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교회 이덕진 목사 - 고난과 영광

by: C채널방송 :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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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222 아 [음악] 우리 오늘 여기 와서 예배 드리며 신앙생활 하지만 우리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적인 배경은 얼굴이 다르듯이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못해 부터 신앙생활 한 사람이 있고요 또 어떤 사람은 중고등학교 때 어떻게 회수를 믿게 된 사람도 있고요 또 어떤 사람은 총련 때 술을 믿는 사람들이 있고 결혼해서 가정을 가져서 예수를 매겨서 신앙생활 하는 분이 있구요 인생 이제 마지막 연세가 많아서 예수를 믿어서 교회에 나오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각자의 신앙의 배경이 다르다는 거죠 오늘 로마서 팔짝 1 로마서를 이제 조 소란 사도 바울의 신앙적인 배경을 우리가 먼저 한번 살펴 보면 바울은 독특한 인생 경력을 가진 사람 이었어요 우선 출신은 에루 살렘 이나 베들레헴 이나 요 대본도 가 아닌 적 1리 게야 다소 사람이라 소 옥 이렇게 이야기해요 다소 지역에 있는 바울 사도는 이제 우리를 해야만 아주 지방에 있는 한 도시 지방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바울이 독특한 것은 당시의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 하고 있었던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던 그 시대의 로마 시민권 자 였어요 근데 이게 로마 시민권이 어느 정도냐 하면 은 체포 구금 함부로 할 수 없고 함부로 죄를 물을 수 없는 반드시 황제의 재판을 받아야 될 만큼 침 분이 보장된 것이 로마 시민권이 얻습니다 이 당시에 로마 시민권 웜 바울에게 첨 보장이 너는 이 쉼 인건 없는데 천명을 꿈 거느리고 있는 음 장소 인데도 시민권 형제 넌 어떻게 뭐 이렇게 로마 시민 끈 자냐 바울이 그러잖아요 로마 시민권 자 에 나를 함부로 취급하고 때리고 묻지도 아니하고 이렇게 했냐 그러니까 총장이 볼 20 부터 온다구요 아니고 어떻게 누가 로마 시민 끈 자냐 미 당시의 로마 시민권을 얻게 될 때는 로마의 정부의 크나큰 기여를 했거나 아니면 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부여를 했어요 그런데 문을 따라가 보면 이 성경의 없으니까요 문을 따라가 이렇게 보면 은 당시의 로마의 귀족의 몸종 이 되거나 노예가 되어서 귀인 시간 1 20 년 이상 그 집의 몸 담아서 충성 봉사 하면 나이가 40이 되면 이제 자유롭게 살아라 고 고 동안 귀족을 위해서 참 수고 많이 했으니까 자유롭게 살라고 로마 시민권을 부여해 준 관례가 있어요 아마 지금 바울도 것 부모가 어쩌면 로마 귀족의 몸 정의 얻거나 노예 생활을 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추정을 해 볼 수 있어요 1 정확하게 성경이 책망하고 있으니까 날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바로 로마 시민권 자 였고 두 번째는 이 당시의 최고의 율법 학자가 가 말리 사도행전 5장 34 전에 나오는 감가 말 이라는 사람은 대단한 학자 였고 모든 사람이 당시의 존경하는 사람 이었어요 메이 사람의 율법 학자 에 밑에 들어가서 수확을 한 가 말 이래 문화 색 즉 가 말리에 스승을 가지고 있는 율법의 중 통한 공부를 한 사람이고 그리고 가장 엄한 파여 떤 바리스 입하 사람이었다 이렇게 자기를 소개해요 그러니까 율법 으로 험이 없는 자고 로마 시 미끈 자고 우리를 위한 복무 도 치고 공부를 한 확인을 받았던 그런 사람이 오른 유대교의 아주 열심히 였어요 그런 바울에게 어떤 소식이 돌려 있냐며 는 나사렛에서 서 태어난 예수라는 젊은 충전이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런 소문에 들어보니까 물리를 걸어가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고 남았고 그리고 죽은 자도 살리시고 병 전자도 살리시고 수많은 사람이 따라 다녔는데 그가 바로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로 왔다 라는 이야기를 바울이 들었을 때 바울은 격분을 하는 거예요 미 게 말이 되는 것인가 이렇게 해서 하나님 앞에 스스로 율법의 열심이었던 바우 러운 대 제사장에게 가서 담에 씩 지역에 있는 예수를 믿는 자들을 색출 해서 전부 따라서 그들에게 이제 감옥에 집 집어넣게 하거나 아니면 그들을 핍박 하려고 자기 스스로 할 수 없으니까 대 제사장의 권위를 빌려 서대 제사장에게 공문을 받아 아 가다가 정오쯤 에 꽉 크라 빛을 만나면서 바울의 쓰러지게 되는데 이 때 바울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버 라 미쉬카 나는 너가 핍박하는 60 이라 아 그래서 바울의 생애 가 아 예수가 진짜 하나님의 아들이 맞구나 하는 것으로 생애가 바뀌면서 이제 그 다메섹 안으로 들어가게 돼서 그런 스스로 미 이름이 특이하게 원래 바울의 이름은 사울이 에요 이싸 우리 라는 이름은 흔자 이런 뜻이라 말이야 자기 스스로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 앞에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까 부끄럽고 죄송해서 자기 이름을 스스로 바울 작은 자로 이름을 바꾸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 부활하게 가서 하나님 앞에 오랜 식은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합니다 아무도 주목하여 보지 않았던 그 바울을 바나바가 5회 려 옵니다 데려와서 당신이 극적으로 만났던 그 하나님의 세계 예수의 세계를 우리가 같이 증가하자 이렇게 해서 바울이 이제 드디어 이제 보검 안으로 들어오면서 많은 핍박을 맞습니다 생애의 진짜 사도 인가 아닌가 진짜 변에는 안 변했네 야 이는 공격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자기가 예수 만난 세계 를 정도 하게 돼야 2 로마서는 바로 믿음 배경을 가지고 있는데 바울은 다메섹에서 이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을 사도행전의 만 3분 증거를 해요 첫번째 사도행전 9장 의 이 사건이 기록되어 있고요 22 장에 가면 유대인들이 7시를 받아서 죽이니 살리니 막 그러니까 걸려서 병영 안으로 끌려 들어가다가 청계 위해서 서 부영 도라도라 그러면서 자기가 다메섹에서 예수님 만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26장 에 보면 이제 재판을 맞습니다 b 재판 받을 때 자기가 이야기를 하죠 내가 지금 재판 받는 것은 우리 초상 들의 의 망 팔을 따라서 내가 바로 3이고 그리고 내가 가 말릴 문학에서 공부를 한 사람인데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우리 민족의 소홀히 고 하나님의 대해 열심히 했던 나는 어느 날 주님을 만났는데 그 주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의 구원자 다 그러니까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 아 내가 이렇게 묶여 있는 거 외에는 나처럼 예수 믿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내 저건 학문이 너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했다 내가 내 정신이 냐 그래서 재판을 나는 로마 시민 건 자니까 가이사 황제에게 재판을 밖에서 이렇게 해서 이제 로마로 끌려가게 되는 거예요 오늘 1호 마스는 기술이 바울이 지금 로마서를 기술하면서 오늘 로마서 8장 18절에 는 생각하건데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현재 내가 사는 삶의 이고 나는 앞으로 주님의 영광의 나라에 장차 나타날 영광 하고는 이 땅의 삶은 비교할 수 없다 그러면서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라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 도 써 거지 미라 피조물이 는 얘기가 계속 반복되어 무슨 말씀 있냐면 b 조 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은 상대적이고 일시적인 거예요 바꾸 이야기한 피조물의 세계는 뭐냐면 인간 세상이에요 오늘 이 땅에 사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피조물의 세계 요 이 피조물의 세계는 항상 고난이 따른다 현재의 고난은 오늘 이 현재의 현대의 삶은 고난은 장차 영광의 나라로 갈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것은 피조물로 부터 오는 것은 상대적이고 일시적인 것이다 이 피조물로 부터 오는 고난과 역경은 육체의 죽음으로 모든 게 종료된다 이러면서 b 조 문 의 특징을 설명하는 데 허무한 데 굴복하는 다 돈 때문에 먹고 살아야 되니까 자녀 키워야 되니까 내 삶의 모든 것들 필요는 한데 마치 물질의 노예가 된 것처럼 후 무한 데굴 목하고 종노릇 하던 여기에는 피조물은 상대적이고 일시적인 것이다 그러나 이 땅의 삶도 주 예수로 인하여 행복하기를 축복합니다 너 기성 내 아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의 세계는 절대적 이면서 영원한 것이다 5 2 피조물의 세계는 상대적이고 일시적 이라면 절대적이고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주님의 영광의 나라에 신령한 몸으로 9월 하여 영성의 천국의 소망을 가진 너희들은 참음으로 기다려야 한다 파엘로 요 그러나 피조물이 후 한데 굴복하지 만 자연을 너 가면 봐라 자연은 하나님의 창조 품 인데요 인간이 오염시킨 면 그 오염시킨 것이 인간에게 돌아와요 지금 미세먼지 보세요 옛날에 우리 어릴때 미세먼지 없었잖아요 근데 이게 인간이 만든 자동차 그 다음에 화석 원료 계속 쓰다가 보니까 대도시 마다 우리나라도 뿐 만 아니라 중국은 더 심하고 돌연 알아 뿐만 아니라 선진국도 고민 되서 지금 자꾸 수소차 니 뭐니 그릇 을 이 자동차 인간에게 꼭 필요하지만 이렇게 피조물의 인간 세상에는 자연의 세계가 아닌 것은 우리가 잘하면 자연이 혜택으로 돌아오지만 잘못하면 재앙으로 온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거예요 피조물은 허무한 데 굴복하는 타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철학적인 것도 아니고 실제적인 성경적인 삶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현재 권하는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타 그런데 오르니 15절에 이 본문의 말씀이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 라 왜 참아야 하는가 구원은 받았지만 아직 천국에 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미 구원을 받았고 아직 간사이 게 아니기 때문에 이미 와 아직 사이에 사는 인생 이에요 이미 구원을 받았어요 그러나 아직 충북의 는 도착을 못했어요 그래서 이미 와 아직 사이에 사는 삶음 참으로 기다리는 거에요 오래 참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영광을 거두시고 함께 하시는 거에요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것을 보고 참 난게 아니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참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된다는 거예요 사람은 요 신기해요 인간은 내가 보고 정한 것만큼 만 갈 수 있어요 내가 까꿍 꿈꾸지 않고 내가 정하지 않았던 것은 가 지지 않아요 미국의 유명한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 독립의 아버지 라고 부르지요 $100 집회 보면 벤자민 프랭클린 사진의 있죠 17 을 남매 15번째 우리로 이야기하면 초등학교 중퇴 해가지고 이 사람이 미국에 궁극의 아버지가 될 건 아무도 몰랐지만 이 3공 시절 부터 독학을 공부한다 보옥 이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의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 미국의 공격에 아버지가 됐어 인간은 정한 만큼 안 간다고 자격 꿈을 가지고 자기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신앙하는 만큼만 가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오래 오래 참는 거야 만일에 딱 요기서 소위가 보인다 하면은 모처 뭐야 뛰어 가든지 아니면 은 뭐 어떤 다른 방법을 동원하는데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세계의 피조물은 후 무한 데 굴복하지 만 우리는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았지만 아직도 중국에 도착한 끝이 아니기 때문에 이미 와 아직 4 에 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은 항상 우리는 우리 자신들이 스스로가 비참하게 되고 스스로가 우리에게 보통을 받아요 왜냐하면 이 땅에 사는 삶의 p 조문의 세계는 완전한 세계가 아니다 가보니까 언제나 찾아오는 게 숨은 대로 바뀌며 찾아와요 환란 궁 p 멸시 쉬 없 u2 것이 없어지면 좋겠는데 황산 어떨 때 마다 붕 갈라 조금 마음을 놓고 편안하게 살려고 하고 이제 괜찮았다 하면 항상 반복해서 오는 것이 피조물의 세계에서 오는 거예요 환란이 찾아왔다 여러분 환란 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집안에 계속 할 날이 오고 애들이 아프고 4 권하고 힘들 뭐 이거 뭐 언제는 게 하나도 없고 부활 나 c 외롭게 흔들리지 않고 피조물의 세계의 어려움이 왔을 때 잘 견딜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굉 지고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궁 피가 난 거 아니에요 풍 핍 또 힘듭니다 여러분 전하지 32 전 전에 이 교회 개척교회 할 때 여러분은 모르지만 정말 어떨 때는 매일 기도 중에 하나가 주님 고만 하면 안됩니까 그 기도를 혼자 울면서 10번도 터졌어요 너무 힘드니까 성도 락은 우리 졸업생들 내 친구 이게 그렇게 믿은 데 이것도 신학교 또 바쁜 내 글이 가 전도사가 전도사를 데리고 아무것도 없어 그 너는 사실 반도 섰을 때 까지 사례라고 받아본 적이 있고요 이거 버파 가 어떤 매우 a 또 원고 a 톨 100 어떤거 꽃꽂이 할게 없으니까 어떨 때는 예 사회 답변 예 처음 시작할 때는 버들 강아지 를 가져 왔더라구요 나도 적은 나이가 아니었습니다 자 궁핍 아 다른거 이거 너무 힘든 거예요 기도를 했습니다 난 그만 하고 돈 벌고 나도 장로 하면 안 될까요 1 4 신학교 까지만 졸업하면 안될까요 그런 기도도 남들 앞에 챙피해서 못해 쯤 몇번이나 하나님 좀 다시 생각하시면 안 되나요 이게 궁 너무 궁핍 하니까 그렇다 아무것도 없으니까 우리집이 교회 고 교회가 우리집 일고 있다 돈 빌릴 형한테 가가 챙피 스럽게 온갖 챙피한 다담 해서 오늘 어느 날 보니까 이만큼 오니까 지나 세월은 탄허 채고 모르고 알 수도 없고 가슴속 애마 바로 세계 짐 궁 피낭 한번 1 물 쇠도 내야 되고 전기 서도 내야 되고 교회 뭐야 된다 아무것도 아내한테 노 자존심이 상해서 많으므로 철없는 애들 교리 아빠라고 오며 칭얼거리는 데 저녁에 나 같은 걸 그때 전도 상태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강서로 세워 가 검역이 되거든 지도 란 원래 를 뽑아 가야되는데 아 청 시리아 독해서 뭐 설계하고 간증 하고 나오는데 사례로 많은 초대로 아 뭐 점에서 하나님이 뭐 절에서 안되는데요 거래가 바뀌는 넘어오면서 큰일인데 하고 나오는데 왠 할머니가 앉아 같았 들어 뜰이 거기에 꼭 에 했는 돈을 내 포개 트여 주소로 취 배가 보니까 20만원에 당신 오르는 큰돈이 에요 그래서 그것도 전기세 물세 되고 이렇게 이렇게 살아와서 오늘의 궁핍 아 오늘 여러모로 부족한 게 뭐가 있습니까 이만한 교회의 부족한게 없잖아요 그러나 시작은 정말 쳐져 렙 아까운 점도 록 어렵지만 그 궁핍 안거 때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10분도 20분도 계속 학교 다닐때 외치며 왔던 이 삶이 어스 궁 p 환란 멸시 개척교회 하니까 욱 사람을 우습게 알고 뭐 모자라는 사람처럼 보기도 하고 시험 당하고 귀엽다 라고 지금이야 온 세상의 수많은 것에 돌아다니며 교단을 대표해서 가서 소개하고 이루어지지만 그 당시에 정말 쳐져 렉 악공 10시 채 원대 현재 권하는 창 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칼로 야 하나님은 왜 참고 기다리게 하시는 야 면은 훈련하고 연단 하시기 위해서 참고 기다렸습니다 교 마우스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예


[1332.05]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고등학교 가 어 지지요 요거 가 어디 거세게 우리나라의 최고 좋은 요가 어디냐 미림 요거 왜냐하면 우리 딸이 나왔기 때문에 아 세계 제일 좋은 고등학교 남자 고등학교 성보 고등학교 우리 아들이 나오기 때문에 성북 어느 학교 제일 좋더라 세계 제일 좋은 교회 에 세계 제일 좋은건 어느 거에요 아 괸 야만 되 가다니 매고 여러분들이 교회입니다 아 똑같습니다 합력하여 때는 사람과 하나님이 1 저게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 나 모든 것이 앞에서 서 를 이루게 하신 다는 거 잘 기억하여 피조물이 허무한 데 오는 환란 궁 p 쉬 5 또 멸 씩 어떤 것이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승리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14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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