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요리 비결 - 이보은의 삼겹살조림과 꽈리고추 멸치볶음_#002

by: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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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아 자 오늘은 성공률 100% 를 자랑하는 그 열애 삼겹살 조림 과 꽈리고추 멸치볶음 인데요 4 제가 자금 어디서부터 시작을 하는게 좋을까요 어 일단은 요 고기양념 중에서 어떤 양념 이에요 바로 거야 4 봐요 와 사과 사실 삼겹살 모곡 125 리라 사과가 참 별 모르잖아 9초 여기에 죽으면 6 짝 용도 되기 때문에 고기로 훨씬 더 연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줘야 그다음 양파 호박 양파 구요 요게 바로 총 준 되어 요청 주는 사과와 양파에 1배 더 넣으시면 되요 오늘 만들어서 일단 한번 제가 믹스해 좀 가라 보여야할 사과껍질 지 하시면 훨씬 더 좋아요 어차피 걸러서 쓰실 거기 때문에 껍질 있는게 훨씬 더 좋구요 예 그 다음에 양파도 어 사과와 같은 크기로 넣어주시구요 그 다음에 양파와 사과의 3배 덤벨 더 어 주간 넣어주세요 자 요렇게 해서 곱게 갈아주세요 왜


[52.05]
자 이 정도로 됐으면 제가 책을 하나 준비를 할게요 으 아 [음악] 마우스 센터 news 팀 으 강건너 어디 있다 이런 제목이 잘 되었어요 얼굴 각했단다 자 그럼 요구를 그냥 쏟아 내지 마시구요 아요 욕 몰라라 안주시면 요 체를 하나 놓고 우리 걸러주세요 굴러 주시는데 요즘 거품이 좀 많이 나잖아요 저는 사실 집에서 배 보자기 노페 봤잖아요 아 채 그만 하시고 배부 자기는 꽉 짜서 도 괜찮아요 그래서 쭉 걸러주세요 자 이제 거의 다 내려 거 든 요 왜 보시면 아주 매끈한 증 만 남았죠 고기를 요렇게 해보세요 상급자를 우리가 삼겹살 조림 할 때는 이렇게 한 0.6 cm 에서 0.8cm 정도 되는 두께로 여기 준비 하시면 되요 이거보다 조금 더 두껍다 그릇이면 어 나중에 조금 조리기 가 조금 번거로워 지니까 요 또 이렇게 센 지를까 맞춰주신 게 좋구요 아야 볼트 꼬막 너 하나만 주시겠어요 어떠냐 하면 u 만큼은 읽다가 더 써야 돼요 거는 이제 양념장 있을거구요 요거는 요미 까는데 좀 실 거에요 이렇게 미리 고기의 다르듯이 발라 주시자 나요 그러면 고기의 연육 작용 뿐만 아니라 아무리 여기 아까 양파 들어가서 뛰어 4 양파가 들어가 쓰니까 거기에 있는 누린 대가 1를 잡혀 주고 사과가 들어가 쓰니까 고기 역자 경 좀 도와주고 그 단맛이 조금 감칠맛을 여기 내 딸 보니까 고기를 줄었을 때 놀이인데 잡내가 없어 지겠지요 고기가 좀 날짜 나요 10분만 경수진 정보 자 즉 미리 좀 재워 놨던 304 기억이 스피드 스프 아욱 아주 튼실하게 잘 재워 졌네요 자 그럼 요거 가지고 제가 파이 판에 좀 구어 보아 마르고 예이고 바로 구운 돼요 예 전 오히려 상급자 조림을 할 거라 이렇게 해서 아 으 요 또 소리가 나야 그 맛이 좀 해 줘 2d oz 그래 우리가 있다 조림을 다시한번 할 거 기 때문에 너무 많 볼은 어엿하게 딱딱하게 불태운 안경 저도 되요 약간 조금 부드럽게 들어 모발용 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 이제 이거 다 부러졌어요 벌로 요정도만 구우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요 바로 옆에 후라이 판에 다가 을 4 조림을 할 건데요 요기 지금 아까 제가 남겨 놓았던 그 양력 찌 않다 양파랑 사과랑 청주 그렇죠 극 알았던 밑간 양념 짱이에요 고 이렇게 크라이 판에 거구요 그 다음에 여기 집 간장 해야 간장 복구 요 잠 왜 매실청 5 [음악] 그리고 다진 마늘을 넣어 주세요


[241.63]
아 이 조임 짱 의 에 특별히 들어가는게 있습니다 바로 생각 4 생강 이에요 셸 암에 를 잡아 적는데 더 잡아주고 있네요 그렇죠 그리고 포인트가 바로 요 대파 뿌리 에 백합 뿌리 역의 대파 잎 요 대파 뿌리는 방부 효과가 있어 가지고 행한 우리가 삼겹살 조림 은 오늘 만들어서 바로 오늘 다 먹는게 아니라 매일 도 또 먹을 수가 있거든 여기서 방부 효과를 조금 지속시키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요 대파 뿌리 가 확실하게 이상급 쌀 조림의 맛을 딱 잡아 주죠 그리고 생강은 생강 대로 어 2 고기의 잡내를 눌려 주니까 이 생각은 지금 이 곡이 자매 뿐만 아니라 어떤 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강 절 떤 혀의 3 웬수 자주 먹 잘 모르거든요 맨 쇄 완전히 잡아줍니다 아 그리고 조림의 그 향 자체가 생각을 이렇게 되면 훨씬 더 깊어 지죠 자 경우 포인트가 될 수 있었는데요 조림장 에 생강을 좀 넣어 주시게 되면 은 고기 양이 더욱 더 좋고 마트 더 깔끔해 집니다 그대 팍 뿌리도 꼭 넣어주시면 더욱 또 주겠다고 합니다 자 그럼 요걸로 그가 보기에 만들어 놓은거 그래서 한번 썰어 볼까요 예 보통 하는 지금 여기 보면은 적당히 비계 부분하고 지방 부분하고 살집 부분이 이렇게 좀 되어 있잖아요 욕이 좀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써 주셔야 됩니다 이제 그저 양념장 만든거 거기다가 4조 리얼함 되는 거죠 요고 조림은 요 어차피 지금의 벌로 초벌구이가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안 주셔도 되구요 양념장이 또 쏙 잘 배워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요 초벌구이를 굉장히 연하게 만들어 짠 아예 만약에 유골을 너무 딱딱하게 어 바싹 구워 왔다 그러면 양 입장이 안 쓰며 들겠지 근데 부드럽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잘 스며들어 잘 됐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운 도대체 아픈데 자 이제 요 가지고 저희가 이제 조리를 해 거에요 네 왜 우리 어머님들이 아우야 양념장에 착 달라붙어 써 하는 얘기 들어보셨죠 착각인가 그저 그러려면 요렇게 한번 쯤 끓이고 난 다음에 그들을 조리 셔야 되요 그래야 고기 암에 쓰며 들어 그래서 합의 유체가 돼서 씹을 때마다 그 안에서 나오는 조림장이 거기에 장내는 물론 그 뭐랄까 감 70,000 그 다음에 깊은 맛 풍미 까지 딱 나타내 주니까 굉장히 맛있죠 근 혹시 지금 생각이 이렇게 편으로 서 들어 왔잖아요 4 요걸 뭐 다져서 혹은 갈아서 넣게 되는 것 좀 안 좋은 거야 아니요 그렇게 놓으셔도 괜찮은데요 사실 우리가 고기 오리를 먹을 때 생강 cp 면 어떠세요 아기의 어 대부분 날 좀 싫다 고 하신 분들이 많아서 일부러 제가 깜찍하게 썰어서 서 끓여도 건조를 그 조건 전해 윤리는 라면 이렇게 자 이렇게 해서 지금 보글보글 끓고 있을때 자유 향한 맡아 보시면요 아까 과일 향 때문에 약간 피임약 나지 않으세요 어 그러게요 그쵸 거기에다가 음식 냄새나 하는 거죠 고기를 넣어 주세요 자 그곳 금 밤중 하잖아요 사실 매일 이제 삼겹살을 좀 먹고 싶어도 이거 한번 북구 하다보면 목 이름이 막 치고 4 집안에 기름냄새가 어 마이 나서 약간 좀 부담스러울 때 매 요렇게 해서 드시면 은 제가 편하게 드실 수 있었습니다 으 제가 분명 여기서 간장 됐잖아요 근데 이 특성상 한번 맡아 고 신라 관장 받는걸 많아 올라 옵니다 그래서 살짝 단맛으로 올라오 줘야해 카멜라 이즘 같은 그런 약간 물에 챔 졸인 듯한 그런 냄새가 나죠 아까 바울 밑단을 st 때문에 그냥 같이 아까 말씀 드렸어요 우리가게 양념 발기를 이렇게 구어 오면 딱 그 거에요 급유 주어 리랑 그 양의 4 올라 올해 거의 다 됐습니다 거다 했어요 아 아 아 아 제가 업 취업 나가니까 요요 3봉 마물들이 많이 써서 아주 신선한 봄나물 들이 굉장히 많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본 똥이 몸에도 좋아요 봄 똥 대부분이고 뭐 겉절이로 해 먹거나 아니면 9 끓여 먹거나 줘야 요샌 또 제가 무슨 강등 장이라고 쌈장 같은거 해서 쌈 싸 받거나 일이잖아요 요거를 제가 3 갑 쌀 존의 같이 싼 것처럼 이렇게 해서 먹으니 까요 식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여기 좀 간장애 줄여 놓은 거 잖아요 그렇죠 그 단맛이 예상 따 구 만나자 그래서 누구를 게다가 우리나라 돌려서 오케 4 5 으 으 아 콘 수 있습니다 아 [음악] 색 초저 참 잘 어울리고 근데 선임 오셨을 때 이렇게 주셔도 참 좋을 것 같은데 크로스 입니다 통로 사수 대는 또 우리가 또 정성으로 또 한 접시도 먹는 거잖아요 그만큼 정성들여 주시기 때문에 준 분들도 좀 좋아하실 것 같은데 그 다음에 숟가락으로 남은 양념 짱 아 소 짧게 알려주세요 [음악] 자 이렇게 해서 삼겹살 조림 이 완성되었습니다 [음악] 으 으 으 으 222 4 자 이렇게 비주얼을 딱 보니까 4 중국요리 매우 퍼 같기도 하구요 없어요 생 강령에 미워서 더 맛있는 삼겹살 조림 연속의 되었고요 잘 이어서 꽈리고추 멸치볶음 도 계속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4 이번에는 이제 우리 국민 만찬 내려갈 수 있는 바로 멸치볶음 인데요 안에 쏙 죄의 멸치볶음 할 때 가장 넣게 되면 마시는게 바로 빠르고 없이 미야 예 꽈리 고추가 지금 참맛이 땐가 맞아 꽈리 고추가 굉장히 매콤하면서 동의하는 단 맛이 우러나 줘 왜 이즘 아 제가 좀 잘 다듬어야 되는데 보통 이제 꽈리고추 같은 경우에는 어머님들이 이 꼭지를 다 떼고 난 다음에 물이 다행 곳이잖아요 그럼 이 꼭지 안쪽의 수건이 흡수가 되요 나중에 조립할때 패턴 할 때 그 안에서 또 물이 나와서 빠르고 자체가 구직 눌러 지거든요 그래서 먼저 복지관 있을 때 깨끗하게 씻은 다음에 물기를 다 털어 주고 그다음에 꼭지를 떼어 내세요 아 그래서 저는 항상 빠르고 찰 때 그게 어슷하게 썰고 동아 큰거는 5 1 레드불이 정도 예 이렇게 준비하십시오


[653.42]
이렇게 빨리 고추 준비하시구요 그 다음에는 여기좀 많으신데요 마늘 이렇게 평소 나 놓으시면 되요 유 두 가지 준비가 됐으면 왜 그 다음에는 멸치를 좀 바꾸셔야 되요 매출 볶아야 되는데 특별하게 이 물질이 없으면 요거 그냥 그대로 이렇게 어 후라이팬을 뜨겁게 달궈서 불을 줄여 주세요 뜨겁게 달군 상태로 멸치를 복귀 되면 넙치 가 너무 급격하게 타게 되서 나중에 우리가 조림장 에 하고 나면 멸치 3 약간 판매가 나거든요 그런 쎄게 올리듯 불을 약하게 줄여 주세요 살짝 줄여 주고 나서 그리고 이 센 상태에서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살짝 될 꺼 주세요 살짝 보수 분기를 제거 한다 라는 생각 막아 준다는 거죠 왜냐하면 보통 이제 어머님 집이 멸치를 어휘의 보관을 많이 하시게 하면 냉동식 n 옵션은 나뉘어 하세요 그게 아무래도 거너 물은 냉동 시간 없다 보면 온갖 냄새를 다 흡수해 녹화 d 나 왔어 그 냄새를 조금 없애는 방법이 이렇게 말을 빨리 한번 보행은 방법이구요 약간 말씀하신것처럼 수분기가 먹는거 를 고대로 조립을 하잖아요 그러면 매매 부름 가 올라 그 숲길을 꼭 없애 줘야 되니까 이렇게 많은 편이 한번 볶아 주고요 저 가루가 생기는 건 왜 생기는 거에요 멸치 에서 나오는 가루 뭐야 4 근데 요게 이제 우리가 조림장 에 들어가면 아무래도 조림 점 국물이 아사 해주세요 왜 아 하시느라 택시가 요샌 우리를 너무 많이 잘 하세요 아 너무 를 원하는 거예요 아까 지금 아까보다는 고소한 냄새가 좀 올라와요 그리고 왜 그쵸 2분 정도 제가 100 봤는데 올라와요 무좀 부가 됐으면 그리고 자 요렇게 다 디스 면을 체를 하나 준비했다 요 밑에 거취를 놓고 잠깐 40 들었습니다 이렇게 볶음 볶아 났으면 최대 이렇게 남았는데 내려오지 어제 오네요 이렇게 해라 분제 깔끔한 펼치고 꿈을 보실 수가 있어요 아요 고 말씀합니다 작은데 멸치볶음 맘에 들어 가는 병과 류 돌 있잖아요 땅콩 이라던지 뭐 좋아하세요 저는 경과를 생각보다 좋았어요 그래서 좋습니다 그래야 저는 찾 자세 그 다음에 해바라기씨 옹 두 가지도 마른 팬에 한번 볶아서 쓰시면 을 훨씬 더 뭐랄까요 그곳을 고스란히 꼭 고소함이 있어서 굉장히 나중에 매출이 미라 했을 때 궁합이 잘 맞네요 그 다음에 10불 시부문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 눌 러 나 줘 이것도 같이 쉽게 준비를 해주세요 아시죠 러치 그의 모험은 따끔따끔 말씀하십니다 그래요 요거 이렇게 시켜 주시구요 자 그러면 이제 볶아 주면 되는데 집 제가 복구 말어 좀 가 봐요 왜 감독 아실 양념장 가지고 블로 4 갈게요 자 그럼 이제 꽈리고추 멸치볶음 4 즉 아 보카시 허락 사파 배배 작은 데요 이 볶음은 요 일이 한 가지 주의점이 있어요 뭐 그냥 무조건 팝 뽑는게 아니라 그냥 영장을 먼저 한번 착 감길 수 있게끔 끓여 요정 식용유 먼저 넣구요 에 그 다음에 간장이 자 [음악] 한국의 마술 또는 쳐 구조 넣으셔도 괜찮아요 그게 매실 창이 야 요거 넣고 한소끔 오른 꿀이 마 자 이렇게 끓고 있을때 끓고 있죠 왜 끓고 있을때 말을 안 울 펴 5 거라며 컬러로 먼저 놓고 [박수] 봐주세요 [음악] 그러면 빠리 고추 안까지 양념장 잇으며 되기 때문에 빠리 고추만 이렇게 온 이모 들었고 동구 많이 남아서 이거 싱겁다 이런 느낌 없이 같이 되실 수가 야 아 그리고 이렇게 식용유 간장 매실청 맞소 에다가 끓여놓은 온 조림 기장의 빠르고 출 볶으면 빠 리퍼 주간 우리 주지 않고 그 초록색의 늘 살아 있어요 매우 마심 올라올 줄 알아요 요럴때 멸치 너 10 7을 그리고 한켠에 다가 잡 착 한편 에다가 아까 볶아 놓았던 해바라기씨 같이 볶습니다


[933.29]
그냥 여기다 좋아질 때까지 라고 펠 만나러 예 조림이 다 될때까지 것 같아요 아직 무리 없을 때까지 이렇게 건물이 있는데요 어 여기 제가 한가지 지금 안 넣은 게 있어요 아까 매실청을 넣긴 했지만 단맛이 조금 덜 들어갔지요 조금 단 맛으로 먹고 싶을 때는 아무래도 였다가 나중에 조천 이라든지 올리고 다 넣으시면 되는데 지금 넣으면 안돼요 그렇죠 왜냐하면 지금 국물이 있을 때 너프 들면 지금은 괜찮지만 쉽고 난 다음에 딱딱해질 수 그래서 이거 답 뿌려주고 난 다 업의 불에서 내리고 후예 아 넣으셔야 그럼 확실히 윤기도 더 많이 나겠죠 눈빛 5 많이 나고 쌈에 탱글탱글한 멸치와 그 다음에 그 빠리 꼽추 의 색감이 훨씬 더 인기 때문에 더 먹음직 스럽죠 차 보세요 이정도 아 됐으면 이제 불을 꺼요 4 북극 어 여기서 바로 이불에서 올리고 다 올리고 다음 데 쓰 다음에 약간의 참기름을 넣어주면 더 맛있거든요 하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깨 이렇게 범위도 손으로 2기 듯이 에서 고소한 맛 좀 올라오게 뜬 이렇게 버무리고 그 받았습니다 [박수] [음악]


[1022.84]
아 아 어때요 아 이렇게 단 왔는데도 빠르고 중에 그 풋풋한 초록색이 고대로 살아있지 그렇죠 그리고 사실 이제 멸치볶음 이다 라고 하면 에 좀더 딱딱한 느낌이 좀 들기도 할 텐데 이제 부들부들 후에 4 네놈 타 이렇게 해서 꽈리고추 멸치볶음 더 합계 완성되었습니다 [음악] 자 이렇게 해서 밑반찬으로 최고 앵 꽈리고추 멸치 볶음이 완성 되었습니다 [박수] 여러분의 밥상을 더욱 특별하고 맛있게 요 오늘의 에코 포인트 를 살펴볼까요 부드러운 삼겹살에 반하는 삼겹살 초림 맛깔나게 만드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절임 장을 만들 때 생강을 넣어 주는게 kt 폰 이렇게 하면 삼겹살에 간이 좋아지고 맛도 더 깔끔해진 다는 사실 삼겹살에 색다른 편심 달콤 짭짤한 삼겹살 조립으로 분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 보세요 [음악] 아셨죠 잊지마시고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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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조림 - 주재료 삼겹살(300g), 봄동(100g) - 밑간양념 재료 깍둑 썬 사과(160g), 깍둑 썬 양파(100g), 청주(1컵) - 조림장 재료 밑간양념(½컵), 간장(½컵), 매실청(5T), 다진 마늘(1T), 대파 뿌리(5g), 편 썬 생강(5g) ---------------------------------------------------------------------------------- 1. 믹서에 껍질째 깍둑 썬 사과(160g), 깍둑 썬 양파(100g), 청주(1컵)를 넣어 곱게 간다 2. 간 재료는 체에 걸러 밑간 양념을 만든다 3. 삼겹살(300g)은 밑간 양념을 발라 10분 정도 재운다 4. 달군 팬에 재운 삼겹살을 굽는다 5. 다른 달군 팬에 남은 밑간 양념(½컵), 간장(½컵), 매실청(5T), 다진 마늘(1T), 편 썬 생강(5g), 대파 뿌리(5g)를 넣고 끓여 조림장을 만든다 6. 구운 삼겹살은 한입 크기로 썬 뒤 끓는 조림장에 넣어 조린다 7. 그릇에 채 썬 봄동(100g)을 깐 뒤 조린 삼겹살을 올린다 8. 남은 조림장을 얹는다 ---------------------------------------------------------------------------------- 꽈리고추 멸치볶음 - 주재료 꽈리고추(60g), 잔멸치(80g), 편 썬 마늘(15g), 볶은 잣(40g), 볶은 해바라기씨(40g) - 양념장 재료 맛술(5T), 간장(5T), 매실청(2T), 식용유(3T), 참기름(½T), 올리고당(2T), 통깨(1T) ---------------------------------------------------------------------------------- 1. 꼭지를 제거한 꽈리고추(60g)는 2~3cm 길이로 어슷 썬다 2. 달군 팬에 잔멸치(80g)를 넣어 2분 정도 볶은 뒤 체에 밭쳐 가루를 제거한다 3. 달군 웍에 식용유(3T), 간장(5T), 맛술(5T), 매실청(2T)을 넣어 양념장을 끓인다 4. 양념장이 끓으면 편 썬 마늘(15g), 손질한 꽈리고추를 넣어 볶는다 5. 볶은 잔멸치, 볶은 잣(40g), 볶은 해바라기씨(40g)를 넣어 볶는다 6. 불을 끈 뒤 올리고당(2T), 참기름(½T), 통깨(1T)를 손으로 으깨 넣어 섞는다 7. 그릇에 푸짐하게 담는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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