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박종진] #15 - ②민주노총 폭력면허(?) 누가 줬나? - 김갑수, 이봉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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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9]
to be [음악] 한국인의 정통 주간신문 일요 싸울 1280 포가 발행 됐습니다 이루 사울 tv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차원 부탁드립니다 지금 뭐 기사들의 보면은 역 민규 로 쪽이 너무 좀 폭력적인 거 아니냐 뭐 오르도 점령하고 주겠네 보도에 요가 이 과장이 많이 제 2 고 있습니다 너무 자마다 그래도 이 정부가 빙글 중하고 7월도 이제 그렇다고 일 중에 뭔가 중 평화적이고 이 정부와 못 그리고 이 정부도 든 민주노총이 하는 일에 하니 적극적으로 날은 도와준다고 제가 아냐아냐 미아 가로질러 질문 잘 하셨네 이 정부가 뮤즈 됐잖아요 신화다 그랬잖아요 예 근데 민노총은 놀랍게도 다른 번도 특정 정당과 의 으 친화력 을 보여준 적이 없이 그때그때 바뀌었어요 에 그대 박근혜 전 대통령 당선 될 때 에 한국의 모든 노조는 그쪽에 박근혜 쪽에 줄을 섰어요 과거의 체험을 보더라도 노무현 정부 때의 놈의 적으로 가장 괴롭혔던 구체적인 세력의 넣어줬어요 으 면 주로 주셨음 4 그리고 어 지금도 그렇거든요 되게 의미하는 바는 한 국가의 근간에는 정부도 있고 또 언론이나 뭐 학교를 있다면 노조가 근간 해야 되거든요 노적 세력이 약해서 생긴 현상 이에요 더 노조가 라 서유럽 같은경우 되게 정권을 만들 지어 노조 근데 우리 경우는 당장 민노총 만 해 드려도 가 이미 7% 밥 조증이 리치 퍼진 빠르게 아줘요 의회를 같죠 그러니까 자꾸 극렬 해지고 최소한 어 국회에서 노조가 다수를 전하는 게 정상 해요 그런데 옛날 그 이제 민노당이 논노 저와 정 씨 랑 거의 집결 관계로 이렇게 파견 형태로 해서 상당히 좋았던 말이에요 근데 또 자폐 지금 정의당은 민노총 거의 곳 단절된 관계로 봐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적 세력화 가 논조로 선 핵심인데 조직 늘도 낮고 그러니까 금요일 투쟁을 할 수밖에 없고 노조는 살짝 이익단체와 이지 무슨무슨 정도 하고 닳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노조 입장에서 보자면 그 당이 한나라당 이건 민주당 이건 뭐 건 나에게 이르게 되는 정책을 하는 정권 하고 가까운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문제는 정부가 옛날 뒤져 있게 노사정위원회 같은걸 다시 보고 달라고 노력을 한테 참여도 안 해 준단 말이에요 그리고 참배 극렬 해지면 이런건 고립돼 서 스스로 너 청 스스로가 굉장히 사회로부터 위축돼 서 본인들이 얻고자 하는게 12면 지금 더 강경하게 하면 15 나이 죽을 얻을 수 있겠지 라고 하는데 그 강경한 때문에 12 아니라 7이나 8이나 심지어 5 루 어 드시는게 줄어들 쓰리 도어 어떻게 보면 인준을 중이 좀 자제해야 된다 이런 얘기에요 전원이 안타깝죠 에 잘 해야 된다고 잉 갑수 쉬는게 옥외 의견이 같을 것 같아요 요건 어려우니까 의견이 같은 게 아니라 해소 기다리잖아 해서 뭐 지금 우리나라 근 노조가 오히려 세정이 약해서 떠 미야 그래요 이렇다 그러잖아 근데 그 이후를 알아야 되요 왜 7% 밖에 가입을 안 했을까 칼라 를 넘어 해서 그런거 예 그런데 얘가 젤 타입 한번 루드의 못한 무려 기대가 내가 아는 수출하는 분께 장기인 살만 더 쳐 가입한 불이익을 너무 많이 다행이고 에 해당하게 예 7% 가 왜 7% 밖에 안 됐을까 그러니까 회사를 다니고 노동을 하는 사람들도 아점 민주노총에 는 가입하면 안되겠다 너무 한다 그리고 저게 뭐냐 짜증나는 사람들이 93% 에서 7%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세력화 가 그 밖에 안 그러다 보니까 극렬한 데 급료를 하니까 이제 왜 시끄러운 사람 어떠한 넣어준다고 정부는 거기에 뭉치를 봐요 그래서 알이 이익 집단 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이익집단 야 거기에다가 궁금 층리 아머 재임 서버 뭐 400명을 줬어 폭력 면을 줘 가지고 지 내 마음의 요 점거하고 보 캥 하고 그래도 잘하는 사람 하나도 대 태극기 집회 랑 비슷해 보이긴 하는데 그것이 팩 1 * 2 섬머 근대 사람이 아 이거 안 보셨군요 다 들어온 촛불 집회도 다 정보 했네 그럼 광화문 정점의 과 엄마네 있었고 r 지금 향어 어찌 하려 하는데 그래도 내가 줘 나 뭘 쪼개 어딜 점거 mr 단테 쑤 서울역 앞에서 부터 도로 점거 하면서 초 고른 그러나 도노반 울었다 접고 왜 에 그것의 자체가 볼을 가정 거예요 내가 여기서 얀이 한국 gm 사장실 정보의 뭐 이런거나 그 다음에 홍영표 무슨 조 에 얻는 데 없는 대표 그 사무실 점과 환희 그럼 안 해줘요 그런데 아니 그걸 반복 불법이 요 아이 폴리스 라인 정도가 아니라 아주 전부 걸을 해버려 사무실을 무슨 당 이고 뭐고 없어요 공권 하게 보내셨죠 안에 그러면 지낸 공권력의 문화 행 가라면 사실은 이제 0 굉장히 어려워 해서 누가 모욕하게 무너지고 안되게 누가 민노총 때 첫 살인 면 보셨어요 저는 다른 경우엔 뭐가 조영권 역은 무너지면 안 된다고 했죠 그 점에 있어서는 아래에서 실장이 거의 정답을 내려진 것 같은데 더 이상 노 저는 사회적 약자가 아닙니다 이 선언을 했어요 과거의 어 노동운동 기회가 좀 좀 불법적 행위 라 거라 다 행동을 할 때 양 애가 됐든 게 그 이전에 노동자 리장 했던 강한 핍박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80 년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라노 학 연 대 란 뜻 알죠 알죠 그런 배경이 있기 때문에 어찌 생각하면 노동도 한 사람들은 우리 좀 조금 취해 법관 적이다 라는 인식 인 것 같아요 우린 희생자 니까 우린 약자로서 부당 하니까 그래서 과잉행동 해도 한국 사회가 용인할 주니까 이 관성이 남아서 2000년대 까지도 그 생각에는 무엇보 사는가 아닐까 그 시대는 벗어나 낫잖아요 근데 노는데 성격이 밝 했잖아요 그런데 노동자들이 지금 아파트에 살고 더운 물을 쓰지 않아 해외 여행도 가고 자동차가 있잖아요 근데 이 변화된 환경에서 인식만 은 7 80년대에 머물러 위원 와중에 알아요 현대 외 저 같은경우 가이 그래서 그래서 노즈 선예 대기가 한 해외 열사가 굉장히 어쩌면 그런 부분들을 승화 시켰고 아니 그러니까 그 분과 인자 우주 의 성격이 바뀌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노조 집행부가 항상 국회의원도 배출하면서 주요 정당의 구성원이 돼야 돼요 가려 호용 펴 지금 민주당 원내대표 만 하더라도 민노총 7시 이잖아요 그런 인적 교류 관계가 반해 된다고 그래서 한국의 주요한 노총 민노총 의 주요 감 보면 늘 상시적으로 거의 국회의원 급에 에 교류 관계와 있으면서 그래 온건 의 지거든 그 양이 있던 이리 된거 어느 더할 요청사항을 그래서 돼 지금은 호흡을 힘이 하나도 없는 시절에 노 주체로 행동을 하느냐 예 그리고 정당 이후 청와대가 손을 내미는데 어쩜 그렇게 매정하게 뿌리치고 우리끼리 갈 거야 이럴 수가 있느냐 그건 에 바보 자세에서 이제 약자가 더 이상 해석할 때 아에 노동 이제 국민적인 지지를 받으시려면 이제 폭력이나 점거 이런 부분은 조금 자재 이제 졸던 한다는 갱 값 선생님의 바지 임종석 시청역 냉 종속 씨의 무슨 무시무시한 말이에요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는 반대 얘기하는 거야 숄은 거예요 사회적 강좌에 요 지금 노조가 노조 역자가 아니라고 선사의 여인의 머리는 말을 그대로 들어 노조는 당 자 다 우리가 노조 때문에 꼼짝 못한다 노 저한테 우리가 지분이 있다 우리가 노 저한테 빛이 있다 이걸 실토 하는거예요 모르는데 두뇌 속을 또 19회 1월은 임 양자가 아니 다리까지 브라쟈 된다 이런 얘기라는 거 지금 때만 해 봐요 gi 아방 하 야 이거 직접 반국가 메그 잠깐만 있어 예 아니 말을 하겠는데 하겠어 안본지 모집 방영한 하니까 굉장히 3실 흘리는 사람이 바르게 했다 왜 말도 사과해야 식음료 이 말이 나오고 이제 민노총 공화국이다 민노총 하부에 그러니까 임종석 끊지 라고 해서 나오는 같다 제 나오네 예 인 종속 실장은 그걸 너무나 p 뼈져리게 느끼고 있어 지금 그런데 청와대 안에 들어가지 않았을 적에는 이게 민노총 공하고 이렇게도 왔어요 근데 내가 청와대에 들어가서 내가 이렇게 싹 문재인 대통령 하고 통치를 하다보니까 민노총 공화국이 이게 민노총 공학 민노총 때문에 대통령이 우리가 됐는데 지금은 빨리 오늘 자꾸 하고 나오네 그때 이걸 들어줄 수가 없는 상황인데 힘이 너무 쎈거 하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는거예요 왜냐구 밝혔기 때문에 민노총 한테 지금 청와대와 인종 속 실장이 고 아껴 없기 때문에 그걸 우회적으로 설명하면서 제발 그러지 말아 달라 우리가 있을 때는 우파가 직원 했을 때 날릴 쳐다 이걸 외적으로 에 집착하지 해라 가 더 이상 사회적 에 강약 약자가 아닙니다 하는 건데 그 실속은 총 마음을 이거예요 우리 만들어줘서 고마운데 대통령 만들어주고 먹는데 그랬으면 좀 이렇게 2세 자제와 해대 해지는 경우들 도와주는 겁니까 오는 똑같은데 아 이래 니깐 여자를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게 민노 결혼 자제해야 이 꾼다 민노총 의 순수한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서 하면은 괜찮아요 근데 이게 이 집단이 아까 좋다 란 말한대로 e 집단에서 점거해 내고 gm 같은 경우 정부 해놓고 요구하는 게 뭐냐면 우리 조합은 쓰시오 이렇게 억울한 거야 이게 조폭 일하다 는 먹는 거야 대로 3호기 아 조폭들이 용역 깡패들이 멀라 가지 건설현장에 올라가 가지고 접수한 다음에 에 우리 에그 빠칭코 장 술집 나이트 커브 적조 한다 우리 아들 여기 경비 생로 차원 접하고 까도 같다라고 이봉기 씨가 발언해 습니다 그런데 저거 안대로 같은거 아냐 과정이 가 저에게 깊은 관심을 같이 큰 세계가 라 거야 아니다 다 저렇게 업보 기회 1 민주 로체 가입한 적은 없죠 어디야 가마가 어진 데 내지 걱정 일로 걸려올 아닌데 내가 볼 때 또는 오늘을 끝으로 입학 쌍이 톰 히들 그거 때 서버 여간 셈 양이 능가할 정도 날 데려 오고 있지 악사 박 한 알에 흐름 한번 잠깐 하다가 한 한겨레 21 춤을 다 완전 부신 자극에 어 그게 자유 대한민국의 요 민노총 비판했다고 때는 보시는게 여러 공부한 적도 없고 말이야 되는건지 나한테 니까 안식을 얘기했잖아 미니 거다 때라고 있을 수 있다고 없자 근데 받아와야지 그러므로 어이 수적 나갈 쌓으러 민원처리 입장에 서서 보자면 문제 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를 다를게 없이 보이는건 왔단 말이에요 4 그래서 이 협상도 거부하고 이러는데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고 내가 민주당의 주요한 사람 m 은 그 민주도 저걸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건데 한덩어리가 적인 굉장히 어렵죠 민도 전 어차피 독자적인 정치 노선으로 갈 거라고 하지만 이들과 딜 타협이 되고 일일이 정권의 들어와서 중요한 일을 하려면 민노총 의 파이를 키우는 수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요 집권 기간 안에 저도 노조가 한국사회에서 대단히 중요한 근간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가지 해줘야 되고 또 그러고자 한은정 그쳐 정책의 방향성에 민노총 도 저도 1시적으로 는 조금은 타협적 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검역 협찬 넣어 조금만 쪼꼬 피하자 실 누그러뜨리고 해야 해야 된다 욕계 바짝 데려갔고 조금 더 얻자 하는건 오히려 회 왜 나는 오늘 이어 마지막 바로 이것이 가나 냈어요 나의 2 이제 그 강함을 와이프 차로 이제 내가 옆에 타고 가는데 토요일날 그때 그 태극기 집회가 책의 올렸어 4 어떻게 그리고 잘못한 건가 우리 그것도 모르고 근데 태우기 집회는 진짜 말하자면 당락 당나라는 돼야 능력이 없었습니까 얘기해라 당당한 분들에게서 여기서 1 이렇게 들고 태극기 들고 또 머튼 마이크 확성기 내가 본 들고 1백명 70명의 한번 쭉 지나 감사 행진하고 그날의 간 행사하여 그러더니 한 200m 또 간격이 없어 아무도 아니라 그런데 또한 50명 도주 나고 그럽니다 그러고서 간신히 빠져가지고 광화문 광장을 빠져 서울역 쏠 아니라 자 시총 한탕 가야하니까 야 시카 멈 일본 사람들이 똑같은 비슷함 오디오 빨라지지 딱 뜰로 님도 좀 집밥 큰거 약어 기소 수백 명 수천 명이 몰려 오는데 자기 없지 않나요 이 사람이 사람들은 분대 야 초 착착 발자욱 소리 내고 연한 이건 무슨 무슨 공수부대가 밀려온 4 그래서 야 이거는 태극기 부대는 왜 했구나 무서움을 느꼈어요 그리고 내가 얼굴을 가려 써 2차 때로 부실 까봐 올 우리나라가 만약에 몇 년 안에 만약에 망하면 민노총 2 그 생명의 규범 중에 한 조직일 거다 나는 그렇게 1 대언론 자꾸 과장을 하는데 민어 척의 c 획득은 가격 3번 1일 유럽에서는 뭐 타이어가 더 산 땐 처럼 생겨 리지 앞에 도심 한가운데 쌓아놓고 불 지른 다음에 가보세요 99일 무선을 전해오는 여기까지 여기서 무서웠어요 오늘 짜잔 이제 우리 딸이 수능 불만도 폭망 했기 때문에 어허 앞서 지르기 아파 왔기 때문에 오느냐 이유가 있었어요 근데 이제부터 전 안에서는 즉시 길이 젖 해야되는거 앞에 할 참 아까 돌아갈 말아야 다음 양주에 악보바다 골라 그리고 어두운 을 여기에 아까 그 뭐 그 저 모양 예산과 얘기는 태양 조회 정 얘긴 외형이 기회에 잘 해명했으나 선민 여러분이 오해 하지 않은 않아서 그 영향력 측면에서 3 내가 저는 한 집합이 조폭과 2급이 우 문제는 폭력 이겜 임무 통이 제발 폭력 작자들 * 하지 말라 이렇게 혀 이익집단 한지 합니다 예 그리고 이렇게 맑고 틀을 가지고 그래 이제 저희 좀 12 안 걸은 그런 사회가 됐으면 좋겠고 공고 응력이 무너진다는 것은 사실 나로서는 국가로서 바람직하지 않다 이 부분에 가을 그만큼 아 그 중에서 제가 깔끔하게 정장이 정리했는데 우리 따르고 맞서기 동료 혹은 좀 아자리아 저항 안되고 아닌 땅 칭 빵에서 스트레스 도어 말을 받아 우리 가고 혼자 er 그 거에요 혼재돼 오늘 여기서 마시겠습니다 추수가 입니다 어제 합니다 김갑수 9집 나쁘지 학자가 온다 해도 그건 저희가 of 액스 아이와 한자 자연 때 의 미래에 대해서는 아까 액자로 귀에 말해줬는데 무죄 판례나 랄까 작가나 이때는 그럼 가장 나온 아 혼자 나왔지 잘 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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