨끗해진 헤드 흠 이게 잠이나 자 볼까 팔걸이 내서 지시가 그렇게 화를 냈던 거군요 괴로와 oo 해봐 뭐야 뭐야 뭐야 이거 에 이거 좀 이이가 찍어 너무 카메라로 5색 뭐야 이거 아 이뻐 게 가지고 워 예 아 뭐야 어휘 9화 스타일과 이 드물었다 싸이가 뜯어먹어 가사 한번 봐봐 이거 이거 뭐야 이거 저만 이거 뭐야 있는거 아 을 그러니까 민구 염 사회 잘 하나니까


[191.26]
그런데 아직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남아 있지요 5 지금 하는 것은 다름아닌 똥 직접 캐 스 카 으 누구와 싸 꺼져 버 해외 오디 만에 뒤로 해줄것 줘 으 2.2 는 제시에 뭐 tea 짧은 의 치료 대가 가 가혹하게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는 데 요 전에 집은 음 아예 벽지로 웃고 벽지는 일단 끼 먹었어요 그리고 뭐 싱크 대문 똥 아니다 깔 거 뭐 좀 싱크대 목도 봤어요 너무 흐 집에 있는 모든 걸 물어 주고 왔어요 다 갖추어 파 꼭지 국새가 만들어주마 치아 센스 처럼 심혼 1년 처의 이승환 2번 신혼 살림은 타서 골동품이 들어가고 이사온지 까지 위험한 상황 아 미노 살균 무엇이 주어진 우고 다 않나요 미국 살구 어랑 오늘은 왠일로 얌전한 은 자세까지 아주 양반이 고 2 게 저희의 텅 서 전격 이거든요 아 뭐 그것도 이거 좀 1차 했을 때 몬 아무렇지 않아요 괜찮아요 같이 쓰는 아무일 없이 그냥 괴산 오니까 자손의 가치 있게 돼 쭈 아마 게 되고 쭌 것도 일이고 오 그래 나가 봐 짜 30 등 커피 잠깐 마시고 집에 끼어 오고 당시 하시는 날 좀 살아가려고 고맙네


[308.51]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철통 방어를 하는 da 생활 용품 까지 용에 막는 것도 모자라 소중한 소파는 잠시 숨겨 2기까지 30번 이상 외출시 펼쳐지는 와 워 조치는 관찰 카메라를 설치하면 마무리 너무 나왔었던 게 좋지 줄 알고 와 마지막 있고 아 tower 고


[347.27]
볼게 남편도 있고 곳곳에 방어 조치도 취했지만 쉽사리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떼고 dlc 인 오랜만에 엄마를 만나러 갔는데요 오오오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전에 함께 살피는 건 현재 집안 상황 익명으로 어떻게 사태 사는 거 있냐 마임 문밖에서 사람은 언더웨어 2 딴딴하게 내가 만들었는데 구시가 지켜보고 있는 지는 꿈에도 모른 채 여전히 3 하시면 좀 그것도 사회적 캔 나란히 말입니다 키워드가 까지 세력이 아내가 토순이 깡 평신도 무너뜨린 모델도 살 수 없잖아 이렇게 솔직하고 있는데 으 나 며칠 아마 치기 때문에 예 음 이렇게 불쌍하다 4 외출 도마 편의 못하는 나를 볼 때마다 속상한 마음에 내뱉는 엄마의 말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 지혜 씨 입니다


[418.0]
집으로 가는 발걸음은 더욱 무겁기만 합니다 예상은 했지만 늘 그 예상보다 더 훨씬 더 처참한 집에 상태는 지혜의 씰 더욱 지쳐만 가게 하는데요 등 거야 이제는 화 낼 힘도 남아있지 않은 질 c 몸 무기 치우지 망 늘어만 가는 것을 한숨 이어 줄어만 가는 것은 우에 줄이 어떤 남자보다 계신데 도 알 뭐니 그리고 좋구요 손상과 노승을 투명 임금 이 까칠함 투명인간 찌 급하기 때문에 있으나 없을 어어 지르는 거 똑같아요 제가 있어야 돼 딜러의 수 없을 한국에 없어서 언제 난장판을 천년 한 듯 다시 얌전해 진 사고뭉치 형제 우선 님이 있을 때 아 아니 넌 수제 나야 2 얼굴이죠 그래서 두루고 안보려고 액체를 안 하는 거야 그런데 살구와 민국 지혜 씨 부부와 특별한 전 만남에서 연이 있다고 하는데요 지나가다 가지 신랑이 우연히 공개 하긴 보였어요 같이 수 없지 없든 같이 있었는데 애견 사안을 인구가 갇혀 있었는데 개 쪼그리고 불쌍하게 있었던 말이에요 분양이 안 되니까 4개월 동안 해결 숍의 작은 진열장 안에서 외롭게 지낸 민구 오랫동안 분양이 되지 않자 강아지 공장의 보낼 거라 는 주인의 말에 명수 씨 부부는 큰 알바로 후 인구를 가 적으로 품 왔는데요 두 달 후 다른 애견 숍에서 피부병 때문에 분양이 안 되고 있던 살구 까지 데리고 오며 그렇게 내 가족이 되었습니다 으 치료경과 치울 수도 있죠 오래 걸려도 추면 된 달 뭐 물어 뜯어 놓은 가짜 나가고 라든지 뭐 나무로 된거 그런거 물어뜯고 통하고 애들 건강 살고 같은 경운 아프니까 알레르기 다 심하니까 건강도 문제고 제가 한번 건강인 것 같아요 아플까봐 사고 날까봐 그 인구와 살구의 즐거운 살짝 기가 밖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런데 공원의 의자 맞아 어디론가 향하는 사이 후 그것은 바로 불쑥 or 만난 고기처럼 봐주 그냥 신났네 신났어 개 풀 뜯어먹는 소리 가히 소리인가 싶을 정도로 신랑의 뜯어먹는 살구 아 o 아 아 잠만 막 도 망했어 예 으 아 말려서 소용없는 살 부의 초 역본 눈 밥을 먹는 토끼를 봐서도 불이 먹는 강아지는 차원 노는 동네 아이들 설 먹는 가야지 보냈구요 아 신기 야 애플을 먹는 거 같애 으 내가 or 를 풀만 살아라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집안에서는 4 곰지 어떤 인구도 산책은 얌전히 잘 아는데요 그런데 그때 홀연 달려가는 너무 고양이를 보더니 - 도시 그대로 쫓아가 버립니다 갑자기 벌어 지성의 모두 방어하는데 아 다행히 아무도 타지 않았지만 위험했던 위쪽 집밥의 상화


[650.53]
아아아 얘 얘 드리던 올리기 쉽다 아 으 아 아니 애들도 지금 진정시켜야 되니까


[673.76]
으 er we


[683.87]
으 모양이군 뭐 이런 물체를 보거나 자인하고 싶은게 생겼을 때 줄을 잡으면 통제가 안 돼요 힘주고 끝까지 달려 나가기 때문에 좀 매출의 조금 편하게 하고 싶어요 프링 좀 산책 또 다른 다름 가진 창평 문화의 기능 해보고 싶고요 8 입게 데려온 만큼 좀 잘 넣어봐 아 몇 년 못샀는데 방금 괜찮 있는 곳으로 혹시 모르지 션 해야할지 그래도 좀 행복하게 좀 살았으면 좋겠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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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난장판 견 밍구&살구 보호자가 눈만 돌렸다 하면 닥치는 대로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사고뭉치 밍구살구 형제! 과연 이 말썽꾸러기들이 의젓한 강아지로 바뀔 수 있을까요? 개를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 한국 최고의 반려견 전문가! 따뜻한 카리스마의 강형욱 훈련사가 실제 현장에 직접 찾아가 강아지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보호자의 잘못된 행동과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 강아지들의 실제 속마음까지! 반려견과 함께 더욱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특별하고 놀라운 조언! "과연 세상에 '나쁜'개가 있을까요?"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baddog/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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