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0 헤븐리워십 설교

by: 헤븐리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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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0절에서 11절 까지 말씀을 우리가 참 번 보시겠습니다 말씀 로마서 8장 10절에서 11절 까지 말씀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격으로는 신약성경 250 페이지에 있습니다 로마서 8장 10절에서 10일자 2절의 말씀을 우리 같이 천천히 한번 함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실 이라 넨 아 목회자들에게 늘 으 큰 산과 같은 본문이 있다면 두군데가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앱 익히고 신약에서 로마서 입니다 로 것을 대할 때마다 굉장한 부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로마서 전체가 어 사도 바울이 갖고 있는 복음의 진수 에센스가 들어있는 본문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로마서를 볼 때 어떤 마음으로 대부분 다가 설교를 하고 드냐 면 이것은 신학적인 접근으로 굉장히 많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그거 뭐 입니다 왜 왜냐하면 론 어선은 편지입니다 참 이 편지가 누굴 향해 썼느냐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 드립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알고 있느냐 참여 모릅니다 그 사람들의 이름도 그 사람들이 뭘 하는지도 만나본 적도 없고 한번도 본적이 없는 생면부지의 사람들입니다 사도 바울은 지금 어떤 꿈을 갖고 있느냐 하나님의 하나님의 성령이 어 사도 바울은 으 아시아의 복음을 전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하나님의 성령은 에게 를 넘어서서 유럽을 바라 보게 하셨습니다 그러면서도 마도 보아야 되겠다는 열망을 하나님 주셨죠 그러고 난 다음에 로마가 종착점이 아니라 로마서에서 뭘 밝히고 있냐면 나는 지금 로마를 지나서 스페인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어제가 내가 스페인으로 갈 텐데 내가 너네 들을 만나고 싶다 난 나서 복음의 어 땀을 또 한번 증명하고 너를 복음으로 다시 온전케 세우는 일 뿐만 아니라 나를 파송 해달라 에 부탁하고 있는 선교의 편지입니다 그런데 이 당시에 있는 모든 이 율법적 예 방식과 모든 것들을 제대로 알고 있어요 로마서 해석을 할게 참 좋습니다 요즘 이제 신학적인 신학 그 전공하시는 분들이 어 확산 님들이 싸움하는 걸 되게 좋아합니다 말 한마디가 좋다 굉장히 싸워요 중세시대 때 한 300년 동안 신학 논쟁 중에 하나가 들으면 정말 유치하기 짝이없는 지까지도 싸웠습니다 바늘 끝에 천사가 몇 명 올라간 야 이거 아주 300여 섰습니다 그런 사람들 천국 가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바늘로 계속 질러 줘야 되겠죠 참 쓸데없는 데 목숨 거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전 여러분들이 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 그런데 이제 요즘 한참 이제 신학적으로 뜨거운 감자 가 뭐냐면 칭 일원입니다 두가지가 있습니다 층 이론과 또 하나가 있다면 교회론 입니다 교회로 는 주님 오실 때까지 문제가 될 것 같고요 또 하나 뭐냐 친일 원입니다 우리나라가 태운다 가 이제 경험한 우리 어르신들이 좀 많이 계시니까 붕사 들을 경험 했던 분들은 크 붕 의식 전도 집회에서 은애 받으신 분들입니다 안그럼 분도 계시겠지만 어떠냐 하면 붕괴 때 크 한번 먹게 힘 넛지 너 짓고 나타나지 목사를 만나 가지고 오늘 이밤 예수 믿기로 결단한 사람들 불끄고 막 갑자기 뭐 천국 갈래 지옥 갈래 공갈 협박 속에서 맡은 하나의 여러가지 의 수법과 여러 가지 기호를 통해 가지고 갑자기 막 청구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손을 번쩍 들고 오늘 이 시간 지옥 백성의 서천군 뺄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이렇게 하고 막 갑자기 막 그 감동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동전의 양면 같은 게 무엇이냐면 침 그 친구 이라고 하는 것은 의롭다 라고 칭해 주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언제 의롭다고 친교 되느냐 우리가 율법 으로 몇 대째 예수 믿는다고 친일을 얻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죄에 대한 사실 하남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 2 나를 향한 것이고 나를 위한 것임을 고백하기 시작할 때 그 믿음을 보고 의롭다고 하신 거에요 근데 그 1 동전 한 면만 보면 안되고 그 뒷면에 뭐가 있냐면 성화가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는 앞면만 너무 많이 강조 올렸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 있냐 예배당의 물 관리가 안 됐던 겁니다 여러분 잘 모르시겠지만 이게 굉장히 고급스러운 나누어서 잘 못알아 들으시는 데 굉장히 고급 클럽에 들어가면 물 관리를 합니다 나이가 많아도 안되고 해결도 안되고 얼굴이 이 상태로는 절대로 못 들어갑니다 그리고 전문 용어로 물관리 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하나님 나라의 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한국 교회에서 잘못된 구원관 때문에 생긴 이단이 있습니다 구원 팝니다 박고 추수 목사 이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보면 뭐라 주고 지난번에 세월호 사건 도 마찬가지고 그쪽에도 세계 파가 있는데 유병언 씨 또 노력하고 이제 뭐 박옥수 목사 곰 이렇게 쭉 나눠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 이제 옛날 전도할 때 보면 굉장히 9시까지 건도 있거든요 꼭 예수 믿는 사람들의 전도 합니다 아니 절에 있는 쓰림 들한테 전도 라든지 미군 이란 전도를 하던지 아니면 젊은 빼 입고 다니시는 그럼 보살님은 전도를 하는 게 아니라 꼭 교회 단 사람들한테 질문합니다 왬 이것이 싶거든요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뭐 신약이 깊이가 있는 듯하지만 사실 별로 없거든요 물어보는거 당신은 의미입니까 재인 입니까 하면 이제 헷갈리는 거죠 교수님 이라고 했는데 아마 사는거 모르고 재인이 걸 은 뭔가 어떻게 할까 이제 배짱 큰 사람은 의인이라고 기고 아닌 사람은 계획 살짝 못 주인이 끓기 고어 이렇게 획일한 다만 그 정확하게 내라 그러면 당신 사랑은 자재 지니 앉은 야 그러면 그렇게 따집니다 죄인이 줘 우주인 이다 그러면 성경구절 딱 되는거예요 죄를 짓는 자마다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아니하다 지옥불에 형벌이 전개됐다 그런 말씀 다 펼치니 갑자기 논리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러는 거예요 당신이 재인 이면 절대로 선거에 못 간다 그러면서 제 사람의 비밀을 가르쳐 주겠다는 것 그 비밀이 뭐냐 당신이 죄를 지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데 논리가 독특해요 영과 육을 원심 굴리게 놓고 분리를 이런거 안 물어 볼게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게 분리가 됩니까 안되지요 그쵸 미국의 그 갈보리 채플 했었던 그 한 목사님이 아주 양 성경 부도 잘하시고 영적으로 충만하신 분인데 한 교인이 찾아왔어요 목사인 제가 너무 영적으로 너무 따운 이 된다 기도가 안 된다 예배가 안 된다 근데 그 목사님이 얼굴을 가만히 쳐다보던 뭐라고 말 했느냐 그 0 빠리 충만하신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빨리 병원에 가라 영적인 교훈 같다니 분이 뭐냐 니까 당뇨병이 성령이 떨어진 강당이 떨어진


[423.669]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 기도도 잘 안됩니다 감정이 떨어지면 기도가 안 됩니다 잠이 너무 모으면 집회에 집중이 안됩니다 모르셨죠 제가 이말을 드린 이유는 뭐냐면 영과 육이 라고 하는 것이 분기점이 애매하다는 뜻입니다 어디가 영원히 고 어디가요 체인지 우리가 한번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 나눈다 말이야 우리의 영이 구원받았다 이미 구원 받았기 때문에 육신은 이 땅에서 이미 끝나는 것이고 물어 지는 것이라 그러면 재산의 비밀이 뭐냐 우리에게 이미 용사가 주어졌고 이미 우리는 의인이 때문에 구원 받았고 끝났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짓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말아야 하니까 제가 한게 아니에요 수 있겠는데 육신 또 우리가 그렇게 했네요 이렇게 말함 된단 싶습니까 싶습니까 그럼 개판 5분 정도 살다가 논의들이 나름 나는 의미다 그대가 봤던건데 육신 덩어리 홀 이를 축하하고 사랑한다 마 그리고 기뻐 가지고 기뻐하고 찬양하고 즐거 한단 말이야 여러분 어쩌면 한국교회의 잘못된 구원론 이 만들었던 이단 중의 하나가 구원 팔아 과 및 아닙니다 자 그렇다면 성경을 가만히 보시면 굉장히 부담스러운 캐릭터도 있고요 만만한 캐릭터 되었습니다 구약의 보시면요 나 같은 선지자 는 어 우형 비슷하다는 찬 않습니까 그치 말 더럽게 안 듣고 하나님이 적을 경험하고 물고기로 삼바 참 부착 3박 4일동안 태교로 놓으셨습니다 불구하고 변화 되지 않는 인간 어 하 나 님 께 끝까지 겼던 인가 그거 참 독특한 인간으로 나타나는데 반면에 부담스러운 분이 계십니다 그쵸 모세의 같은 분들 사무엘 같은데 기도 시민 죄를 본지 아니야 라 굉장히 부담스러운 분들입니다 기도 열심히 하겠다 가 아니라 를 그다음 사도 바울도 애매한 말을 했어요 예전에 홍정길 목사님이 재기의 집회를 오셔 가지고 현역에 있을 땐 절대 설교 못했던 법문을 설교 하셨어요 그 부분이 뭐냐 사도 바울이 고백 알아 줘 너는 나를 본받는 자니라 본인이 담임목사 할 때 은퇴하기 전까지 이 본문으로 설교를 못했다는 거 왜 못했느냐 도무지 그 말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가끔씩 기도해서 이런 설교한 분들이 계십니다 양심이 없어서 그랬지 그 양 받게 되기 시작하는 것 44 는 걸 보면 그런 거예요 아내 앞에서 내 모습은 내가 누군지를 정확하게 보게 하는 영적인 바로 밑에 아내가 인정해주는 성 잘하면 그 주님도 인정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 아들 딸이 인정해 준 아버지 면 끝난 사람 스펙으로 몰라요 요체가 논란이 어쨌든 소리가 뭐냐면 우리 아들이 당신 달러가 겁나요 뭐 이런 얘길 든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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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왜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그 말이 정확하게 맞는 말이거든요 여러분 사람이 굉장히 기분 나쁠 때가 언제냐 하면 굉장히 정확한 말을 정확하게 속할 때 정말 정확하게 기분 나쁩니다 그럼 실제로 미국에서도 복음 설교를 많이 하신 우리 인간의 죄성을 얘기하면 어떤 일에 나라들은 야 미군 총을 갖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목사님들은 꼭 강대상 앞에 방탄 으로 되어있는 막을 치고 절교를 합니다 인간이 못견디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양심을 주실때 경건한 양심은 그 말씀을 들으면 회개가 나와요 내려본 반대되는 인물들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분노가 나와요 그렇게 말하자 죽여버리고 싶고 없애 버리고 싶고 구정 하고 싶읍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이 이제 굉장히 부담스럽지 않아요 진짜 먹 그 사 12 하나가 맘에 39 될 만 40세 하나를 담 했다는건 뭐냐면 유대인들은 율법 주의자 거든요 40대 때려야 되요 근데 실수로 카운트를 잘못 아마 운하 날 때릴 수가 있다 그럼 어떻게 되냐 그게 죄가 되는 거예요 그럴까봐 카운트를 할 때 39 하나를 더 때라도 마음 내 밖에 안 되도록 그런데 40에 하나 감한 매를 맞으며 되느냐 인간이 하반신 마비가 되요 하나님이 사도 발언에 축복을 주신 게 딱 하나 있어 매 찍어주셨어요 돌로 맞아도 아일 비 백 이렇게 가 돌아왔다 음 뭐 매집 하나는 기가 막히게 그 다음에 뭐 사도 바울이 안된게 않아 있었지 그런 잘 쓰는데 설교만 했다 그러면 임 멀쩡하게 있는 교인들도 다 졸게 만들어 1명을 두고 라는 청년이 않아 있었는데 삼청 누각에서 설교가 길어짐 여러분 이 말로 보아서 사도 바울을 감각이 없었단 자기가 설교를 못한다 싶으면 단타로 짧게 끝나고 단편소설 로 끝내야 되는데 2분이 만연 채로 장편소설을 주가 니까 잠을 이기지 못해 가지고 청년이 3층에 올라 가지고 누각에서 그래도 한번 말씀 듣고 내 받아 볼라고 뭐 인상적인 장창을 살아가면서 어 너무 힘들고 직장 생활 하고 힘들어 가지고 그러느냐 받을라고 하는데 3층 말씀이 더 길어짐에 졸음을 이기지 못한 누가 이 떨어 죽었어 저는 그래도 사도바울 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설계에서 사람 죽인 적은 없습니다 보면 참 여러 가지 특징 있죠 인간의 연약함 도 있었고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 고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고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복음 때문에 고난 당하고 매를 엄청나게 맞고 빌립보 감옥에 갇혀 쓰는데도 불구하고 자 같으면 여러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수고하고 인간의 마음속에 이런 게 있잖아요 왠지 모를 컴펜 세이 션 보상 심리가 있다 하나님 말하지 않지만 내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지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이 이렇게 하면 복을 주실 거라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십일조를 세계 한다던지 감상글을 내가 생각 너만 할 거 충만했다 보통 언제 꽉 누르자 $100,000 다가 유통기한 지나면 엄한 으로 감축 되는데 그날따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msg 가 충분히 매 가지고 5만원 줄거 10만원 나는걸 원금 했답니다 그럼 마음속에 어떤 게 있냐 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왠지 하는 더 축복 주실 거 같음 3일 금식 한 사람보다 일주일 음식 아는 사람 일주일 보단 21일 아는 사람이 11일 보다는 40 이라면서 죽기 직전까지 와 주고 몸을 본 갈비뼈를 두들기면서 경자 찬양을 하면서 하나님 이쪽의 12개 쭉 12개 합니다 주님 내 인생 축복해 달라고 그럼 하는 하실 거 같단 말이야 그런데 실제적으로 사라가 보면 안 그럴 때가 있습니다 거기 사람 앞에 우리의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고 실망할 때가 있는데 사도 바울은 그 좌절과 실망 속에서도 뭐가 있었냐 이런게 있었어 내가 고난 당하고 내가 어려움 당하고 내가 첨 않는 것 거다 이런 내 인생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복음의 영광의 덤으로 쓰임 받는 다는 감동이 더 컸어요 그럼 군 생활을 똑같이 해도요 야 진짜 인생 근데 너무 힘들 가 짜증내며 하나부터 열까지 전까지 가다 짜증 날 거에요 그런데 거기서도 의미를 만들고 같이 만들면 멋진 사람이 되는것 마찬가지에요 근데 거기서 여러분 진짜 기적은 빌립보 감옥 문이 열린 게 아니에요 그렇게 수준이 나타나는 거야 빌립보 감옥 문이 열렸습니다 이렇게 기적 이라고 생각하면 제가 볼땐 영적 가수의 영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기적이 뭔지 아십니까 그자 절과 낭만과 전혀 원하지 않는 결과가 와서 온몸의 피 조성에도 두들겨 맞고 지하에서 가작 깊은 감옥에 갇혀 찜한 하나님이 안 찬양이 터졌다는 거 그게 기적 이에요 성도의 능력이 뭘까요 암담한 속에서도 좌절 속에서도 망망 속에서도 무엇이라 어떤 것도 위로가 되지 않는데 거기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기한 게 있어요 주님을 바람은 차량이 나와요 현상을 보면 미쳐버릴 거 같고 여사 여건을 보면 바뀐게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을 바라보기 시작하면 소망이 생기고 기대가 생기고 능력이 생기고 차양이 막 터져 나오는 거예요 그랬던 사도 바울이 감사하게도 여러분 그 로마서에 분기점을 말해라 그러면 7장 과 8장 입니다 한 신학자는 말하기를 7장을 멀어 불러 냐 b c e b4 크라이스트 팔짱 뭐라고 말이냐 아노 도민이 그럼 ad 란 말 아시죠 그죠 bc ad bc 라고 하는 말이 b4 크라이스 예수님 오시기전 을 얘기하는 거고 ad 라고 하는건 뭐냐 아무런 조민의 des 업 프라이스 예수 그리스도의 이렇게 얘길 하거든요 주님이 50매 않아도 미니 외칠 장이 그러냐 7장에 섬 사도 바울이 이렇게 얘기하니까 우리가 볼 때는 가장 정직하고 가장 0 빨 충만하고 의지도 엄청난 2 사도 바울이 정직한 자기 고백을 해요 내맘속에 2개의 법이 있다 하나님 하나님의 법을 따르고 자는 마음이 않아 있고 하나는 내 마음대로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날마다 옛 일상 그 뒤 차냐 결론이 어떤 제안이 결론이 똑같다 날마다 내 안에서 육체를 따라 가는 그 범위 입니다 오오라 나는 공부한 사람이다 나는 끝났다 왜 나는 안될까 왜 내가 하나님의 마음속에 서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숨길 원하고 내가 하면 기쁘시게 한 줄 아는데 나는 왜 날마다 날마다 육신의 법의 줘서 법으로 쳐서 무참하게 날 바드 실패하고 좌절하고 넘어 찍는다 어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이 7장 님 그런데 8장에서 뭐가 시작되는 야 잘 소화 위로 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고백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 8장 10절에 보면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난 것이 여러분 요걸 잘 보셔야 됩니다 이 고백은 지금으로부터 2천년전 고백입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공부하고 있는 목사님들이 문다 공부하고 있는 신학은 16세기 인식론 이라곤 안경으로 잎새 길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게 맞을 거야 맞을까요 16세기 적 인식론을 가지고서 1 세기를 해석한다 이게 쉽지 맞을까 양 맞을까요 안 맞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톰 라이트 같은 분은 뭐라고 말을 하느냐 새 관점 아파 라고 얘기하고 연신 학교에서 우리 보시나 께서 굉장히 많이 공격을 당하시는 분인데요 톰 나티 주장 중에서 제가 동의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뭐냐 미런 거에요 1 세기적 상황에서 의 이 성경의 전반적인 내용은 1 세기적 이해와 문화적 예를 가지고서 1 세기를 해석할 때 이것이야말로 발언 해석이다 이렇게 얘길 하거든요 자 그렇다면 오늘 이 본문에 대해서 지금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는 핵심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 따라서 결코 정죄함이 없다 요 본문을 아까 말씀드린 구원받아 제일 많이 마라 것 은 우린 정죄함이 없다 이 말의 뜻이 무엇인지를 잘 살펴봐야 됩니다 요 설명은 이렇습니다 사망에 이르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내 두지 않으신다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추가 되신 그 순간부터 우리의 몸을 우리의 삶을 사망의 넘어 가도록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결정 이제 너희는 너희의 실수와 실패가 사망으로 끝나자 끝나도록 놓아 두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세상에 놓여졌다 이 뜻입니다 너 이미지 예수 안에 있다 바로 이것을 로이드 전지가 뭐란 말이냐 믿음의 현재성 이렇게 얘기야 설명이 좀 어렵지 그죠 그때 중 하든지 가시면 됩니다 믿음이라 뭐냐 우리가 갑자기 회가 상한 게 아니에요 저도 이런 게 있었거든요 중학교 고등학교 때 성령 받아 3번 180도 예 나오게 함성 이런것도 하자 오늘 이 밤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서 180도로 변화되는 역사가 공부할 지 모르겠 공부할수 사명감이 생기고 살았던 삶의 불안하고 연락했더니 생기 180도로 우리 함선을 180도로 너무 좋았고 뜻 180도 아마 켝 분명히 개도 할 때는 180도 있습니다 찬양 한다 대판 심도 있는 데 집에만 그러면 180도를 한번 한번 더 잘 이 도달 차 160도 인데 그걸 쏘자 까오 똑같은데 그 생각이 1부 2 여러분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면 우리가 180도로 팍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죽을 몸이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해 주십니까 우리를 인정 이끌어 주시고 역사 10 그래서 이걸 갖다가 칼빈 이란 사람이 알마니 웃으라고 하는 2 이 잘못된 신앙을 가진 사람을 향해서 기독교 5대 신학적 가장 중요한 이슈를 얘기하는데 그 중에 한 가지가 무엇이냐 성도의 견인 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연약한 성도들을 이끌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경 겠어요 예수가 내 안에 들어오시면 특징이 않았습니다 재신은 게 불편해요 막 입에 짝짝 들어 붙인 알아 옛날의 왕 이 검 요걸 해도 감춰 맛이 났다 지가 요가 우도 기 집도 난 이런 거 못 기뻐요 뭐 이게 아 국어 기금은 키우는 거죠 근데 예수 믿고 나며 성질 내고 춥지만 거 아시죠 내마음 대라고 예전엔 예전에 내 마음대 라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나면 속이 시원하고 잠이 오지 않았는데 예수를 믿고 라면 그거 다 보고나면 이상한 거 아니야 위치 측정하기 2 이 참에 컬 그리고 교회 와서 애매하게 있다가 은혜를 받으면 은혜가 어떨 때는 기쁨이 될 때가 있는 반면 어떨 때가 있냐 은혜를 받으면 골이 아플 때가 있어요 왜 그러냐며 이계영 저가 놈 이 여자 알아 살아야 될 걸 못 살고 있는 내 안에 있는 크림 없는 거룩한 뭐가 일어나는 야 저항이 라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잊지도 않을 뿐 다 아니라 꿈꿀 수도 없는 그 영광을 사람이죠 여러분 사람이 공부를 놓고 살면 공부해야 되겠다는 외식이 없죠 그런데 공부를 시작한 뭐 있느냐 여러분 공부 안 한 놈들 꼭 얘기하고 면화 드렸는데요 제가 공부를 할 수 있지 머리가 똥도 하단 이건 공부를 안했다 는 증 금 공부를 하면 아 내 대가리가 돌때 가려고 하는 사실 발견은 왜 그럴까 왜 오면 기도란 기억이 안나고 하나님 이어 모르게 10개가 일단 진리를 발견된 다 모를 때는 대개 마실게 아 이런 가운데 한 두 세계를 알고 나면 꼭 컵이나 어려 감수 먹 고민한 담 물을 때는 3번을 내리 찍어요 알라모 찍는 나니까 이 말을 못 하던 분이 몇 분 계신데 이거 하나님의 성령이 있으며 우리 가운데 뭘 주시는 야 갈등이 일어나요 사도 바울이 얘기라는 거에요 우리가 다른 신분 적 존재가 아니다 이 당시에는 10문제 4 엿짜 나요 종이 냐 자유인 이야 귀족인 야 그렇다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새로운 종족 새로운 클래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무엇이냐 전혀 다른 싸움을 하는 존재 하나님의 백성 다음으로 사랑하는 그 존재 주도권 이 누구 있냐 하나님이 절대로 널 놓지 않는다 우리가 그런 상황과 그런 시 출현으로 같다 이 말들 같다니 박영선 박영선 목사님 이란 분이 아주 독하게 설교하기 로 유명하신 분이었는데 요 그 목사님으로 말 했냐 이게 성도의 어떠 합니다 이성계 클래스다 아 및 놈들 그냥 상담 우리가 별반 다를것 없이 보이지만 뭐야 내가 갈게 있다 이게 수준이다 양한 백성의 수준이다 이렇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여러분 8장 17절에 보면 죽은 이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 죽은 이란 말에 대해서 좀 스타트 목사는 뭐라고 말 했냐 하면 죽을 음력 죽음을 당해야 하고 축도로 개정되어 있고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존재하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뭘 하느냐 죽음을 살고 있는것 여러분 우리 연쇄가 드십니까 달라 짓이지 5 제가 이전에는 아침을 안 먹어도 상관없고 뭐 빨아라 늘 멋내고 빵을 모두 아무 문제가 없 - 40대 정말 넘어서 입니까 화기를 거야 먹지는 거라도 사람이 먹는 어떤 바깥은 밥 빼곡이 하나 있었으면 1 어떤 작은 소마 1 낄 먹었 여러분 연세가 되시면 잠이 줄어요 장애 주니까 어떻게 예민해진 지 아세요 수면의 질이 좋아요 아까 무대에서 자는 것보다 익숙한 잠자리가 편은 어른들 늘 하시는 말씀이 잠자리를 가려라 기미를 챙겨 먹어라 20대가 이 말이 들리 겠습니까 안될 30대가 드릴까요 안들려 10 40대 이제 중반을 넘어선 일단 제가 자기 어머니 하시는 말씀 있게 서수 바이브 약을 차 뭐야 되는구나 믿음도 필요하지만 약물이 힘도 필요하다 는 진리를 깨닫기 시오 그걸 안 듣다가 이무현 씨가 입원을 하게 돼 있죠 아 좀 했어요 약물을 먹어야 된다고 운동을 해야 된다고 첫 있지 않다가 이번에 해가지고 전화가 왔어 달라 너 아들 랄랄랄랄 얹어야 왜 의사가 2벌 내는데 축하한다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놀아봐요 그참 1시기 한 후라 여러분 다 필요하죠 예전 가치가 제가 지금 안경렌즈를 바꿨거든요 왠지 아십니까 이번 여름에 기적이 시작했습니다 글자가 안 보이는걸 자가 어른들이 하는 행동 중에 즉 짜증난 행동이 더 말씀 보자 아 이게 제일 싫었는데 니가 협회 니 거야 라 따 아무 뺐 움짤 카맥스 채 목사의 시작하신 쪼임이 땋아 아예 안 보이세요 아 그래 가지고 너무 쉽 없어 그건 너무 올렸던 거죠 제가 내가 안들어갈 줄 알았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아까도 아주 검사 할 줄 아니까 한 마리는 거예요 여러분 안 구도 근력이 때요 노안이 왔다는 건 뭐냐면 좋은게 역할을 할 때 땡겨 주고 졸여 주고 하는 게 해야 되는데 얘 적인 이렇게 돼 가지고 이제 잘 안된다는 끔 얻어야 할까 렌즈를 바꿔 든다 2 다초점 하기엔 아직 좀 이르고 그 앞에 있는 렌즈가 있는데 란 제가 비싸지 않아요 비싸요 그게 뭐냐며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분이 하시는 말씀 하셨지 예수 없는 사장님이 나무그린 얘기하더라 니까 목사님 나이가 되셔서 그런가요 그 말이 어떻게 되냐 죽음의 더 가까워졌다 2


[1546.919]
몸에 연약함 살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추 꿈을 향해 갑니다 그 햇던 행동을 한 달 줘 죽음을 연습하고 죽음을 향해 가고 입니까 그런데 예수 그 축을 몸을 우리의 영혼도 우리의 육신도 그렇게 될 몸을 주님께서 믿음으로 우리의 영어를 구원하시고 그러니까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두가지의 구원이 있어요 하나가 먼저 와서 영혼의 구원이다 근데 그 영혼의 구원이 기다린 게 하나 있어요 육신의 부화기 에요 정말 온 적인 우리의 몸이 지금은 흠 잡히고 면 약한 것이 많고 실수 투성이 지요 그쵸 이번에 추석때 만나면서 친척들을 만나니까 제가 체력이 된거죠 추 친척들 끼리 만나면 가족들끼리 만남 좋은 얘기만 하고 좋게 하고 헤어지면 좋은데 어 부 시간 지나면 어쩐 일이지 않겠냐 아무것 에어 이었어요 잊지 온 어멋 이정 들리 분노가 있을까 어느 남편의 뚫는 무당 울다가 이제 그 홈 팬들이 많아 지기 시작하고 내 자식들이 따 싶으니까 너가 먼저 신앙 변은 너가 워치가 안 변한다 내가 뭐 매일 아파도 5 내가 삼시 세 때 받들 잘 되었죠 아 보아 무곡 것이다 그럼 꽃 10 제 앞에서 아버지 없는 싸워요 그럼 누구 때를 들어서 겠어 그래서 갖고 만날 자만 얘기 하거든 제발 싸우지 마라 좋은 얘기 안하고 묻다가 헤어지자 그대 등 가야 되던가요 안돼요 다 상처가 입니다 여러분 내 아버지를 한국 사람들은 유교적 의식이 강해 가지고 무조건 좋은 점만 얘기야 봄 적이지 않은 거예요 뒤돌아서면 가보죠 넘어 좋았지만 그건 중요한게 뭘까요 좋았지 가 아니라 마님 믿음도 좋았지만 목사로서 평생 한자를 섬겨주신 점점 잃어 더 훨씬 하체만


[1671.16]
인간의 연약함이 있는걸 맞아요 아마 저요 어떤 물에 치명적인 약점이 까 다른건 천산 때 어떤 부분은 집착하는 게 있군 땅도 모르겠는데 그냥 먹는거 만큼 잘 못 가 된 사람이죠 딴건 모르겠는데 지 많아 만큼 을 만들때 된답니다 땅값 모르겠는데 내가 타는 차 많고 안되게 땅 가 모르겠는데 내가 그냥 몸에 아무거나 걸쳐 알 수 없는 존재라 걸 느끼고 무엇을 잘 입어요 사람마다 다 했다면 연약함 들이 다 있어요 여러분 교회 다니는 자매들이 향이 제일 무서 거 든요 남편한테 바라보는 기준점 하면 원 받은 인간이 아무도 없어 어 믿음 좋고 돈 잘 벌고 상냥하고 나한테 센스있고 어 그 다음에 가장 일을 다 도와주는 노비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그런 애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교회 달 엄마들이 무서운 응 국산 저는 우리한테 진짜 바라는 게 없고요 믿음 좋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자기 똑바로 하는 그런 애들은 창조 대로 없었습니다 6 신기한 겠죠 공부 좀 자라면 사회성이 없어요 맞아 맞아 웃 하니까 공부를 잘하는데 사회성이 좋잖아 얼굴이 아파요 아 이건 즐기 신기한 은 얼굴이 잘 생긴 암표 도덕 r 벌어 기가 막히죠 좋지요 어 바람을 핍니다


[1762.69]
제가 한 목사님이 계시는데 별명이 진짜 작은 예수 안 됨 누가 봐도 너무 기도 열심히 하십시오 하루에 막 섞여 준비를 10시간씩 하시오 그러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진짜 켬 소라에 살아가는데 섬겨 만들어 온 교인들이 다 자 사모님 뭐라 말씀 합쳐야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아우 리 목사는 선까지 하셨으면 얼마 교만하지 있겠냐고 하나님이 구조적 결함을 주신 거라 다른건 다 리콜이 되는데 이걸 이꼴이 안된다고 여러분 인간은 모두 다가 흥미나 점 그래서 여러분 신기한 겠어요 우리의 몸은 아니다 우리 아버지는 나는 완벽한 존재다 여러분 아무리 아내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내가 그렇지 않은 존재라고 당조 안될 사실을 많이 것 은 주님이 뭐라고 막 하느냐 우리의 이 영혼이 뭘 기다리는 야 육신의 원장 케 된 주님이 다시 오셔서 이루신 그 부활의 영광을 경험한 것을 기다리게 한다는거 사도 바울이 뭐라고 말에 고린도전서 에서 사망 아 삼고 얘기하는거 죽음 보고 주 금지가 mr 사람한테도 죽여 이면 니가 아무리 우려해서 쏜다 할지라도 그 사망이 하나님의 그 놀라운 덱과 하나님의 구원 장 개선한 및 계획을 무너뜨릴 수 없다 눈치가 제일 사랑하는 말씀이 말씀 이거든요 37절 부터 39절 까지 말씀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실한 음이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 나 권 3 아들이야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기쁨이나 높은 이나 단 어떤 피조물이라 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7장에서는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낼 까 라고 하는 절규가 있었다면 8장의 소망이 무엇이냐 나면 알 수 있다 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향해서 절대로 볕이 않는다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를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그 사랑이 있다 여러분 믿음이라 뭔지 아십니까 나름 싼 게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나는 알 수 없고 나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그 영광에서 나아가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신앙은 현재성을 살아가면서도 믿음으로 바라보는 겁니다 오늘도 연약하지만 또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따라 가는겁니다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 번째 다시 얻어 말씀을 글이 자꾸 일어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넘어서 내 문제가 아니라 또 뭔데 그 말씀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배 열심히 뭘까요 하나님의 임재 핵심이 뭘까요 그냥 몽롱한 느낌 이나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주는 것은 좌 역의 다시 아무도 맵 액상 잡게 내 자녀가 점을 살아봐라 한번 더 해보자 이 말씀을 하신 것 그 영광이 어디 있느냐 예배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그 교회에 다녔던 분들이 상처와 상실감을 많이 얻었던 분들이 제일 많이 오십니다 그 분들 얘기 들어보면 상처가 넘어 교회가 모이게 1.6 256 전문적인 싸우고 맞구요 정리 먹 육두문자 왔다 갔다 오고 뭐 그냥 교회에서 들어보니 수많은 이 무협지 같은 얘기를 막 들려줘요 어 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그 무술을 하나씩 배워 되요 문제 우리 안에 있는지 주말이 쥬라기 공원 2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어제까지 뭐 작년의 온건 삶이 일하다 갑자기 이렇게 아주 막 뭐 사탄아 물러가라 될 수 있기 때문에 늘 조심해야 되겠다 그런데 있는데 하는 말이 있어요 그러다 교회를 떠나 가지고 있는데 마음이 불편 하더라구요 표 회 왔어요 은의 안 박았던 문제 리안드리 진짜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무섭게 주님을 사랑했던 분들의 닭 앉았는데 얘기라는 걸 목장이 예배를 드려도 은혜를 못 봤습니다 왜 그러냐 그리고 목사가 설교를 하는데 왜 못 받는다 말만큼 그만큼 3차 되는 말이 겠습니까 뭐 그런 경우 제가 또 열심히 할까요 하는 말입니다 그 게 아 니 라 제가 마음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 상실감과 상처 때문에 막 녹아져 가지고 알겠는데 말씀을 들으면서도 파다 네 그릇이 없었다 자 그 얘기 했어요 집사님 서둘지 마세요 그 마음의 그릇은 내 의지가 만들어집니다 중인 바라 봐야 됩니다 주님 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가 이야기 하나 떠올랐습니다 아들녀석이 사춘기 입니다 사춘기 이렇게 끌 때 제가 이거 좀 쓰고 싶은 글이 않아 있습니다 자 글쓰고 싶은 마음이 잘 없는 사람인데 어떤 글을 쓰고 싶은 이라면 얼굴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얼굴이란 신학적 관점으로 가만히 홈 신기한게 사람 얼굴을 만드실 때 내 얼굴 표정을 내가 못 보도록 만드셨어요 여러분 배우자나 자녀 와 아이들 간에 이 가족들 간에 우리가 여러분 그 아이들 이쁜 모습만 보는 게 아니죠 남편을 우려서 악마가 나올때가 있어요 아 저사람이 전 했나 보셨죠 번씩 고개를 끄덕거리는 분 얼굴에도 그게 나올 때가 있어 우선 결혼하고 살 만 15년을 잘 아는데요 가끔씩 내가 알았던 아내가 맞나 싶을만큼 얼굴에서 워낙 나올 때가 있어 이건 편집 해주셔야 됩니다 또 꺼내는 잠을 클라 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자식들을 키워 보면 크게 나와요 사춘기 때 여러분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아들 얼굴 속에 따라 얼굴 속에서 어떤 얘기 하니까 그 느낌 있잖아요 얼굴이 암에 졌다는 느낌이 아니라 그 고통이 꽉 드러날 때가 있어요 엄마들이 요새 자꾸 얼굴이 너무 어두어 처음 치 탈 만큼 내 아들인데 도 까 내가 그러는 거예요 로보 요즘 가끔씩 아들하고 얘기하다가 도 무서울 때가 있다 너무 어색하다 그땐 무슨 말 전문가 등장해야 된다는 뜻입니다 나름 제가 전문가는 놈인데 여러분 신기한 겠어요 다 정도 얘기를 좀 죄송합니다만 중이 제 머리 못 갚는다 고 안돼요 딸은 짚다 가지고는 화계를 그렇게 키우셔야 되고 엄마가 이런 경청하는 자세 와 빠른 이런 안돼요 몸에도 규정으로 좀 엄마 우리에겐 이제 열리는 거야 신세라 빨리 씻어라 지거나 씻어야지 왜요 포토 각 아 하 아 아 아 i 갑자기 이제 히브리 갖도록 해 램 어하는 가 나 를 물리칠 때 해 램을 전부 하는 거냐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를 죽여라 이 뜻입니다 이런게 예배를 몸 였고 그 제사를 드릴 때 재물 머리 위에다 손을 얹고 기도를 합니다 죽여버리겠다 는 의 시죠 지점 하면 그런 마음이 들 때 하셨어요 제가 자꾸 나도 모르게 야 이러지 마라 저러지 마라 고 하니까 더 4일간 좀 하루 마음을 털고 집 밖에 나와 얘기를 했어요 야 너 요즘 이렇게 자신이 만약 어떤 게 짜증이 난 이랬더니 허리 아들녀석이 가 바뀐 말은 빨아도 모르겠는데 아침을 딱 뜨는데 해가 뜨는 데 크게 짜증이 난다 자중 게 특징이죠 미국 없어요 엄마들 조심히 들게 않아서 엄마 너 이리 와 봐 너 c 엄마 나 체 100번 말을 참고 애가 너무 여유있게 누구의 짜증 가 돼도 왜 짜증나지 모으고 짜증이 나는데 자꾸 잡으면 왜 남지 무엇보다도 짜증남 그 자마를 바꿨어요 뭐란 말이냐 니까 니가 살아 오면서 제 행복했을 때가 언제냐 이랬더니 생각지도 않고 총 1 생각해 본 자가 다 가빠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말하 모르는데 언젠간 차량 포기 할 거 행복했던 적이 없다는 거 검 다 뭐야 그럼 그 총이 고철 피고 어명을 들어가지도 않고 뭐가 좀 먹여 립 가면 약한거 참았어 야 말은 오직 어찌 걷자는 국물이 나온다는데 좀 기분이 나빠도 한번 더 뭍혀 잡아요 이제 하는 말이 그 계세요 다큰 만들던지 그 4월 다리야 합은 칠순 때 온 가족들이 전부 다 필리핀의 세부에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물놀이 할 몸엔 보겠다 제가 단순한 5입니다 그 얘기 듣고 비행기표를 바로 얘기했습니다 없잖아요 그러면서 또 순간 논리적인 판단 있었죠 열을 이라고 하는 긴 추가 때 가는 것은 죽음이다 그전 춘 비수기 다 고 팁을 넣어야 한다 가격을 보니까 요코 앞줄에 가격과 요 10일 동안의 휴가 동안 가격이 재배 차이 나요 그래서 이제 바로 표를 예매를 했어요 그것도 대한 항공 아주 숱하게 넉 장을 예매를 내가 죽어 갔습니다 그저 아 이제 여름에도 잘 못 놀아주고 아 네 가지 짜증이 나는 거죠 애들 막 지금 이제 사춘기 고막 그런데 아 남편은 날마다 집행도 돌아다니고 뭐 주의를 밤에 나갔다가 털을 밤에 들어오고 그러니까 들어와 주제 걸 여러분 이해가 되시겠지만 전 들어와서 뭘 하느냐 집에 들어와 주 손빨래를 합니다 혼자 앉아 가지고 이렇게 속옷을 빨 고 있네 모습을 볼 때마다 사람들이 이걸 내가 할까 어 몇 천 명 앞에서 결코 있는 내 모습이 아니라 활약은 내 모습 입니다 제가 아내한테 젤 싸울 때가 언제냐 섬유 의원 자만 있었다고 욕들을 때입니다 아 점점 냄새가 않았으면 좋겠군요 언어가 하는 말이 당신 그 그 양이면 우리집 한 달 빨리 할걸 그럼 저는 섬 유 위원장은 뭐냐면 넣었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해야 될 거 아님 그치 6개 아주 옷을 깔아서 이런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할 참 새롭다 마 네 제가 이제 아멘 비행기표를 보여주면서 굉장 이 종말론 아닙니까 그쵸 고도 한다 그런데 그걸 따라 9월 마지막주 주일 날 집회 다 마치고 밤 비행기로 이제 감 거에요 가는데 제가 거기에 누가 있냐면 제가 아는 형님이 어명 계시거든요 호핑 가이드 아시는 형님이 하나 있는데 전 rs 내가 특례 우리가 사춘기가 시작됐는데 3부가 그렇게 좋았답니다 지난번 도와 주셨는데 형님 내가 도는 알아서 할 테니까 하이트 내가 물놀이 하는 것 중학교 남자의 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가서 아빠 너무 행복해 할 수 있을 만큼 좀 준비해 달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않았다 그러더라 그래서 이제 돈을 다 좀 금을 하고 다 했습니다 아침에 딱 일을 하니까 이제 배를 타고 이제 가능 거에요 가지고 이제 스모 클릭을 한 거죠 얼마나 재미 웃음 이거 쓰고 클링 건 잼이란 거든요 그냥 즉 구명조끼 그렇게 하다가 이제 그 다음에 점점 뛰고 난 다음에 조금 더 기쁜 내가요 그러면 이제 그 다음 부분이 뭐 해야 할 거야 뭘 않네 체 험 데비 이란 거에요 처음 나의 명의 뭐냐면 그 저는 이제 그냥 이렇게 대충 좋아지고 하는 거죠 그게 아니고 갑자기 이상한 그 수트를 입을 아닌 거에요 그걸 입더니 허리에 다가 납득이 를 차고 산소통을 굴러 맥의 만들더니 물어 뜨랑 네 여러분 제가 좀 더 빨리 는 고백인 되요 자구 속 무보정 있습니다 높은 데로 못가요 거미 많아 의지가 구조로 경 많이 안 된 사람 몰락 근데 이제 좀 그런게 이제 광장이나 조금 이거죠 하악 좌 칸 약간 광장이 있는데 이제 쓰고 들어가는데 문제가 뭐냐 가족들이 가면 1번 타자는 주거나 팝니다 으읏 옷 벗고 이제 있으니까 이제 그 동안 운동하는 것도 있으니까 막 근육을 놓으면 누가 봐도 뭐 너무 잘할 거 같고 산소통 막 열 개라도 7 뭐 주 가 와 봐도 거북이 하고 모형 치고 뭐 한번 까 볶아도 가 오직 어기고 # 할 것 같은데 공장 있는데 여러분 호흡하는 것은 누구나 잖아요 들어 마시고 내뱉고 안되요 딱 들어갔는데 어떤 느낌이야 앞이 테니까 매직 5 가슴에 숨이 조여 오면서 하나도 않으셨습니까 근데 순으로 이제 가이드가 따라 들어가는데 이제 괜찮냐 고 물어봐 괜찮다며 이렇게 하는데 안 괜찮다 그럼 이런 다만 그래 가 굉장히 양 그 이렇게 떨이 우디가 괜찮음 다 음 예 척 따로 보지 올라왔어 아웃을 이래 해봐야 이거 떠올랐는데 얼굴 창피해요 아빠가 이번 올라가는데 더 기가 5 기분 나쁜게 아들녀석이 날 째려 보는 눈빛이 진짜 기분 나쁘더라도 어 대화 멀쩡한 게 이런 교성으로 보고 있더라고 나를 흔들어 여러분 이 창비 1 보다 중요한 게 생존의 본능 이지 않습니다 나와 가지고 너무 힘들어 지고 있습니까 그 형님이 따 왔어요 자기가 지금까지 이 체험 다이빙을 만 명장 했답니다 만 명 이상 했는데 안 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 거에요 40대 남자들의 40대 남자들이 왠지 모르겠는데 거의 못한 되요 그 그 양이 얘기하더라구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 입니까 그럼 20대 야 자기 것만 생각하고 되지 않으며 냈던 마님의 취업이 된 하나만 생각하면 되는데 40대 라고 하는게 진짜 이게 막 봐야될 게놈 만큼 옥산 그 잘 쓰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야 왜 문제 그렇다고 카페와 말하고 주 야 너 뒤에서 보니까 뭐 자신 새끼들 있죠 여러분 애들 키워 보시면 알겠지만 1 잠잠할 때 보면 지석묘 듣게 소 여러분 바나나를 한 손을 이게 뭐 쓰기도 아니고는 5권 여러분 차와 주고 딱 내렸는데 뒤돌아보고 빨아 없어요 여러분 1 있다라고 하는 것은 가족들이 사이좋게 나눠 먹어라 이런 암묵적 합의 해서 만들어진 건데 중학교 1학년 남 단어 속에 그걸 완 샷을 하고 있다 콧구멍을 짠 역기 소자 수 나올 것 같은 느낌 아처 뭐 색 나를 사진 지 두 달밖에 안됐는데 발휘 주도 양성에 있어야지 발을 18 단순 두달동안 그래도 이 통계를 시켜 와 주고 그래도 좀 찾아줘 쓰니까 좀 어찌 자 우리는 제부 분야를 뜬 그만하자 발발 커져요 발이 아프다 또 사줘야 돼 또 중학생 것이 안 한걸 쏘 따라 제발 심어요 닦아 만 거야 중앙 맛있기도 아니고 그래서 그러더라구요 하는 말이 한 번 실패하면 다시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다는거 끝난 탁한 마디 한다 근데 충분히 한다 형의 이번에 들어갈 테니 같이 들어갈 테니까 호흡을 잡아 줄게 그러더라 교수 나보다 그러더라 사람이 겁이 나면 들어 마시는 것만 자꾸 한데요 이러다가 호흡이 화 카 버립니다 진짜 희한한 계산 소통의 산소가 가득 들어있는데 질식해서 죽 없네요 왜냐하면 중요한 ob 마시는 게 아니라 내뱉는 거에요 그걸 잡아 주겠다고 하더라 다시 한번 내 본래 그런데 그런 보니까 여러분 아들 들어갔죠 마누라 들어갔지요 달 들어갔죠 안들어가 만들 팝니다 그 제가 해보겠다고 갑자기 무장하는 내 돈 돈 생각을 하니까 들어가야 돼 있더라 아 것 들어갔어요 또한 형님이 그러는 거예요 다시 막 좋아요 오는거 근데 그 각 부터 가지고 이제 수식어가 하는 거예요 들어 마시고 조금 들어가면 be 그 이코 하고 2기 쪽 이어 수압 때문에 이렇게 쪼그라들어 가지고 이달 표 외관이 굉장히 아프거든요 그럼 뭘 해야 되니까 코로 호흡을 베타 가지고 여기를 부풀려 이 돼요 그럼 이퀄라이징 이라고 얘기 하는데 그걸 하고 들어가는 것 한 10분동안 요 내가 그 형님 의 문을 세게 붙잡은 내가 아마 보니까 남자를 10분 동안 그렇게 열심히 쓰다보면 내 생 천 울 많은 찾아본 진짜 승리한 3 주니까 너무 힘드니까 무서우니까 근데 정시를 딱 찾아보니까 그렇게 5m 미쳤어요 딱 10분 지나는데 이제 호흡이 잡히기 시작 호비 되더라 그제서야 그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시죠 산호섬 이 가게 아름답고 10대가 그렇게 아름다운 교포 입니다 8m 가 내려갔어 돼 열방 게 뭔지 아세요 하드는 점이 되어 있더라 아들녀석은 첫번째 체험다이빙 에서 15m 를 였어요 2.8 m 를 갖고 그래서 나오고 난 다음에 이게 목사 담임목사 인가 봅니다 이 생각이 들더라 여러분 우리가 생각할 땐 잘 사라질 것 같죠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믿음으로 살면 잘 살것 같은데 여기서 딱 나가는 순간 어떤 느낌 왜냐 체험다이빙 2 숨이 안 쉬어 줘 그때 제일 중요한게 하나 있어요 내 인생에 영원히 함께 한다 고 약속하신 그 중 이미 내눈을 바라보고 그분이 하시는 쌓인 데로 호흡을 다시 잡기 시작해 살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칩 호흡이 꼬이지 않으셨습니까 여전히 산소통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의 언약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인데도 불구하고 내 인생이 꼬인 것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죽어버릴 것 같고 살고 있지만 삶을 생명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 그리스도인 적이 제일 위험한 게 뭘까요 좌절이 입니다 낭랑 입니다 끝났구나 심리 안됐어요 그분이 나를 붙잡아 주시는거 환란이 나 즉시 리나 위험이나 카메라 그 어떠한 것도 뜯을 수 없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그 사랑 그분이 내 얼굴과 얼굴을 맛보고 호흡을 잡아주시고 걱정하지 말라고 충분하다고 괜찮다고 살아갈 수 있다고 내가 너와 함께 한다 고 하신 그 말씀이 따라서 호흡을 다시 가다듬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지금 어딘가 맡기셨습니다 어디 가자 저리 나기 시작합니다 실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까 난 내는 것보다 내가 여기 왔지만 또 돌아가는 것이 두려운 분들 계실겁니다 또 내일 사이에서 또 무너질 때 두려움 분들이 계실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 언젠가 이 예배가 끝나고 나면 각자의 삶에 자료 다 돌아갑니다 떠나 갈 겁니다 상황이 나릅니다 가정의 구조가 다릅니다 만나는 사람들이 다릅니다 직업이 다릅니다 다 다릅니다 그럼 기억하십시오 그 자리에 함께 하신 주님이 계시다는 자식아 그 주님 때문이다 시험도 호흡을 붙잡고 또 한번 더 살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11절 말씀 입니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실 2호 아멘 여러분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다시 얻어 시작하는 겁니다 내 여러 불자 없음 그 주님 우리의 구원의 근거는 나의 어 땀이 아니라 어떠한 환경과 여건에 도 변하지 않으시는 그 하나님의 문은 나온 사랑이 우리를 붙잡고 있음을 바라보는 겁니다 제가 오늘 정찬 속으로 찬송가 407 장을 좀 같이 차장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지켜보 좀 도와 주시겠습니까 제가 칠 순 없고 예


[2940.44]
시편 37편 24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는 넘어진 아주 엎드려 지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붙듯이 입니다 이런 우리가 다른 게 않았음 주님의 손이 우리 떠나지 않습니다 5 절망하지 마십시오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시는 분이 계십니다 또 주님 붙잡고 사랑하는거 하나님 없는 것 같은 일상 속에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살아가는 것 물론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삶이 주는 중압감이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앞이 안 보이는 순간이 올 때도 있어 모든 것이 쪼그라 되는 순간이 옵니다 그럼 그분의 눈빛을 주고 그분을 바라보고 시죠 그분의 손동작을 따라가지 시작합니다 5 살아가게 하시고 즐기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시고 찬종 암에 가게 하십니다 으 잘하는 산성 관대 잠언 찬양 해 볼까요 5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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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제목 : 부활을 사는 믿음 본문 : 로마서 8:10-11 설교자 : 강은도 목사(광교푸른교회 담임) 10.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 헤븐리워십。 http://heavenlyworshi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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