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문의 수채화교실- 겨울 눈꽃그리기

by: 김피디짱KIMPD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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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9]
tee 입니다


[0.079]
[음악] 4


[15.8]
안녕하십니까 kctv 시청자 여러분 어 오늘은 겨울 시리즈중에 눈꽃을 소재로 여러분 밖에 점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러분들도 겨울 하면 대표적으로 이제 뭐 날씨에 따라서는 주님께 그 라든가 이렇게 해서 2 민트가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 눈이 가장 많이 내렸을 때 녹지 않고 에 가지 나도야 아무의 굉장히 생소한 싸 있을 때 를 겸해 벌써 겁니다 됐구요 굉장히 그 사진 상으로 받은 요그 현자의 등산 하면 다 되어서 [음악] 묶고 즉 설화 가 가장 아름다운 그런 시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그 장면들을 단순히 이게 눈을 5 그 보는 시각도 있지만 은 이걸 작품으로 소재로 해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아 설화를 그림은 그런 과정을 한번 같이 해보면서 여러분들도 단순히 설경을 그리면 그 과정도 있습니다 가는 서라 를 어떻게 그릴 것인가 그건 3번 여러분과 같이 가치 에 작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4 먼저 이 작업을 최 세계에 들어가기 전에 어 시간적인 그런 요소도 있고 그래서 제가 미리 이제 스케치는 어 맞춰 놨습니다 그래 스케치를 하고 나서 이 설경 그러니까 즉 눈꽃을 그리게 되며 는 사실은 우리 눈에는 모든 게 타 화이트 하양 색으로 보이는 그런 입장이 거둬야 그랬었는데 작업을 하다 보면은 같은 우선 이라도 앞쪽이 잇꽃 가운데 중격 그리고 원격 멀리 있는 그런 눈의 따라서 그 생기 임명하게 틀리기 때문에 이제 우리 그 작업하는 과정에서 뒷 배경 그런데 죽여준다 그저 색을 그래서 이제 d 배경부터 로 작업 채색을 들어갔는데 그 전에 가장 그 완성 단계에서 하이라이터 라고 하는 부분들은 미리 마스킹을 발라서 이렇게 정리를 해봅시다 가 완성 단계에서 그걸 밖에 내고 다시 한번 마무리 최 색을 하면서 완성을 하는 그런 단계로 해서 작업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언제 오늘은 뒤 배경부터 3 세계에 들어가 보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그 전체적으로 화면을 보시면 알겠습니다 는 눈이 내린 뒤 의 햇빛에서 비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입체감이 별로 없는 상태죠 그러면 이제 우리 시각적으로 보는 그런 어떤 가지 라든가 나 뭐 이런 주기 형태만 질감 표현을 해 줌으로 인해서 어 사라와 놓은것을 표현하는 데 역점을 해도 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어 먼저 인제 올 쉽게 말해서 이제 회색의 가끔 그 멀리는 원경 부터 채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d 폐경이 이제 소나무 라던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으 먼저 이렇게 좀 화이트 이제 눈이 쌓인 부분들은 남겨놓고 뭐 일반적으로 이제 체험을 하신 분들은 그 눈 자체가 첨부 카 여느 점포 10 많은 좀 당황스러울 수도 있어 조금 다른데 어느 이 시간을 통해서 그 과정을 1분 작업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먼저 일차적으로 어디 101개 묻힐 해주시고 이제 이게 좀 약간 말은 마르게 지점과 에나 토투 시고 아 중간에 보면은 이런 또 풀숲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266.53]
그래서 주로 이런 뭐 인공적인 것도 살짝 식 있슴다 와는 거의 뭐 자연에 가까운 그 상태이기 때문에 앞쪽에 본인은 이제 그 뭐 사업의 타 되는 나뭇가지가 있습니다 그 나뭇가지 사이로 이렇게 또 악 주변에 뭐 부러진 나무 라든가 이런 장까지 이런 것들이 디서 켜서


[302.33]
가지 있는 상태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또 화이트 가깝게 그대로 놔두시고 그 부분적으로 굉장히 미세한 부분인 나오는 뭐 없으 중기 라든가 이런 정많은 나무까지 라든가 이런거 하나하나가 우리 눈에는 이렇게 요 특히 눈이 내리고 나서 해피 시 미쳤을 때는 굉장히 그 입체감이 정확히 나타나는데 이렇게 눈은 내렸는데 햇빛이 안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우에는 제 시각적으로는 그 임 명암 및 입체감 업적으로서 4 약간 씩 증가한 표에 이터를 타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그리는 것 사람이 조금 디테일하게 세밀하게 창업을 해 주시면 은 그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그랬어요


[379.57]
[음악] coco [음악] 예 특히 이제 이랑 그 숲을 습이 라든가 이런걸 그랬을 때는 그 이렇게 밑에 있는 프리 라든가 우위에서 이제 펼쳐 내려오는 그런 나뭇가지들을 포인트로 몇 개는 설령 쉬게 되면 은 더욱 더 효과가 만에 나타나 가끔 덜어서


[418.77]
룸 포 페인 그런


[424.529]
여러 차 프 뭐 너무 크 식물들을 4 이라던가 이런 부분들이 이런식으로 처음 c


[438.289]
결국 있는 눈이 쌓인 부분이라 할지라도 그 형태는 어느 정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거 살려주면서 화면 크기 라든가 있는 것이 카 쓸 경우 있는지 좀 큰 분수를 해서 좀 큰 터치로 해서 이제 작업을 진행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는 이제 아무래도 조금씩은 자극 하면 크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좀 세밀하게 그림은 습관을 들으시면서 정확한 이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습관을 길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그림을 빨리 맛 질려고 하는 그런 것보다는 내가 그런 그 과정 과정 1 를 경험해 봄으로써 인해서 나중에 어떤 상업의 어떤 현장에 왔을 때도 그런 사물을 정확한 2 벌 수 있는 글은


[499.199]
능력을 키우게 되면 은 더욱더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어 전체적으로 좀 음 돌아가면서 채색을 하고 쓴다는 지금 이제 방금 제가 제 3 가 부분들은 이런 사람 5 가지 위에 쌓여있던 눈 부분이 절여서 예 이런식으로 준비 11a 제 명함을 주는 거죠 이제 실질적으로 는 이 눈에는 잘 안 보이는데 뭐 뒤쪽은 조금 넓은 면적만 형태를 나타내주고 이제 앞쪽에 이제 포인트가 되는 부분만 음 눈꽃을 정확히 표현하고 티 프 분은 그냥 덩어리 전체적으로 봐주는 터치로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그래서 팁 부분들은 어 기본적인 그 윤곽만 잡아주시고 앞부분에 와서는 예 약간 없이 간을 가지고 세밀하게 체제 하는 그런 과정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를 명암을 넣어 주는 거죠 그래서 서 들 말했다 시피 햇빛이 뜨지 않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어느 쪽으로 뭐 그림자를 넣어 줘야 된다는 법이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본인이 어느 가상적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가 지금 비치고 있다 라는 그런 그 상상 오래서 한쪽 방향의 오고 약 깜 명암을 넣어 준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서양화 에서 이렇게 보수로 이렇게 작업을 하신 분들도 그 작업의 따라서 여러 가지 난이도 또 있고 여러가지 그 장구한 시간을 가지고 작업을 하신 분도 되지만 특히 이 어느 목공의 5 몸을 바로 눈으로 작가를 제가 한번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또 나름대로 2 작업 하는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심혈을 기울여야만 이 작업이 완성될 수 있는 그 굉장히 그래 난이도도 높고 집중력이 라든가 이런 것입니다 높아야 많이 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곳 애인 그런 특징들이 있기 때문에 좀 되다 는 다른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래 뭐 조금 많아 가지 이런거 하나하나가 결국에는 그 어느 분야를 떠나 선이 간의 작가의 집중력을 요하는 높기 때문에 어이 이 수채화 가 됐든 유아가 됐든 공예 라든가 서에 모든 뒤 장르가 집중력이 없다 보면은 아무래도 완성도 라던가 이런 부분들이 좀 미약하게 나온거죠 그래서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좀 개산 데 치밀하게 개산 데 그런 과정 속에서 작업에 들어가야 많이 항상 제가 드린 것처럼 으 성공률 처치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또 뭐 부 때로 안된다 해서 뭐 또 포기해버린 다던가 판 시간에 문가를 이루려고 하면 그 다음 자세로 하시게 되면은 이자 그 밥은 돼 있어서 좀 열어 사람도 있기 때문에 정말로 차분하게 하나씩 하나씩 을 내가 작업을 해 보겠다는 그도 마음자세로 오존이 한다 난 그런 생각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740.79]
으 으 으 [음악] 222 그래서 지원을 차조 해주시고 좀 마르 또 기다리는 거죠 그래서 자의 말은 동안의 이제 연못을 최 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못은 지금 데 물이 이렇게 좀 보여 있는 상태인데 음 아 겨울에는 데 주로 배경이 어느 쪽이 냐에 따라서 뭘 색깔이 들리는데 어느 으 제가 현장에 다녀 왔더니 부분은 그 이모 블랙에 가까운 상태인데 일단은 논의는 상태기 때문에 이 앞쪽은 약 깜 화이트의 노 느 설교 의 젊 보이는 거죠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고 어 일단 아 좀 이것은 어 7호 대각성 평 부신 데요 이 볼수록 작업을 한번 해보도록 상당해서 7호 정도 되는 어 대각사 평 보시죠 2 볼수록 1차 채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 이런식으로 쭉 내려오는 거죠


[842.329]
1차적으로 이정도 톤으로 해서 면 멋 제 3 를 1 자체 세계를 맞춰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느정도 물기가 있을때 이 차체 세계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느 정도의 이제 윤곽에 나타나는데 여기서 이제 어 [음악] 쪼금 더 이제 깊게 작업을 들어갈 부분인데 에 어느 정도 좀 마르는 그 시간 동안에 그 3 필로 나무가지를 채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으 [음악] too [음악] 으


[911.12]
그래서 이제 이런 그 설경 자체 능 화이트 면제 눈이 쌓인 부분이 면적이 많기 때문에 사실은 40% 정도는 예를 들어서 눈이 쌓인 면적이 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근데 이런 연못이 라든가 나무 가지 어찌 d-100 이어 이런 어두운 부분들을 정식 2 최 3도 마무리를 해 주게 되면 눈이 쌓인 화이트 부분이 더욱 더 돗보이는 그런 그 특징 2 바로 설 계기 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여기서는 그 어떻게 보면은 연모 꽈 앞에 마음과 포인트인데 이 이제 연못을 으 지금 1차 채색이 어느정도 몰랐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음 색깔을 더 강하게 해서 2차 채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961.04]
본래 게 가까울 정도로


[973.41]
그저 수지 이익이 최수지 나보다 연못 이런 부분에 지금 뭐 연고 비슷한 그런 줄기들이 이렇게 물위로 수면 이렇게 올라와 있어서 또 거기에 눈이 쌓이다 보니까 아주 어떻게 보면 3만 하면서도 그 나름대로의 자연 현상들을 나타내 주는 그런 아주 보기 드문 그런 현상들이 나타난다 그래서 이런 그 눈꽃 사이사이로 보이는 이런 어두운 부분도 이렇게 정리를 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내가 눈꽃을 그린게 베티 배경을 정리를 해주는 거죠 tpn 은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눈 것이 부각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하나씩 공간을 사이사이로 보이는 공간을 표 체를 해주는 거죠


[1033.37]
그래서 제가 이런 부분들은 이제 좀 그 계산된 터치로 해서 이쪽으로 뻗친 9가지 저점으로 버치 나오고 그 사이에 공각 이런 부분들을 이렇게 하나씩 마음속으로 해야 되면서 그려둔 다는 거죠 그러다보면 은


[1058.4]
자연스럽게 눈이 쌓인


[1067.059]
어쩔 수 있으면 이제 설경 같은 경우에는 눈이 어 이제 햇빛이 안 됐을 때는 동일한 색 위주로 어 최서희 가하게 되면 더욱 더 어 분위기가 있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그런 그 또 지도 염두해 두셔야 가지고 최 색을 할 때 당인 색으로 될 수 있으며 는 최 색을 하게 되면은 더욱 더 전체적으로 여기 이제 이 마르기 전체적으로 데 말라 가는 과정 속에 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같은 그 화이트의 도도 그 림 자 이런 부분들을 하나씩 또 정리를 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써서 사람이 전혀 발자국 1 없는 그런 형태지만 눈 쪽에 섬겨 있는 어떤 프렛 터 우리들 이런 부분들이 하나의 형태를 나타내지만 그런 부분들이 때문에


[1149.82]
그래서 해변서 와서 라노 꼬시기 때문에 굉장히 그 타치 참 타치 가 많기 때문에 잔가지 들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에


[1171.43]
작업을 할 때 그걸 염두에 두셔야 가지고 터치를 넣으실 때


[1178.74]
참고로 해서 작업을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 그래서


[1183.97]
햇빛이 더블 이런 마음을 죽이 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그림자를 채널이 해주게 되는 그 그림이 입체가 굉장히 선명하게 나타나는 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해가 없는 그런 작업을 악하다 보니까 작가 스스로가 나름대로 자기가 인위적으로 이 최강을 만들어주면서 그러면서도 어색하지 않게 그런 작업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음악] 네 이제 이제 어느정도 윤곽이 나왔는데 에 이제 눈꽃을 에 이렇게 형상을 앞부분에 주제로 잡고 있는 이 앞부분에 나무 가지들 그리고 적어 많은 연못에 있는 분 이런 부분들 이런 그 지금 파이트 로 그대로 온 물 수면이 로 나와있는 이런 어영 꽃부리 라든가 중기 이런 부분들을 이제 마무리 채색으로 하면서 에 작품을 완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58.49]
[음악] 다로 이그 서두에 말듯이 피쓰 페피 없기 때문에 입체감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눈이 가자 소복히 쌓여 있을 때 주는 그런 분위기가 어느 레 p 기 때문에 이 오늘의 그 설악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음 작업을 하실때 아 나 하나를 정확히 보시면서 어두움 그림자 속을 패럴 해주시더라구요 그것만 명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머 시간을 충분히 갖고 그런 부분들을 하나씩 하나씩 그리스도 보면은 자기도 모르게 나름대로 였던 자급 양이 늘수록 완성도가 더 높은 그런 작품들이 많이 나올거라 생각이 된다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네 오늘 여러분과 같이 눕고 슬 소재로 해서 작업을 해봤습니다 여러분들은 것들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 오늘 작업을 여러분들이 녀 보시면서 제가 중심적으로 이렇게 쭉 이야기 해왔습니다 가장 포인트 되는 것은 그 살아 에서는 하얀 논 이기 때문에 그 설화 논 자체를 그리는 게 아니라 그림자 부분을 그래 주게 되는 양이 자연스럽게 곳곳이 행사와 된다는 말했어요 여러분들 그걸 포인트로 잔 염두에 2시면 서 그 설 기업 설화 즉 묶어 3 그릴 때는 그림자 부분에 포인트를 주어 가지고 작업을 해 주시 라는 말씀을 전에 것입니다 이런 작업 속에서 자기 심신을 살려 나면서 정신적인 가치를 높이는 그러나 마에 계기가 되면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또 감수 니 작업을 한다 라기보다 이런 작업을 통해서 하나의 배웅도 배움이 지 많은 마 에 대한 어떤 정신적 가치 한 부분이라 생각하면서 아 정말 까지 지루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보존이 작업하는 그런 습성을 들여다보면 은 자기도 모르게 정말 멋있는 부른 사람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 본다 자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5 [음악]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으 으 woo 5 [음악] e25 or a tee 5color 5 per [음악] 으 으 으 으 [음악]


[1476.66]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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