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 엄마가 된 할머니와 5남매_#001

by: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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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할머니가 힘들게 일할 때 며 어김없이 막 1 일손을 돕는 idl 몸집은 아직 작아도 할머니를 위한 마음만은 누구보다 큽니다 [음악] 어미 새를 쫓는 아기 새들처럼 할머니 곁을 떠날 줄 모르는 5남매 [음악] 할머니가 없는 이 세상은 상상조차 해본 적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할머니는 오늘도 묵묵히 최선을 다합니다 플레이와 샤 올라갈 빵을 봐가며 [음악] 비록 강 안해도 이 현실의 서러워 토 [음악]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조금 더 열심히 버텨 볼 생각입니다 [음악]


[58.36]
거대한 아프리카 대륙의 남단 이곳은 장비 합니다


[71.06]
건기와 우기 사이를 지나는 지금은 우리나라로 치면 보릿고개 같은 시기 인데요 예 뭔가 order to free now o 아이들은 늘 그래왔듯 놀이감을 잘 뜰 일감 을 들었습니다 성 끼리 재법 야무진 6살 동갑내기 부터 g ood woo lee 어린 동생들 까지 온식구가 나섰는데요 사실 아이들은 지금 할머니를 돕는 중입니다 않음 먹고 보려고 땋아 4 요렇게 진해 있는 계속해 짤 것 좋아하고 된 아닌 있더라구요 워낙 사정이 열악해 정성을 다 해도 겨우 몇 병 만들 수 있는 잠비아 전통술 이수를 팔아서 할머니는 어린 아이인 보살피고 있습니다 아 on 여 4 너스 님 아무래도 나미의 예 4 u 고무와 휠의 놓은 것 같은 때가 아냐 1 아마 6b oo 이랑 아샤 럼 아이와 노모 데이 어쩌 댁 와셔 아닌 루마 나옵니다 wee 아 으 그게 한쪽 발 woo [음악] 가장 먼저 나서서 할머니를 돕는 아이는 늘 그렇듯 첫째 인다 인해 쓰는데요 달 샤벳 요안 카 란 보통이 1 [박수] 이렇게 맏이가 먼저 팔을 걷어 붙이면 동생들도 군말 않고 모여듭니다 조금이라도 할머니를 돕기 위해서 줘 으


[203.15]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할머니 곁을 지키는 거야 아 가 이들에게 할머니는 세상을 전 보이기 때문이라 갑자기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자식을 잃은 할머니 의지할 때 락온 서로 밖에 없었죠 debbie ini 아까 축복받은 저조 9살 말이냐 낱자 좋아요 나만 받은 진짜 좋아해 쪽 눈만 오거든 너 된다 되셨는지 야 이랑 아왔다 특히 9 인데 나와 온 하고 너완


[241.11]
하늘이 무너진다면 이런 기분일까요 범인의 갑자기 사라져버린 사랑했던 사람들 2 그 순간 코레카 할머니는 살아갈 힘 조차 함께 잃어버렸습니다 [음악] 구매할까 으 예나 2 뉴욕 없이 남아 장롱 뜬지 나 버렸잖아 걸어서 데모 침만 네드 mods 4 2 아들 힘쓰라 는 그대 향이라 얌 을 가난이 많은 루머와 풀 길이 뭐 않다 아 뭔 달 대출자가 퍼프 있는데 좋아할 계획한 나도 이젠 5초 4 아 222 자랑 듯해서 넌 그 땡 할머니를 다시 살게 한 건 바로 아이들이 얻습니다 [음악] ceo [음악] 즉 남매 라 해도 믿을 만큼 4 2종 나이드 오늘도 7살의 대장 다임 s 를 선두로 살몬 일을 돕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일단 술을 만들기 위한 문부터 있는데요


[337.419]
첫째 다 인스 가 악장을 서면 둘째 죄인은 씩씩한 행동대장 이 됩니다 이렇게 5시 힘을 합해야 할 수 있는 울기 끼는 보 남매의 주유 일과 중 하나입니다 아따 올라가는 쫙 벌린 낚여 와라 술 담그는 날이 되면 아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물을 담아 날입니다 제 몸무게 보다도 한참이나 더 나가는 불토 물 제법 능숙하게 머리에 있는 모습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않은데요 으 하지만 오늘은 야속하게도 하늘마저 랭크 칩니다 땀인지 물인지 모를 것이 아이들의 가느다란 몸을 흠뻑 적실 때까지 30분 이상 걸어야 하는데요 [음악] 4 명 [음악] 아 ob 밤 게임을 해 줘 아아 펍 다이아 wee [음악] 생각했어요 으 5 jframe 아 아 [음악] 아이들이 고생 스레 물을 떠다 준 덕분에 수를 듣는 할머니 아 예 아 젊은 시절 친정엄마에게 배우 기술입니다 가 차수는 싼값에 만들 수 있는 술이지만 그대 시무 오랜 씨가 끈기를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아 으 더구나 요즘같이 재료가 귀한 철에는 술을 빚는다 고 해서 그게 고스란히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음악] 어제나 보험들 그 음 이 이놈 ej 개나 아내가 볼


[483.479]
며칠씩 고되게 일을 해도 버리는 영 시원치 가 않은 상황 그래도 이 일을 그만둘 수는 없습니다 [음악] 행여 단골이 끊길 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술 빚는 게 할머니가 가진 유일한 기술이기 때문이죠 이제 해야 할 일은 맛있게 익기를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그냥 마마 되게 낳고 내릴까 봐 로 왜 1 아마 나 되나 코드에서 잘 되느냐 그들의 감아 빨래나 메지 나무의 누구나 안다고 날씨에는 예 안되겠다 잘 어울려요 현장은 배고픈 건 참고 넘기면 되지만 아직 너무 어린 아이들을 굼 길 순 없습니다 얘는 뭐 어떠랴 아누 거소가 부술 웬 내고 20 1 수 2를 공안 비딩 1 누구라 디아비 수입 내외 oreo 5s


[554.85]
we 아예


[561.92]
막막함 에 걷기만 하던 그때 이유 마을 어귀에서 우유 아이 직진 인부들을 만났습니다 사실 이런 일 자린 쉽게 구할 수 없는거라 더 반가운 데요 오늘 여기서 잠 일을 조금 해주고 일당 을 받기로 했습니다 아 그렇죠 네 4안타 언냐의 429 아실거 아시아 페이튼 2번 브레인시티 낳겠다 어떻게 아 당장 아이들 먹일 이를 급하다 보니 냉큼 벽돌을 집어 들었지만 노스 1 코렉터 할머니 에겐 아무래도 버거운 1


[604.9]
힘을 내 보지 말 0 속도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 잤는데요 으 men's 화나 그 사태라고 카페 수에 계상 여부 일어나 미묘한 구미 여군 re 했구요 [음악] 이 때 어김없이 첫째 다인 s 가 나타났습니다 [음악] 오랫동안 집에 돌아오지 않는 할머니를 찾아 나선 것 같아요 으 조막만한 손을 보태겠다 고 다음 s 의 뒤를 따라 동생들 까지 따라왔습니다 [음악] 아예 평당 마시오 으 no 똑같은 뭐 유독 애교도 많고 우승도 많은 셋째 이멜다 역시 언니들의 뒤를 따라 몽키 벽돌을 나르는 데요


[669.35]
하지만 다른 아이들보다 속도도 늦고 어딘가 불편해보이는 놈 즉 웃음으로 아픔을 감춘 하이 이멜다 는 소아마비로 오른쪽 팔 다리를 잘 쓰지 못합니다 [음악] 으


[698.59]
were [음악] 갈 곳을 잃은 채 학교 대신 공사장에서 무거운 벽돌을 짊어진 5l [음악] 이 아이들에게 동 언젠가 희망이 올까요 으


[738.0]
으 [음악] 으


[748.48]
공사장을 거침없이 헤집고 다니는 라이드 그런데 뭐 난 벽돌 조각 사이로 까슬까슬한 나뭇가지를 꾹꾹 눌러 밟으며 아이들은 맨발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걸음이 덧 여길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아이들은 늘 씩씩한 이다 중외 제 플레이 사랑해 깎는 싸울 뿐 날래 ka 통로 꽝 공모해 뭐 wr 아 worm 왔나봐 정말 빼도 oo 아 몇 시간을 힘들게 일해 찜한 사실 고사리 손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809.47]
으 나 니말 있지만 학습 굉장히 많네요 [음악] 우리 돈으로 1000원 남지 신 적은 금액 마네는 수분 넣고서 들어 필 수 있게 그런가 아님 꼬마 앓는 머니에 역을 내고 플래시 되나 [음악] 그런데 3rd 이메일 다에 걸음걸이가 어쩐지 오늘따라 더 이상합니다 어디가 좀 불편한 모양인데요 222 to 아아 광각으로 하셔야 하는것 뿐이야 라고 하는 먹었어 너가 종로 길게 쓸게 아노 그린데이 굉장히 치아가 모금 까자 그럼 누나 것 [음악] 이멜다 는 한쪽 다리에만 힘을 주고 걸어야 하기 때문에 꼭 같은 발 같은 자리에만 상처가 나고 던 나기를 반복하는데 요


[877.86]
얘네 좋은 보기에는 굉장히 하시는 것이오 [음악] 이럴때만 할머닌 심장이 쿵 내려앉는 기분 입니다 해 줄 수 있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이죠 아마 프로 해마 포함 모을 때 제트 금이야 치우치게 찍 그런다 주인께 아주 싫어한다고 후 바보인가 처럼


[906.84]
병원에 갈 여유 같은건 없습니다 할머니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응급 쫓은 약초를 진 이겨 발라주는 것 뿐인데요


[922.53]
괴로울 텐데 어른스러운 이멜다 는 아프단 말 한번 하지 않습니다 울 거야 좋아 해당일에 죽으면 나 보면 마치 올라서 만 [음악] 결국 코 레 타 할머니가 길을 나섰습니다 [음악] 뾰족한 돌 맹이 취객이 깨뜨린 유리병 길가 n 아이들에겐 위험한 것들이 함 가 되겠습니다 앱 챙그랑 port of 몬로 골퍼로 고치를 없고 있지 투 닫지 않아 필름 2d 부터 순 그거는 으 3 hour 아이들에게 부족함 없는 엄마가 되어 주겠노라 그렇게 다짐했는데 보살핌이 모자란 탓에 아이들이 자꾸 다치는 건 아닐까 할머니는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983.53]
크레타 할머니의 바라문 강하나 아이들이 더 능 상처입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 줬으면 하는 것 뿐이죠 [음악] 5 to 6 며칠 째 이어진 허기


[1005.1]
오늘은 드디어 먹을것이 생겼는데요 5 공사장에서 곳 에게 일한 보람을 이제야 맡기게 봅니다 으 opera house 4 돈이 모자라서 식용유 대신 물을 부어야 된 코 박리 이렇게 소금이 없어 간도 맞추지 못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음식 냄새가 나는 게 얼마만인지 요 [박수] 별다른 찬거리 넓지만 단 맛은 그야말로 올 맛입니다 wo u o 여러곳 한번 되구요 먹을게 생겼을 때 되도록 배불리 먹어 둬야 한다는 걸 아이들은 아주 오래전 앨 깨달았습니다 fino xrf 또 왜 우리가 깨어나고 와 얘기 아냐 나야 아예 구찌 하려고 했는지 d 우리랑 발라내고 다리 아까 마감합니다


[1091.42]
얼마 안되는 음식은 금세 동인 하는데요 [음악] 겨우 배고픔이 나 가셨을까요 이렇게 한 끼를 때우고 나면 이젠 그 다음 끼니를 걱정해야 합니다


[1107.23]
그래도 누구보다 살가운 5남매 권장량을 한번 샷건 할 y 햄 cm 5 tel 아 개 예약은 옴므 으 wr 해야 고쇼 2 피코 의해 구매 날 정말 도와 중요 왜 1회 맵 빼다가 1 이 9일 베라 야 역시 첫째를 챙기는 사람은 둘째 제일 그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렇게 서로를 위하며 가족이 되어주었습니다 allow a well 아 그 클래식 딴게 으 정말 으 봉 덧글로 봐도 일단 끝까지 따라가 wool [음악] woo [음악] wow 으 아 아 아 oo 아 아 으 [음악] later


[1200.789]
woo [음악] ver woo oie [음악] we [음악] 오늘은 조금 분주하게 움직여야 하는 날입니다 [박수] 발효가 끝난 재료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술을 걸러 야 하기 때문인데요


[1241.48]
이렇게 정성을 들이면 서도 얼마나 팔릴지 재료 값을 갚을 수 있을지 늘 걱정입니다 그런 날 이슈 뭐 하냐 후 볼 음모 외에 묶어야 g 그라나 놓고 토한 4 보여 쓸게 향 내냐 남인도 이런 어플 봐야 돼 a 아까 매일 딸감 5 함께 놓고 여치 1 당하 내의 4 흰 벤조 가도 아까 많아서 명환 건게 끝자락에는 눈 점을 값이 평소 두 배 가까이 비싸 죽네요 솔비는 재료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그렇다고 이 일을 그만두면 몇 안되는 강 골 마저 마치게 될 겁니다 오카 안 드릴 난리인데 no.2 치피 좌초 i [음악] 또 아이들은 자치와 예 [음악] 얘가 날 날 km


[1320.09]
어떻게든 살아보려 기를 쓰고 있지만 막막한 현실 앞에서 할머님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 커져갑니다


[1330.14]
[음악] 으


[1345.13]
오오오 [음악] 이곳엔 곧 여름이 찾아올 텐데요


[1373.43]
콜트 할머니는 다섯 아이들을 위해 큰 결심을 했습니다


[1379.9]
아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 주인도 없이 버려진 황폐한 벌판에서 새로운 삶을 열어 보려는 겁니다 아


[1399.789]
만약에 아주 만약에 할머니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더라도 아이들을 굶기고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왠일 나고 서진아 상위 엄마 닭이 아무것도 안 나는데 쉬먀 2 100 2세트 라구요 4 222 꿈이란 걸 가져본 적 없는 와 해드릴께요 해머 님 희망의 씨앗을 심어 줄 생각입니다 [박수] 희망을 마냥 기다리고 있지만 않기로 한 겁니다 [음악] 아이들을 위해 코렉터 할머니는 내일을 가꾼 중입니다 [음악]


[1453.96]
tae il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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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할머니와 5남매, 지금 이 순간에도 1분에 약 34명, 하루에 약 5만명의 소중한 생명이 굶주려 죽어가고 있는 현실. 과연 이들이 가난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의 힘겨운 삶을 밀착 취재. 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지금 이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의 미래를 밝혀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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