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예수의 경험 우리의 미래

by: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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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성경의 예언들 시간에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예수께서 이 땅에 사실 때 그 예수님이 경험 하셨던 그 분의 생애가 우리에게 그대로 반복 적용된다는 사실을 혹시 아십니까 아 물론 우리가 말 구유 해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또 개인의 영적인 경험에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태어난 것에 부터 시작해서 그분의 죽음 부활 순천까지 우리가 그대로 경험하게 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 드리려고 하는 것은 그러한 영적인 경험과 성숙의 과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분께서 경험하신 그 사건들을 우리도 실제적인 사건들로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특별히 그 경험은 진안 1리 역사 가운데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이 마지막 시대를 사는 저와 여러분에게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5인 놀랍고 깊이는 의원에 대해서 오늘 저와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먼저 계시록 14장 4절 말씀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 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아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자들 그들은 예수님이 다 를 지나서 또 그다음 태양을 지나고 화성을 지나고 수성을 지나고 목숨을 지나서 그 다음 금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우리가 사는 것과 같은 이런 수 천개의 태양 을 지나고 또 오리온 성좌 를 지나고 안드로메다 은하를 지나고 셀 수 없는 은하계를 지나서 우주 끝까지 가시면 거기까지 함께 갑니다 저는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분의 따라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우리가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리고 우주 검 인들에게 방문할 때 그 때 예수님을 따라서 가기로 원하십니까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서 우주여행을 할 사람들은 이 땅에서도 예수께서 우리를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날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도착한 하늘의 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이 땅에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말구유에 태어난 예수님의 비천 함과 겸손을 보면서도 그 분을 따라가기로 선택하시겠습니까 가난한 목수의 집에서 잘 않았음 어린 예수님이 매일 매일 고된 일과를 지내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인내와 사랑의 목 오늘 보이면서 사는 것처럼 그렇게 따라 하실 수 있으시겠죠 입니까 또 개 3 만 에 이르고 폭도들에게 잡혀서 법정에 소환되고 형편없는 대우를 받고 있는 그런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거짓 고소를 당하고 고난 당하시는 그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까지도 따라 가시겠습니까 갈고리로 끌려 가셔서 하늘과 땅 사이에 세워진 십자가 위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그곳에도 따라서 가 보시겠습니까 예수님의 지상 생애의 마지막 장면들은 마지막 시대를 사는 우리가 경험해야 할 것들과 유사한 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2시간 예수님의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이르러 올 것인지 깨닫고 준비하는 시간 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한 계획에 그 두 가지 특별한 위기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그리스도께서 34년 반의 그 세계를 마치 질 때 그 때 이 땅에서 가셨던 마지막 얘기고 다른 하나는 마지막 시대에 사는 우리가 경험하게 될 정말 인류 역사의 최후의 위기입니다 이제 곧 종결되어 가는 인류 역사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경험하게 될 사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들의 곳 직면하게 될 e 위기 이 위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위기가 될 것입니다 262 는 지상 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온 우주에 미치는 그런 외 기회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아 온 우주가 또 하늘의 천사들이 그래 마음 가운데 뭔가 해결하지 못한 질문들 예를 들자면 사탄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하늘에서 쫓겨나 쓸까 이러한 이렇게 품었던 그들의 의문에 해답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악한 속성의 폭로되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공의로 오심이 옹 곳 되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로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예수님이 당 하셨던 반대를 만나야 하고 또 예수께서 가신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예 시대에나 문 백성에 대해서 우리가 방금 말씀을 읽었죠 무엇이라고 요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자들이 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그 십자가의 위기를 지켜보기 위해서 온 우주에 고민들이 함께 모였고 지금 오늘날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천사들과 온 우주 거미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에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어 있더라고 기록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예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갑자기 생각지도 않았는데 뜻밖의 그냥 6 일을 당하신 것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3장에 보면 때가 이른 줄을 아시고 라고 기록되어 있고 또 그 뒤에 보면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말해 주는 것은 내가 그인 줄 알게 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 고난과 어려움을 당할 것에 대해서 예수께서 처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이 가 의사라 빌립보 에 계실 때 예수 체제 제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죠 어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고 너희들은 또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는 이 말을 들으시고 그 때로부터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하고 그 다음에 제 삼일에 부활할 것을 그때부터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장래에 이르러 올 사건들을 펼쳐 보이려고 아주 진지하게 노력하였습니다 관리 오셔서 도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마태복음 17장 22절 23절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 주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힘이 근심 하더라 그리고 마태 보면 이 10장 18절 19절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2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에게 넘 기우 매 저희가 죽이기로 켜라 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능 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힌 2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자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바로 다음 절에서 이 제자들이 이 마지막 장면에 대해서 얼마나 조금밖에 이해하고 있는지를 보입니다 마태복음 20장 20절 21절 말씀 입니다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의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하는 요 가루도 a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5편의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 하소서 예수님이 잡히는 바로 그날 밤에 지금 서로 누가 크냐 하는 그런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곧 아 악한 사람들에게 폭도들에게 대제사장 서기관들이 잡혀서 책의 만큼 못 바뀌어야 될 텐데 제자들은 서로 누가 높은 자리에 앉을 것이라 는 이런 정치적인 싸움에 빠져서 서로 지금 다투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돌아가셨다 가 무덤에서 다시 부활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알려주고 선 매우 힘 쓰셨습니다 그러나 어떤 제자들은 어떻겠습니까 제자들은 그냥 그 로마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일시적인 해방 만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주님께서 9 역적 인 죽음을 당해야 한다는 그 사실을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련의 때가 이르자 싫으니 그들에게 이르자 그러나 아무런 준비가 없었으니 스스로 발견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주문 마치 그들에게 한 번도 말하지 아니 한 것처럼 그들의 희망 완전히 깨뜨려 버렸습니다 예수께서 여러 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마치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것처럼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이체 자들의 모습을 보고 참 어쩌면 이럴 수가 있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제자들에게 미래가 분명히 펼쳐져 있었던 것처럼 우리 앞에는 예언으로 분명한 미래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짐승의 우상과 짐승의 표에 환란 에 대한 사건들이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기록은 없다 어떻습니까 마치 중요한 진리 전혀 게시되지 않은 것처럼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경을 연구하지 못하도록 덮어 버리고 또 성경에 뒷받침이 안 되는 소설과 같은 신하들이 시나리오를 막 쏟아 내면서 사람들을 여러가지 어이 설과 오류가 하는 혼동 시키고 있습니다 각 교단과 교파 마다 다른 해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믿어야 할지 그런 어려움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저희 성경의 예언들 시간에 저와 함께 발맞추어 나간다면 이 혼탁하고 암울하고 위태로운 이 시대의 여러분들은 빛으로 인도하는 나침반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순절 사도 시대 이후 경험하지 못한 신앙 부음을 여러분들은 맛보게 될 것입니다 자 우리는 예수께서 가신 길을 따라 가든지 아니면 제자들처럼 그런 절망에 빠진 왠지 그런 길을 택해 만합니다 제자들에게 너희가 준비되지 않아서 나를 벌이겠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버리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구절에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란 애 넘겨주게 쓰며 너희를 죽일 년이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여러분 각 사람에게 시험이 다가올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짐승의 표가 우리에게 강화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또 한 번씩 한 모금씩 세상의 요구에 양보하고 또 세상적인 습관에 따라 온 그런 사람들은 우리에게 조소 하고 뭐 역도 토 죽음 이런 것들을 당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런 세상에 권력에 굴복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가 아님을 그때 알게 될 것입니다 너무나 쉽게 타협해 벌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환란 에 넘겨주는 사람이 있고 넘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미움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신 길을 가든지 아니면 배반한 유다가 강기를 가든지 할 것입니다 우리는 배반 하든지 아니면 배반 당하든지 둘 중 한 편에 속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의 생애를 통해서 각 개인의 운명을 지금 결정짓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의 경험이 우리의 미래의 사건들을 보여준다고 하는데요 자 이제 예수님의 생애 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개혁자 이셨습니다 고고하게 밝혀진 바에 의하면 어 여러분 제 예술 여러 살렘 에그제 사랑 제사장들의 집을 한번 그 다큐에서 보여준 것은 제가 한번 버 게 되었는데요 제 4장 들지 문제 예루살렘 성전 가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들이 아주 초호화판 각도로 꾸며진 것은 구하기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제사장 집에 들어가 보니까 정결 의식을 하는 욕탕이 5개가 있었는데요 그 정결의 시기라는 하는 그 욕탕 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가 뭐 집에 있는 욕실 같은 그런 역시 리 아니고 아 침례를 받을 때처럼 기분 캉 구멍입니다 그래서 어 웅덩이로 와도 아주 큰 목욕탕이 줘 그안 밑으로 계단이 있고 아 그 탕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제 아치형의 칸 문이 있구요 거기를 통해서 들어가면 한 계단 안내 자사 칸을 내려가서 물속에 몸을 잠근 다음에 그 다음에 반대편 계란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어제와 부정 하신다는 그런 정결의 식욕 탕이 집에 5개 또 어여 루 살 렘 성전으로 그 집에서 성전으로 직접 통화는 전용 더 루나 따로 있습니다 제 4장 들만 다니는 전용도로 줘 그리고 평민들은 그 아래로 다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그 아래로 단위 좋겠죠 제사장들을 위해서 다니고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께서 뭐라고 하셨습니까 이 위선 자들아 겉은 아름답게 꿈이지만 속은 해골과 옴 가 썩은 것과 더러운 것이 갈까 이 회칠한 무덤 들아 라고 예수님은 아주 직설적이고 단호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백성들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통쾌한 일이죠 그러나 이건 정말 몸 목숨 내놓고 하신 일입니다 우리가 또 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님의 그 사랑이 충만하고 또 비연 여러 행 적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게 그냥 마냥 뭐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병사를 치료하는 이러한 행위들은 제사장들과 정명 충돌하는 그런 일이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당시 병 자들은 육체의 고통 때문에 도 괴로운 돼 또 무슨 선거를 받았습니까 하나님의 심판 때문에 병을 앓 표했다 이런 선고 까지 들었죠 그래서 병자를 부정하다 그렇게 선언하고 내쫓는 일을 누가 했습니까 제사장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부정하고 낙인 찍은 병자들을 호되게 해주세요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가까이 하시고 그들을 다시 사회로 환을 시켰습니다 아니 이런 일을 감히 누가 해요 그 당시 종교 질서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위 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는 선한 사마리아인 b6 어 이제 뭐 이야기는 잘 아니까 제사장이 지나가 줘 열리니 지나 가고 싶고 또 다진 하셨읍니다 여러분 이 비유의 교훈 2 그냥 사마리아인처럼 남을 잘 도와줘라 뭐 그런 그런 것입니까 여러분 그 정도의 교훈 많이 끈다면 그것은 우리가 초등학교 때 드는 이야기죠 예수님은 그 당시 우리 한번 2000년전 예수님의 당시 사업을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예수님은 그 당시의 사회 질서의 정면으로 도전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이들을 못 춰 보겠습니까 개 치고 뵙죠 예수님이 쑤가 옴을 그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자와 이야기하고 있을 때 그것을 본 제자들이 이상이 여겼다고 원 봉 사 장 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사마리아인 들은 정말 그들과 상종하지 못할 그런 사람들로 취급하는 그러한 시대적 문 하였읍니다 그런데 외식하는 제사장과 레인 들 보다도 이웃을 사랑하는 삼아 라인이 3 할인이 더 나았다 고 선언하신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 있는 유대인들의 기분이 어땠을까요 방어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하면서 뭐 속에서 뭐 뜨거운 것이 치밀어 면서 뭐 어떻게 하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예수님은 유대의 제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가 보니까 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까 아 성정 밖에도 는 부정하면서 그 안에서 프리미엄을 받고 돈을 바꿔 주는 그런 금융 패거리들 환전 꾼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산과 매매하는 자들의 상을 다 뒤엎어 셨습니다 예수님은 정경유착의 끈을 첫 안하셨습니다 참 멋지죠 정말 멋집니다 그런데 이것은 당시 상황으로 보면 어 청와대의 앞에서 국회를 태운 것 같은 그런 상징적인 행위였습니다 아니 그래도 예수님 한테 그 쌓이게 많은데 일로 저희 예수를 어떻게 줄일까 그들이 더욱 고심하게 되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또 예수님은 매춘부 또 매국노 와 같은 세례 들과 함께 지으셨습니다 이것은 제 사 장 들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도 보면 정말 경악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신분 제도를 타 파시는 격자 이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의 모든 행동들은 사랑의 발로 였습니다 근데 무슨 사랑일까요 그냥 그저 아껴주고 감싸주는 그런 감정적인 사랑일까요 천만에 아니죠 진리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대 지도자들의 눈에는 예수님은 모든 행위는 민중을 선동하고 기존 질서를 깨뜨리는 혁명가의 모습으로 밖에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개혁자 얘기를 걸으신 것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예수님을 진실로 따르는 사람들은 개혁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한 주변 한번 둘러 보십시오 아니 한번 여러분 자신의 상태로 한번 살펴보십시오 개혁해야 될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교회 한번 보시고 기독 교회의 현실 한번 보십시오 2000년전 유대교의 보다도 더 타락하고 볼 마 있는 이 교회의 상태가 보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진실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외쳐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로부터 오해받고 비난받고 조롱 받고 결국에는 죽음에 를 지라도 그것이 예수님을 진실로 따르는 사람이라면 해야 할 일입니다 예수님은 개혁자 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시대의 개 역자를 지금 찾고 계십니다 자 이제 우리가 개 3면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생애 중 특히 마지막 장면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곧 예수님이 하셨던 그 비슷한 경험들을 실제적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린 양을 따라 간다고 하는 것은 그가 신 경험 에 동참하는 것도 의미합니다 자 이제 우리 개 3 만 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따라갈 준비가 되었습니까 마태복음 26장 38절 3 19절 말씀입니다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 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또는 예수님이 갯수만 해서 기도하시는 동안 제자들은 뭘 하고 있었습니까 자고 있었습니다 잠자는 체 자들은 재림이 가까운 이 마지막 시대에 잠자는 교회들을 나타냅니다 여러분 두 부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깨어 기도하는 무리들을 대표합니다 시계가 시간을 알리는 종을 딱 칠 때 인자가 주인의 손에 8 이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일어나 함께 가자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주께서는 무엇이 닥칠지 를 아셨어요 그 일을 위해서 준비를 하셨습니다 시험이 올 때 준비 완료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경험이 될 수 있고 또 우리의 경험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 다른 한편은 어땠습니까 전혀 얘기치 못한 상태에서 변을 당했습니다 사회 점은 한 부류는 자고 있었고 또 한사람은 깨어 기도하고 오셨습니다 한 사람은 예언을 믿고 순서 들의 행동에 옮겼고 다른 한 무리는 자신들의 계획을 써놓고 아 어떤 뭐 돌발적인 사고에 터진다 해도 우리는 모든 준비가 돼있다 이렇게 자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두 무리 중에서 한 무리의 처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만약 지금 우리가 잠들어 있는 우리의 있다면 거기서 빠져나와 다른 우리의 속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지금 개 3 만 해와 있습니다 여러분 갤 3 마늘 한테 혹시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4 기름을 짜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그 동산의 감람나무 가 있었죠 그래서 어 그 기름 틀 역시 감람나무 가 있고 기름을 써야 되니까 이름들도 그곳에 썼습니다 수색에 수천년을 통해서 감람 자막 간단하고 연 매를 모아서 그 기름 들에 넣고 눌러서 기름을 짰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예수님은 우리의 상처를 고치기 위해서 그토록 무서운 압력에 눌려서 사랑의 향해 를 그곳에서 짬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갯수만 해 또 왜 가셨습니다 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때가 이른 줄 아쉬워 하셨습니다 때가 이른 줄 예수님은 예언의 시간표를 따라서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셨습니다 한번은 그 예수님의 형제들이 예수 예루살렘 이제 올라가야 할 때입니다 라고 말한 적이 있었죠 그때 예수님이 내 때가 아직 차지 않았으니까 나는 올라 가지 않겠다 라고 요한복음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한번은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이제 예루살렘을 향해서 가 싫어하니까 제자들이 아 지금은 안 가는게 좋겠습니다 라고 그렇게 얘기 했죠 그러나 예수님은 자기의 시간을 알고 계셨기 때문에 희생제물이 받쳐주는 그곳을 향하여 가셨습니다 그리고 갯수만 에 가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는 길을 위해 준비하셨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역사에서 얻을 수있는 가장 놀라운 지식 가운데 하나는 옛날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어떻게 인도 하셨는가 그것을 우리가 아는 것이고 그 하나님이 특별히 긴 마지막 때에 당신의 백성들을 어떻게 인도 하고 계신지 않은 것입니다 예언 의 성취를 위해서 예수께서 그의 시간과 장소를 아셨던 것이 중요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시간을 예언적인 면에서 않은 것은 아주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다시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차기 시간을 하셨을까요 때가 차매 무슨 때가 찼을 까요 예수께서 그 날 밤이 자기를 위하여 준비된 그 정해진 시간 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셨을까요 예수님은 하나님 있으니까 그냥 그냥 하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다니엘서 8장 과 구장의 예언은 연구 하셨습니다 예언을 용 구하셔서 깨우쳐 주시고 준비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분의 때를 아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로 그의 예언을 다음에 영광이 될 것입니다 그 다녀서 7 8 9장에 보면 8 9장 특별히 거기에 2003 객주 야 라는 예언적인 기관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71회 라는 것이 나오고 거기에 보면 제가 이 시간 우리가 다음에 이제 공부하는 시간이 있을 겁니다만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거기에 이제 69 1회가 지나고 마지막 한 이래 가 시작될 때 그때 ad 27년의 예수님께서 기름부음을 받으시고 그리고 공중 4 봉사 사업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3년 반 그 이레의 절반에 즉 그 7년의 중간에 메시아가 끊어진다 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ad 31년 이 되었을 때 3년 반의 마지막 때가 왔을 때 유월절 유도 력으로 1월 14일 지난 1400년 14일 세계 이상 동안 수많은 어린 양이 죽임을 당했던 것처럼 예수님이 죽임을 당할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 이렇게 분명한 것을 세대주 의 예언 에서는 먼 미래로 그 7년을 떼어서 정해 그렇죠 그래서 각종 허황 된 정말 신화로 요가 남 하도록 온 기독교의 문을 열어 벌였습니다 우리가 그 문제는 나중에 다룰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하셔서 라도 조금만 더 참께 되기를 바랍니다 여튼 예수님은 자기의 때가 온 것을 아시고 갯수만 으로 하셨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 었지만 인성을 취하신 인간으로써 우리가 하는 것처럼 성경 연구를 통해서 지혜와 지식을 얻어 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시간을 알고 있는가 우리에게 진성의 표 로 바뀌어 시간이 바뀌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까 환란 은 의인과 악인 모두의 게임 합니다 의인은 효과 대해서 환란 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 부분도 그가 나중에 다룰 것입니다 자 예수께서 폭도들에게 이제 임하기 전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그 기도의 경험에 같이 이르지 못한다면 우리는 아무런 붐도 개혁도 일어나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 개 3 만 의 장면을 누가는 어 의사 였죠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기록하지 않았던 것 좀 더 상세하게 그렇게 기록한 내용을 우리가 누가복음 22장 44절 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신 이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여러분 승리하는 사람들 이기는 자들은 그들의 생애 서 분명히 이와 같은 고민에 찬 기도의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그 밤에 제자들이 넘어진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예수님과 함께 깨어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도를 끈 마주쳤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우리 요한복음 18장 4절 또 6절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데려 팔에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자 지금은 이제 배반당한 장면이죠 내로라 신이 그를 파는 유다도 저희와 함께 서 떠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내로라 하실 때에 저희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져 있는지라 여러분 땅에 엎드러져 따가 영광의 광채가 사라지자 유다가 일어섰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거룩한 능력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그 광채 때문에 다 땅에 엎드려 줬어요 그런데 그렇게 일어나서 그들의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얼마나 그 마음이 돌같이 굳어버려 쓰면 마지막 때도 그런 하나님의 영광에 현을 즉 씩 직접 목격하면서 도 그들의 마음이 돌과 칡 울어버린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여기서 예수님이 슬픔으로 떨면서 친구요 내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라고 말씀하셨죠 이거는 아무런 마음의 움직임 없이 예수님을 끌어 안았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와 같은 장면을 위해서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박해가 시작될 때 환란이 시작될 때 육아 처럼 친구와 형제들 배반할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우리가 예수님이 가신 경험을 하지 않으면 유라가 가진 경우는 하기가 매우 쉽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유라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된 이유가 당도는 32 탐나서 있을까요 아닙니다 돈에 대한 욕심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생각하기를 아마 우리 스승은 아주 훌륭한데 정말 능력있는 분 분인데 즉 이 인정받지 못하고 저렇게 가난하게 사는 것이 저래야 되겠는가 그러면서 유다는 예수님의 끊임없이 아 예수님이 그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하는 것이 낫습니다 라고 아 이것이 빨로 예루살렘 성전으로 들어와서 왕위를 찾아 는 지름길입니다 이러면서 2 유가는 계속 자신의 생각들을 이 하겠읍니다 아 저렇게 만한 될텐데 아 이 부분은 내가 처음 목수 출신이어서 보다는 더 잘 아는데 여러분 마지막 때도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를 죽이기 위해서 넘겨주기 보다도 정말 극단 광신의 빠져서 잘못된 색 그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를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저렇게 하면 안되는데 그래서 유다 어떻겠습니까 아 예수를 이렇게 딱 한 콘에 몰면 아 드디어 신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왕이 될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이 드디어 그때 제정신 탈 차리고 이제 그분의 왕국을 세울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예수를 뭐라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지막 때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 형제들이 아 저렇게 만드는데 넌 너무 극단의 빠졌어 이러면서 우리를 제 정신 차리게 해 준다고 오늘 법정에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내 남편이 잘못된 신학의 미쳤어요 내 자식이 내 부모가 내 아내가 사회의 빠졌습니다 이단의 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를 정신 차리게 해 준다고 넘겨주게 될 것입니다 이미 지금도 이런 고통 가운데 있는 분들은 제가 여러분 압니다 하나님께서 위로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마지막 때 의 이제 정말 우리에게 더 강하고 더 극심하게 그 장면들이 우리에게 실제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에 준비하고 계십니까 내 안에 내 남편 내 자식 부모가 칼 들고 올 것입니다 외우기가 처음 발생했을 때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칼을 빼들고 방어할 모든 준비를 갖춘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서 어떻게 됐습니까 예수님은 홀로 계셔야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런 일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개 3 만 해 가시는 길에 서 말씀하셨죠 너희들이 다 나를 버리고 이제 나만 혼자 둘 때가 왔다 그 때가 왔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홀로 소셜 판 것처럼 우리도 홀로 소개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홀로 서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어떤 유명한 목사의 말해 그런 권위있는 학자 이 말해 우리의 신앙을 맡겼다가 는 자만 나중에 깊이 후에도 이미 늦은 때가 올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성경을 연구해야 합니다 또 우리의 자녀들을 옳은 일을 위해서 홀로 설 수 있도록 양육하고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의 자녀들에게 올바른 원칙들을 항상 제시해주고 그래서 정말 마지막에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그런 강압적인 명령에 주어질 때 왜 전혀 들이 좀 하나님의 말씀이 무효 되는 바로 그러한 때에도 그들이 하나님의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분 가르치고 있습니까 아 그냥 뭐 나이가 들고 신앙의 성숙하고 뭐 그러면 뭐 저절로 뭐 안정된 자를 찾고 뭐 신앙을 뭐 상황을 제대로 하겠지 그렇게 혹시 생각하고 계십니까 요셉이 17살 되었을 때 커다란 위기에 처 있죠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서 국회 섰습니다 단 일은 열 여덟 살에 바벨론의 잡혀가서 온갖 유혹과 편리 가운데 아주 그렇게 빠져서 그 그렇게 살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증인 으로 굳게 소개로 뜻을 정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성전에서 본인이 메시아 로써 일을 해야 한다 고 동기를 밝히시는 때는 몇 살 때였습니다 까 12살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부모로써 교사로서 우리의 자녀들을 어떤 사건을 왜 준비 하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생애 최상의 지침이 되도록 여러분 가르치고 계십니까 한국은 전쟁이라는 슬픈 경험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좌익과 우익 이런 이념 전쟁 은 톡 쓰러졌습니다 10살 정도 되는 아이들이 흥분한 어조로 자신의 부모를 마땅히 주괴 한다 고 증언한 기록들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사탄의 정신이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주장하게 되면 저들에 부모를 대항해서 증언 하기를 마치 그 부모의 피를 요구하는 데 폭도들의 예수님의 피를 흘리 해서 아우성치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열 살입니다 아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아픔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언젠가는 우리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길을 선택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부모들이 사랑과 원칙에 잘 융화된 모범을 보여주지 않는 한 저들이 부모를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의 말에 순종하기를 가르치지 않는 한 두려운 얘기지만 대부분의 우리 자녀들은 짐승을 섬기는 길로 나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를 고발 하는 데 앞장서게 될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8 이신 후에 그 다음 무슨 일이 벌어졌으니 까 예수님은 홀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죽으신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갯수만 의 동산에서 그냥 그렇게 기도 하시다가 피땀흘려 이 기도 하시다가 그 죄의 중압감 때문에 그냥 거의 죽음을 맛보았습니다 그냥 그렇게 거기서 심장이 8 되서 죽으실 수도 있었고 아니면 잡힌 직후에 사 용 장 이끌려 가서 그냥 쉽게 죽으실 수 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죽음이 계속 지체 됐어요 그리고 많은 고난 들을 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예수께서 개 세마리 해서 발굴이 까지 그렇게 강시는 동안 약 7번 신문을 받으셨습니다 한 번은 안 나서 앞에서 그리고 또 가야바 앞에서 또 사내들은 회의에서 한번은 밤에 또 한번은 그 다음날 아침에 그리고 또 빌라도 앞에서 또 블라드 가해 롯에게 보냈죠 헤롯이 또다시 빌러 답해 보냈죠 그렇게 신문과 조롱을 받으셨습니다 옮겨 다니실 때 마다 채찍질을 당하셨습니다 그때마다 무리들에게 모욕과 질시를 받았고 고문과 시련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상처난 곳에 또 상처가 나는 것이 얼마나 큰 아픔이 지 여러분 경험해 보셨습니까 3번 채찍에 맞으신 는데 채찍 맞은 상처에 또 다른 채찍이 그리고 또 다른 채찍으로 맞은 였기 때문에 그의 등은 찢어져서 정말 뼈까지 상처가 다 들어 드러났습니다 로마 궁병 에 가시관을 만들어서 왕관 대신 씌우고 그물 초롱 했습니다 난폭한 폭도들이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그냥 이래 굴리고 저리 고리를 굴리면서 예수님을 모여 캤습니다 침을 뱉고 이런 일을 당 하시면서도 여러분 예수님은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성난 폭도들에게 부착해서 권한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때 왜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백성들이 모욕과 각가지 방법으로 권한을 받도록 하라고 하실까 그것은 사탄이 예수님께 하도록 용납할 신 것과 같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런 일들을 허락하실 까 베드로전서 2장 11절에 보면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본을 끼치기 위함이었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한 사랑의 나타나길 바랐습니다 그래 원수들을 향해 서 그들의 죄를 용서해주고 핍박하는 자료에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 주기를 바랐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오랫동안 견딜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 아마 내가 정말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참았는데 정말 도저히 잠깐 참다 못 참겠다 이런 말하는 것을 들어 보셨습니까 4 우리는 이런 편을 자주 들었습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가 그런 말을 우리 자신이 했는지도 모릅니다 어린 양을 따르는 무리 에 대해서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다른 번역에는 여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견딜 수 있는 기회가 있나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처럼 준비가 되었다면 우리도 그분 처럼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일을 위해 부르심을 입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를 완전히 신뢰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피하려고 하지 도 않으셨고 성내 지도 실망하지 도 또한 겁내지 도 않으셨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아 이제 이것을 오는데요 어제가 좀 잘 모르는 길이었어요 그래서 어 근데 맨 3 차선을 타고 오고 있는데 어 오다 보니까 저는 앞차를 따라서 쭉 오고 있었는데 집 저는 직진 이었는데 그게 이제 우회전하는 교차로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앞 차도 이제 그 옆으로 쭉 익히고 나고 저도 이제 뒤차가 우회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따라 그 3 차선을 따라 오다가 옆에 살짝 비켜 씁니다 그래서 뒤차가 충분히 외전으로 이렇게 빠져나갈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차가 좀 있었으니까 조금 천천히 빠져나가야 되겠죠 아 그런데 그 뒤 차가 갑자기 제 옆에 서더니 창문을 내리고 봐 뭐라고 마 아침 이었는데 역을 맛을 하더라구요 아 그때 어 여러분 그러나 막 그런 욕을 들었을 때 여러분 어떻습니까 나는 행복해요 나는 평화로 어요 난 기분이 좋아요 그렇습니까 어 아니야 아침에 딱 그 역을 드는데 아 물론 제가 그 3차로 로 들어가서 제가 잘못 선을 어차 선을 지킨 것은 좀 문제였죠 아 그런데 그 사람이 뒤차가 저 때문에 기다린 것도 아니고 바로 빠져나갈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도 어 그렇게 막 욕을 하더라구요 여러분 누가 어떤 사람이 나에 대해서 거짓 소문을 퍼트리고 각종 오해하고 비난의 말들을 퍼뜨리는 것보다 차라리 그런 식으로 면전에서 한대 얻어맞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각가지 경험을 다 하셨습니다 성난 폭도들의 난동 보다도 견디기 힘든 거지 쯤은 하는 것을 들으셨습니다 여러분 중에 야유 하고 조소하는 무리들에게 둘러싸여 있어 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그래도 우리가 그런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2사에서 53장 에는 그가 권역을 당하여 그럴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마치 도 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그런 잠잠한 양같이 그렇게 있었다고 예수님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화는 이 진리를 거절한 많은 목사님으로부터 각종 모욕과 비난 뭐 항의 이러면 늘 있는 일이죠 그런데 얼마 전에는 정말 길길이 날뛰면서 끊임없는 역설과 죽이겠다는 협박 전화를 제가 이틀 동안 시달리면서 바닥에 씁니다 아마 제가 평상시 그렇게 욕을 많이 먹어서 오늘 아침에도 막 그렇게 욕을 하는데 * 으 이렇게 흥분하지 알아 등 갖은 욕을 안 그러면 그랬던거 같은데 얼마전에 그렇게 전화와서 어 뭐 와 소 불질러 버리겠다 와서 활 복 탐했다 같이 죽자 뭐 당신 아들이 이어 니냐 뭐 모두 다 죽여버리겠다 마 이런 정말 더이상 이야기하게 끔찍한 표현들은 제가 정말 더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 를 기록해서 이 가족의 신상을 파악해서 그들 모두를 죽여 버리겠다 아마 이렇게 협박하는데 어 물론 두렵지 요 정말 심장이 멎는 듯 하죠 그런데 그때 제 마음에 평안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참 그 목사님이 제가 이름도 알고 또 어느 교회의 시무하는 지도합니다 그저 그의 불쌍한 용언을 어떻게 구원 할까 그런 생각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이틀 동안 한번 줘 날 받은 몇 시간 시리즈의 뭐 그렇게 어 해 되는데 그때 제가 그분에게 와서 차라리 저를 주기 십시오 좀 그러시면 제가 순교 하겠습니다 아 불난 데 부채질 라는 답변이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주님을 위해서 죽는 것 만큼 영광스러운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우리가 정말로 주님을 위해서 순교할 그때가 콧볼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칠 수 있다면 그 기쁨이 얼마나 클까요 제가 첫날 그 4시간 동안 통화하는 동안 저희집 아이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마치 않은 것처럼 평 어어 평화로 다가 아 오늘 위해 서 내려 오 늘 을 이 찬성을 혼자서 계속 불렀다고 합니다 죽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환경에서 근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바랄 뿐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는 들어갈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작은 고난 들을 통해서 인내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의존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내가 보행자와 함께 달려도 피곤하면 어찌 나중에 말과 함께 경수 하겠느냐 라고 예레미야의 기옥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의 삶에서 만나는 이런 사소한 시험들을 이기도록 하시는 은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단련시켜 서 말과 달려야 할 때 그 때 함께 달릴 수 있게 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당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공예와 재판장이 분류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하나님을 참되게 경배하는 것이 무엇이며 우리 신앙의 u 에 대해서 증언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의 질문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 바로 저것이 진리 구나 그러면서 일어나서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우리가 심지어 원수라도 사랑하는 주님의 모본을 실 층의 보여줄 때의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적인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자 이제 우리는 고난의 정점인 십자가로 가겠습니다 예수께서 걸어가신 길을 우리가 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 앞에 박해가 있었듯이 어린양 을 따르는 이 남은 우리 앞에도 박해가 모여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남은 무리의 대해서는 기록하기를 뭐라고요 우리가 첫 시작할 때 말씀 읽었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 하는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 누가복음 23장 34절 37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법을 3 백성 은 서서 구경하며 관 오늘도 비웃어 가로되 적 안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 80 자기도 구원 할지어다 하고 궁병 들도 희롱 하면서 나와 신포도 를 퍼져 줄여 주며 가로되 내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 얻은 내가 너를 구원 하라 하더라 여러분 구주께서 받으신 고난과 우리가 당할 고난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 사용 선고를 한 것은 누가 있습니까 종교적인 편견과 정치적 힘이 얍 하였습니다 폭도들은 교회 지도자들의 영향을 받아서 예수의 피를 부르셨고 빌라 게 역시 대중의 고 집에 못 이겨서 사용 선고를 내렸습니다 예수님은 종교와 정치가 야합하여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우 이에게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계시록 13장에 보면 교회와 정보가 야 봐요 짐승의 표를 강요하고 그것이 없이는 매매를 못하게 하겠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5절에 보면 그 핍박이 너무 심해서 결국에 가서는 짐승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에게는 사용 명령이 내려 주는 것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아 이런 자유와 인권이 보장된 이 실에 지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그렇게 뭐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곧 그 일이 현실 우리에게 닥칠 것입니다 제가 2분야에 대해서는 또 다른 시간에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야바 는 한 사람이 백성을 에서 죽어서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모두에게 유익하다 그렇게 이야기 했었죠 그러면서 소리지르면서 예수님이 죄가 있든지 없든지 그건 상관 할 것이 없고 그냥 그가 종교 지도자들의 권위를 파괴하고 사회의 질서를 문란케 하기 때문에 그를 죽여서 없애 않나 라고 했습니다 똑같은 상황이 우리에게 재현 될 것입니다 관원들이 남을 구원하였으니 까니 자신도 9 해봐라 그렇게 얘기했죠 또 로마 군인들도 십자가의 광고도 니가 그랬으면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그렇게 졸업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까지 예수님께서 침묵을 지키는 것은 정말로 난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그런 주장을 인정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개국 이래로 어떤 말라야 그 환란이 우리가 온다고 했는데 그 환란을 통과해야 하는 우리를 역시 비난과 조속 가운데 고난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왜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구해 주지 않느냐 일어나서 너희 생명을 한번 구해 봐라 이런 광경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까이 지금 이르러 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군중들이 미친듯이 예수님의 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 분을 잔인하게 매질 했습니다 그의 몸에 낡은 홍포 를 입히는 가면 그의 거룩한 머리에 가시관을 엮어 서 쉬웠습니다 그는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회로 하면서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을 지어다 라고 처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의 머리를 마구 쳤습니다 그러자 가시가 그 거룩한 이마를 즐기고 불금 키가 얼굴에서 턱 밑으로 줄줄 흘러 내렸어요 그런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어 씁니다 그분의 머리를 천으로 덮어 씌우면 서 주먹으로 치고 손바닥에 때리면서 너를 친 자가 누구냐 그렇게 노려 됐습니다 여러분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버림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버림받은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무덤 너머 저편 을 바라볼 수가 없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죄는 하나님께서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죄 그 자체가 되어 오신 예수님 그래서 나이 아르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는 죄인들이 마지막 그 심판의 날에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 그들 위에 쏟아 질 때가 끈을 그 심정을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창조한 인간들을 대신해서 용어 난 심판의 죽음의 그 규 한 생명을 버릴 때 예수님은 아버지 오직 아버지 하나님을 믿음으로 쉴레 하면서 승리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어떻게 승리를 얻을 수 있었을까 그가 어떻게 그런 투쟁을 뚫고 나가 쓸까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고 정말 내린 우리는 슬픔과 절망 많이 쓸 때 하늘이 그 얼굴을 가려 버리고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님을 버린 것 까지 그런 침묵만 있을 때 어떻게 예수님께서 승리할 수 있었는가 그때 여러분 어떤 특별한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때 오직 믿음으로만 승리 하실 수 있었습니다 기적과 환상을 쫓아 다니는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만약 더이상 눈에 보이는 역사가 그런 환상과 기적과 그런 기적 그런 것들이 없을 때 여러분의 신앙은 준비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신앙의 기록이 되어야 합니다 계시록 14장 12절에 는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의 믿음을 지키려면 예수의 믿음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은 언제 이런 믿음을 소개 했습니까 골고다 해서요 뭐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나 사례에 대해서 갈릴리에서 가보 나오면서 이런 믿음을 들렀습니다 우리의 생애에서 믿음으로 사는 이유와 같은 경험을 한 후에야 짐승의 폐활량 가운데 우리가 처하게 될 때 우리에게 주셨던 그 경험들을 의지하면서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절망의 물때를 우리에게 밀려올 때 우리가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올수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가 이런 살아있는 경험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우리를 위해서 시간이 지체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아십니까 어떤 예언 성취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닙니다 세상에 천연 제와 도덕적 타락의 덜해서 다닙니다 뭐 여러분 이 시대를 사는 우리가 본향 의의를 준비가 맞춰지게 되면 예언은 아주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가 있습니다 개 3만의 경험이 오기 전에 매일의 십자가를 치는 경험이 있어야만 우리가 그 위기를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십자가를 지고 있습니까 복음을 전하면서 받는 고난은 십자가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분의 기쁨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날 무시할 때 내만 내 말을 귀담아 듣지 않을 때 그럼 그때 우리는 어떤 반응을 하게 됩니까 내 육신은 뭐 어떤 소리들이 올라오니까 아 저것들이 지금 어 날 몰라 보는거 나한테 저런 입장이 아닐 텐데 그런 소리가 막 들려 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소리치고 싶지 않습니까 그럴 때 나는 저는 저에게 속삭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십자가를 칠 수 있는 경험을 추수 감사 합니다 이럴때 제가 제 육신을 다스리고 여자 뭐 여전히 변함없는 사랑과 인내를 보여줄 수 있도록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이런 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어떤 말 꼬투리를 잡고 내 동 기간에 상관없이 오해하고 비난하고 여러분 그럴 때 어떡합니까 십자가 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있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십자가를 지지 않았습니까 그와 같은 시련을 만날 때 우리가 명심할 것은 맞붙어 싸우지 말고 그것들을 오히려 친구처럼 깨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는 일이 쉬운 일입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도와주실 것입니다 자 여러분 지금까지 탈 잘 따라 오셨습니다 이제 승리의 장면입니다 누가복음 24장 1절 부터 6절에 보면 안 19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형 품 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 온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의 애수 의 시차가 빼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귀 침 할 때에 문득 찬란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 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사랑 하셨는 야 여러분 그리스도 생애의 마지막 클라이맥스 입니다 유대의 지도자로 요구로 로마 군인 등이 무덤 문을 막았지만 하늘의 일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영원한 승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진리의 때문에 고난 당하신 니까 외로 없습니까 질릴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까 하늘의 능력 하늘의 권세 하늘의 무한한 힘에 대해 대해서 우리가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길을 대적하고 는 이런 미약한 인간들은 불가능한 일을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진리가 승리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처음 시작할때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자 묘 라는 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베들레헴의 오시면 그곳에 우리가 가보았습니다 나사렛에서 에 가시면 그곳에도 가서 우리가 고든 일과 에도 부모님께 불평하지 않고 충실한 생활하는 예수님의 그 순종을 배웠으며 또 인기의 여년이 하지 않고 단호한 질문을 외칠 때 우리도 개혁자 로 함께 썼습니다 가버나움에 가시면 첨 다운 무료 손 교사에게 우리가 동참했고 예루살렘의 가시게 될 때 예수님이 고난 받으실 것을 아셨지요 만 그곳에도 우리가 함께 같습니다 갯수만 의 동산 에 가시면 그분과 함께 기거 해침을 나누기를 원했고 예수께서 여러 고난을 겪고 나가신 것처럼 하나님을 아는 이 마지막 백성들이 법정에서 동굴 속에서 찬 감옥 바닥에서 운영하고 용기 캐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형선고를 받으신 것처럼 교회와 정부가 야 앞에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사용 명령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캄캄한 흑암 가운데 사탄의 곤 소 투쟁 하셨던 것처럼 환란을 통해 어둠의 권세와 우리가 싸워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중보자 없이 십자가 회 사셨던 것처럼 남은 물이 역시 환란의 식인 또한 중보자 없이 견뎌 할 것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고 과거에 가졌던 극 영웅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신뢰 했던 것처럼 우리도 이 마지막 시대를 사는 남은 무리도 50 믿음으로 환란을 때를 뚫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문을 열라는 그럼 명령을 바꾼 천사가 있었던 것처럼 남은 물이 역시 마지막 하나님의 음성에 구원함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늘의 천사들이 주님과 가진 관계보다 더 가까운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고 주름이 있고 죽음 어떠한 사람들보다도 더욱 그 분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 합니다 왜 그런가 그것은 마지막 시대를 사는 이의 이 마지막 시대에 성도들은 지난 6천 년의 인류 역사 동안 사탄이 주정 해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다 이렇게 도전해 온 그 말해 우리가 대답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들이 계시록에 등장하는 144,000 으로 표현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뜻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들의 생애는 하나님의 뜻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아주 특별한 시련과 시험을 받으면서 특별한 실증을 온 우주에 보여줘야할 특권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다른 어떤 사람보다 개 3 만 의 의미를 이해 합니다 그들은 갈보리의 의미를 더 잘 압니다 또한 다른 어떤 사람보다도 하나님의 계명이 인간들에 의해 지켜질 수 있다고 실증 에 주었기 때문에 그 일에 더 많이 압니다 그들은 모세와 어린양의 노래를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런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기를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예수님의 생애는 우리가 곧 경험하게 될 일을 보여주는 청사진이다 그럼 우리 주님이 곧 다시 오십니다 그때까지 실험과 핍박하는 한라 및 닥칠 지라도 어린양이 어디로 행도 하든지 길거리 따라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 제가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힘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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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예수님의 경험과 우리의 미래 여러분은 이 땅에서 예수께서 사셨던 그분의 생애가 우리에게 그대로 반복 적용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물론 우리가 말구유에서 다시 태어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개인의 영적인 경험에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태어난 것부터 시작해서 그분의 죽음과 부활 승천까지 그대로 경험하게 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영적인 경험과 성숙의 과정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건들로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특별히 그 경험은 지난 인류역사 가운데 존재한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이 마지막 시대를 사는 저와 여러분에게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놀랍고 깊이 있는 예언에 대하여 함께 공부 해 보도록 합시다.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계 14: 4) ■ SOSTV 기독교방송 홈페이지: www.11h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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